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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인물열전] ⑹세네갈 시인 대통령 상고르…佛과 대립보다 공존 모색 2026-02-07 08:00:08
입장을 취했다. 아프리카 국가들이 민족 국가로 개별적으로 독립하는 것보다 '프랑스 연방' 체계에서 아프리카가 더 성공적으로 발전하리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었다. 아프리카 대부분 국가는 그의 이런 생각과 달리 독립을 선택했다. 상고르는 1960년 프랑스로부터 독립한 세네갈의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그는...
2월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2026-02-02 06:01:17
대비 기후에너지 실전 공약 개발 세미나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와 (사)에너지전환포럼이 2월 3일 서울대학교 내 강의실 및 줌(Zoom)으로 기후에너지 정책과 관련한 공약 개발 세미나를 연다. 2026년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및 캠프 실무자, 혹은 기후에너지 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문이라는 우주에 그린 은하수..재일교포 3세 수미의 세계 2026-01-30 15:37:38
우선 한국 성 姓은 ‘김’입니다. 국적과 민족 정체성을 상징하지요. 또 하나는 일본 성인데, 지금은 결혼해서 남편 성을 씁니다. 일본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일본 사회의 가부장적 분위기를 알 수 있지요. ‘카나자와’는 지금은 잃어버린 결혼 전에 쓰던 성으로, 이제 아티스트 이름으로 사용합니다. ‘수미’는 아버지가...
[다산칼럼] 진짜 거인을 기다리며 2026-01-29 17:23:32
기숙학교와 최고 명문대를 나와 미국 국적을 취득할 수도 있다. 후손들이 그 정도는 너끈히 할 수 있는 강한 나라를 만들려고 선배들이 그 고생을 한 거니까. 배타적인 미국이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IT 친화적’인 조국의 인프라를 활용해 크게 성공할 수도 있다. 우리가 남은 아니니까. 하지만 일본에서 태어나 조국에...
배민, 스타트업 육성 나선다…"지원사업 본격 시동" 2026-01-27 14:02:18
배달의민족(배민)이 국내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장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7일 배달 앱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26일부터 이날까지 양일간 경기도 성남 판교 사옥에서 '2026 배민스타트업스퀘어 Ignition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첫날 오프닝에는...
[아프리카인물열전] ⑷열강에 맞선 이집트 국부 나세르…수에즈 운하 국유화 2026-01-24 08:00:04
세운 국부(國父)로, 지역적으로는 아랍 민족주의로 아랍 세계 통합을 주창한 지도자로 평가받는다. 나세르는 1918년 1월 15일 지중해 항구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우체국 직원의 아들로 태어났다. 영국에 실질적으로 점령된 이집트에서 성장하며 민족의 현실에 눈뜬 그는 사관학교에 진학해 장교로서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우분투칼럼] 매켄지의 용기로…2억 한류 팬과 '디지털 의병' 되자 2026-01-22 07:00:04
조선 민족의 위대한 애국심을 발견하고 전 세계에 기록으로 남겼다. 매켄지의 펜은 단순한 기사를 넘어, 일제의 선전에 의해 왜곡된 우리 민족의 이미지를 바로잡은 역사적 외교 문서이자 진실의 증언이었다. 매켄지가 일본의 총칼에 맞서 진실을 지켜냈듯, 21세기 대한민국은 인공지능(AI)이라는 새로운 기술 앞에서...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18)두 내전 겪은 코트디부아르 철학도, 답 찾아 왔다 2026-01-21 07:00:04
정치적 다툼으로 시작된 내전이 민족 간의 갈등으로 번진 양상을 보며 민족의 차이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입라힘 씨는 "그 간극을 좁히기 위해서는 협동과 관용이 중요함을 깨달았다"며 "사회가 작동하는 근본적인 원리를 이해하고자 철학을 배워 보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렇게 코트디부아르...
시리아 대통령 "쿠르드어, 공용어로 채택" 포용책 2026-01-17 04:28:23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민족·종파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포용책으로 보인다. 국영 SANA통신에 따르면 알샤라 대통령은 이날 공포한 대통령령에서 "시리아의 쿠르드족 시민은 시리아 국민의 필수적이고 불가분한 구성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가는 문화적·언어적 다양성을 보호하고, 쿠르드족 시민이 국가 주권의 틀...
“두쫀쿠 팔아 강남 아파트 산다고?”…영하의 추위도 녹인 ‘두쫀쿠’ 오픈런 전쟁 [두쫀쿠 경제①] 2026-01-16 08:50:35
기록했다. 배달의민족·당근·소품숍에서도 판매배달의민족 앱에서는 한 디저트 카페가 두쫀쿠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1분 만에 수량이 다 나가기도 했다. 디저트 가게뿐 아니라 떡볶이, 아이스크림, 피자 등 다양한 업종에서 두쫀쿠를 팔고 있다. 다만 고객들은 수량 제한과 함께 해당 가게의 음식을 주문해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