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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흡수량 최다' 상수리나무 465그루 있어야 1명 배출량 흡수 2025-04-04 06:00:05
상수리나무 다음으로는 물박달나무(21.51㎏), 소나무(20.07㎏), 졸참나무(20.04㎏), 들메나무(19.01㎏) 등이 연평균 탄소 흡수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 1인당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은 2022년 기준 14t이다. 이를 고려하면 1명이 1년간 내뱉은 온실가스를 흡수하기 위해서는 상수리나무 465그루가 필요하다....
[imazine] 수목원의 가을 ① 광릉 옆 국립수목원 2023-11-09 08:00:04
나무, 박달나무, 벚나무 등 30종이 넘었다. 이곳에선 잘린 나무에 영상, 박제를 활용해 숲의 모습을 형상화한 설치물 '살아있는 숲'도 볼 수 있다. 여기에 쓰인 느티나무는 다섯그루가 붙어 자란 연리목으로, 경북 안동의 수몰지역에서 왔다. ◇ 숲에 둘러싸인 광릉 국립수목원과 인접한 광릉의 소재지는 경기도...
다람쥐·노루 뛰노는 대구수목원 2022-08-25 17:47:45
구상나무, 가침박달, 히어리 등 희귀초목과 멸종위기 야생식물 22종 등 2000종 45만 본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1, 2차에 걸쳐 339억원의 국·시비가 투입됐다. 대구수목원은 30여 년 만에 관광과 힐링의 핫플레이스로 변신했다. 코로나 위기를 겪은 2020년부터 관람객이 2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대구 관광실태조사에...
경기도와 경과원, 남북 접경지역 발굴 '천연물 소재 6건 국제화장품원료집에 등재' 2021-07-01 09:51:51
소재를 포함하고 있는 개여뀌추출물, 까치박달추출물, 누리장나무추출물, 솔방울고랭이추출물, 은사시나무추출물, 참개싱아추출물로 지난 11일 최종 등재 승인됐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경과원 바이오센터는 그간 자체 연구개발(R&D) 기술을 바탕으로 남북 접경지역 청정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발굴에 주력해 항알러지...
돌고 돌아 광명·시흥…만년 후보서 3기 최대 택지로 '탈바꿈' 2021-02-24 11:01:26
지장물(건물·나무 등)이 적은 편이어서 지구지정이 어렵지 않은 상태라는 의견이 많다. 광명역세권지구, 하안2지구, 광명·시흥테크노밸리지구 등을 개발하면서 이미 교통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전문가들은 광명 시흥이 서울 도심 접근이 가능한 남아 있는 택지 중 몇 안되는 대규모 지역이라고 평가한다. 성공 요건은...
거리두기로 우울했다면…晩秋 만끽 '힐링' 충전 어떠세요? 2020-10-20 15:35:31
부분 개방했다. 무릉계곡관리사무소~박달계곡 등산로 총 4.7㎞ 가운데 무릉계곡관리사무소~두타산성 입구 2.7㎞ 구간이다. 새로 놓인 탐방로가 베틀바위와 두타산성을 잇는 코스여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처음부터 오르막길이 이어지기 때문에 초보자가 도전하기는 만만치 않고, 여름철이면 물을 넉넉히 준비해야 한다....
국내 유일의 빗 제조 전문업체 '두루디앤디' 2020-08-02 16:57:06
“박달나무는 과거 포졸들의 방망이나 다듬이로 주로 쓰였는데 재질이 단단하고 잘 휘어지지 않아 최적의 빗 소재”라며 “빗의 재료로 쓰려고 다듬이를 사모으자 답십리 일대 고미술상의 다듬이 가격이 4~5배 치솟기도 했다”고 했다. 김 사장은 지금도 2년에서 길게는 8년간 건조한 나무를 쓴다. 얼레빗 표면에 다른 색의...
국내유일 빗 제조 전문업체 '두루디앤디'…이 업체가 사는 법 2020-08-02 15:01:49
박달나무는 과거 포졸들의 방망이나 다듬이로 주로 쓰였는데 재질이 단단하고 잘 휘어지지 않아 빗 소재로 좋은 편”이라며 “(나 때문에) 답십리 일대 고미술상의 다듬이 가격이 4~5배 치솟기도 했다”고 말했다. 경기 일산 동구 문봉동에서 빗 제조공장을 운영하는 김 사장은 지금도 2년에서 길게는 8년간 건조한 나무를...
피톤치드 뿜뿜~ 눈이 즐겁고, 몸이 상쾌한 휴양림 어때요 2020-02-26 15:13:49
불편하신 이들도 천천히 산책하며 편백나무 숲이 주는 건강하고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 강원 평창의 두타산자연휴양림은 태백산맥 서쪽에 자리해 있다. 기암절벽의 산세와 맑은 계곡물이 장관을 이룬다. 잣나무, 피나무, 박달나무 등이 어우러진 울창한 숲에는 사계절 무수한 약초뿐만 아니라 야생화의 향연을 볼 수...
[책마을] 조선 최고 천재 화가, 民草 얼굴서 행복을 발견하다 2019-12-05 17:22:19
있는 노적봉 기슭의 박달나무 숲에서 호를 따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단원이 그린 ‘단원도’의 배경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 달리 인왕산 옆 백운동천 계곡이었다는 것도 밝혀냈다. 100여 장의 단원 그림과 함께 그의 삶을 읽노라면 그 시대로 돌아간 느낌이다. 서화동 선임기자 firebo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