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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휴업 걱정하던 LG의 묘수…올해 美 ESS 생산라인 70% 확대 2026-01-20 18:03:01
회사들은 공장 가동을 미루는 등 어려움을 겪는 반면 ESS로 전환한 회사들은 일감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넥스트스타에너지의 전기차용 배터리팩 조립 시설은 가동을 멈춘 상태였다. 그 옆엔 ‘ESS 배터리팩 라인 도입 예정’이란 푯말이 있었다. 출하를 앞둔 박스에는 ESS 재료인 리튬·인산철(LFP) 라벨이 선명했다....
경남 진해 주물업체, 방사성 폐기물 저장용기 개발해 놓고도 '한숨' 2026-01-20 13:43:16
박스형으로 제작, 원통형 드럼과 비교해 별도의 그라우트 타설 작업 없이 쌓을 수 있어 경제성 측면에도 우수할 뿐만 아니라 필요시 용기 내부 폐기물을 소각 처리하고 재활용할 수도 있다. 업체 측은 기존 원통형 드럼을 대체할 경우 경제성도 확보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관리비용은 200L...
"필랑트 구경하세요"…르노코리아, 고객 체험 행사 진행 2026-01-20 08:58:12
메가박스 더 부티크에서는 사전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필랑트의 특장점을 안내하는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가 운영된다. 르노코리아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르노 성수에서도 2월 2일까지 필랑트를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단, 방문 일정에 따라 전시 차량 종류는 상이하다. 1월 19일부터 27일 사이에는 새틴...
서민 등골 휘는 '고환율'…원인은 정부에? [경제야 놀자] 2026-01-19 10:00:38
3년 연속으로 미국보다 낮았다. 공장을 짓든 주식을 사든 미국이 한국보다 매력적인 투자처라면 자본의 흐름은 미국으로 향하게 되고, 환율이 오르는 것이 자연스럽다. 서학 개미와 기업에 환율상승의 책임을 돌리는 것은 원인과 결과를 혼동한 것이다. 서학 개미가 미국 주식을 사고 기업들이 달러를 안 내놔서 환율이...
서민 등골 휘는 '고환율'…원인은 정부에 있다고? 2026-01-12 18:02:49
3년 연속으로 미국보다 낮았다. 공장을 짓든 주식을 사든 미국이 한국보다 매력적인 투자처라면 자본의 흐름은 미국으로 향하게 되고, 환율이 오르는 것이 자연스럽다. 서학 개미와 기업에 환율 상승의 책임을 돌리는 것은 원인과 결과를 혼동한 것이다. 서학 개미가 미국 주식을 사고 기업들이 달러를 안 내놔서 환율이...
"세계는 AX 전쟁중…韓 보유한 AI 역량 결집하면 승산 있다" 2026-01-11 17:28:41
제조 공장 AX가 일자리 상실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그는 “AX의 꽃은 지방 산업단지의 중소기업 공장에 로봇을 도입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청년은 ‘3D 일자리 종사자’가 아니라 ‘로봇매니저’로 일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윤성로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미국은 AI로 과학적 발견을...
키 170㎝ '로봇 집사' 집안일 도맡아…공장에선 15kg 박스 '번쩍' 2026-01-04 17:51:17
하나씩 옮기는데, 공정이 밀리면 박스를 컨베이어벨트가 아니라 바닥에 쌓아두는 식으로 스스로 조절한다. 무거운 물건을 들었을 때 바뀌는 무게중심을 실시간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커브를 돌 때도 흔들리지 않는다. 디지트는 지난해 말 기준 글로벌 기업 GXO의 물류센터에서 10만 개가 넘는 박스를 옮기며 성능을...
로봇·가전·모빌리티…'피지컬 AI' 가정·산업 모든 현장에 들어온다 2025-12-28 18:03:30
위에 올린다. 현대차 공장 등 현장 투입 여부를 가늠할 검증대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삼성·SK 자리 꿰찬 중국의 ‘테크 굴기’ CES 2026은 중국의 ‘테크 굴기’가 지난 1년간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확인하는 시험 무대가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 자리였던 LVCC 정중앙에 최대 규모 전시관을 꾸린 TCL은 115·163인치...
[이슈프리즘] 기업 경쟁력이 균형발전보다 먼저다 2025-12-23 17:15:00
없는데, 공장만 덩그러니 지을 수는 없는 일 아닌가.” SK가 용인을 택한 이유는 공짜 땅도, 세제 혜택도 아닌 ‘사람’과 오랜 시간을 들여 경기 남부에 구축한 ‘반도체 인프라’였다. 일정 기간 훈련받으면 누구든 생산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일반 업종과 달리 첨단 반도체는 제조 현장에도 석·박사급 인력이 대거...
'서태지 앨범' 뺨치게 잘나갔던 車…요즘 난리난 아빠차 원조였다 [모빌리티톡] 2025-12-21 14:35:54
자주 비교되며 언급되는 차가 기아 PV5다. 직사각형 박스 모양도 비슷한 데다, 봉고의 다목적이라는 본질적 기능을 살렸기 때문이다. PV5는 봉고 시절에서 약 40여년이 세월이 지나 전 세계의 호평을 이끈 헤리티지 전략으로도 볼 수 있다. 봉고 코치는 1981년 출시된 승합차다. 네모 모양으로 사람과 짐을 모두 실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