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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소진공, 소상공인 정책연구에 '맞손' 2026-02-12 14:12:44
'민관 정례 협력 플랫폼' 구축을 제안했다. 이에 두 기관은 분기별 정례 회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고 연합회의 회원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리얼 데이터(Real Data) 조사와 연구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소상공인 전용 연구개발(R&D)과 스마트 제조·수출 지원을 위한 신사업...
李 "지방·청년에 온기 퍼져야"…이재용 "호실적에 채용 여력 생겨" 2026-02-04 18:09:10
청년 고용난 등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이 손을 맞잡았다는 평가다.◇올해만 지방에 66조원 투자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은 이날 “경제계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며 총 270조원 가운데 올해 66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롯데,...
한국의 거브테크 시장 미래는? 2026-02-04 09:16:29
챗봇’, ‘공공마이데이터’ 등 데이터 개방 및 민관 협력 사례를 높게 평가했다. 웰로는 정부 인프라를 기반으로 민관 연계형 비즈니스 모델을 안착시켰다. 웰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책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매일 1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 및 분석한다. 특히 기관별로 파편화된 데이터를...
행정안전부 '제5기 대한민국 열린정부위원회' 출범 2026-02-03 16:20:01
기술을 활용한 행정서비스 개선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민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안전예보 등이 제시됐다. 행안부는 매년 5월 ‘세계열린정부주간’을 활용해 민관 합동 행사와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추진 현황을 국민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열린정부는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실천의...
개인정보위, 'AI 프라이버시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 2026-02-02 14:00:04
전문성 강화…민관 공동 규율체계 논의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026 인공지능(AI) 프라이버시 민·관 정책협의회'를 출범하고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챗GPT 등장 이후 급변하는 개인정보 처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단독] 방산·수소 패키지 꾸린 K원팀…'60조 잠수함 수주' 승부수 2026-01-27 21:08:55
민관 합동 산업협력 행보에 나섰다. 전날 토론토에서 열린 ‘한·캐 산업협력 포럼’에는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 한국 정부 고위 관계자와 필립 제닝스 혁신과학경제개발부 차관 등 캐나다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국 기업은 총 6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화오션과...
K푸드 수출 미·중·일에 편중…유럽 비중 한 자릿수 그쳐 2026-01-18 06:35:02
지적이 이어지면서 정부도 신시장 발굴에 공을 들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12월 민관이 참여하는 'K푸드 수출기획단'을 출범시켰다. 권역·시장별 전략 품목을 선정하고, 시장 개척과 진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중동 등 신시장 진출을 겨냥해 해외 인증 컨설팅과 인증 비용 부담 완화 등 지원도...
이찬진 '부패한 이너서클' 직격…"연임에 후보군도 '골동품' 돼"(종합2보) 2026-01-05 17:10:24
밝혔다. 그는 "검토한 내용 2건 중 1건은 1년 전부터 공시가 됐고, 나머지 1건은 문제가 조금 있어 보인다"며 "민관합동 조사 결과에서 그 부분이 나오는 대로 SEC에 요청할 부분을 추리겠다"고 했다.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 의지도 재차 밝혔다. 이달 중 가동될 금융지주 지배구조개선 태스크포스(TF)와 관련 "이사 선...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 또 직격…"후보군도 '골동품' 돼"(종합) 2026-01-05 14:28:04
"민관 합동조사단의 실무라인과 함께 보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당국이 전자상거래업체인 쿠팡은 직접 검사하지 못하고 전자금융거래 관련 쿠팡파이낸셜만 검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원장은 쿠팡 등 대형 유통플랫폼에 관해 "금융업권과 동일한 수준으로 규율돼야 하지 않겠나. 제도를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할...
초저리 대출에 쏠린 50조…‘선구안’ 잃은 정책 펀드는 성공할 수 없다 2026-01-05 06:00:55
의사결정 단계마다 금융·산업계 전문가가 참여한다. 민관 공동위원장에 이 위원장과 함께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이름을 올린 이유다. 박 회장은 “150조 원 국민성장펀드는 AI, 로봇, 반도체, 바이오, 인프라 등 기업 성장의 초석이자 창업을 춤추게 할 마중물”이라고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