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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서훈·김홍희만 2심 간다 2026-01-02 19:53:57
반면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 노은채 전 국정원 기획조정실장에 대해서는 항소를 포기했다. 검찰은 “나머지 부분은 실익을 고려해 항소를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고 했다. 이에 따라 이들 3명에 대한 1심 무죄 판결은 확정됐다. 이 사건은 2020년 9월 북한군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
[속보] 박지원 등 직권남용 무죄엔 항소 포기…"항소실익 등 고려" 2026-01-02 17:55:47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댄 나일스가 점찍은 2026년 5대 핵심 종목 [ 한경, 월가리포트 ] 2026-01-02 06:17:00
(서울=한국경제TV) 박지원 아나운서 = 앞서 저희와의 인터뷰에서 2026년 시장을 주도할 5개의 종목을 놓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고 밝혔던 기술주 투자의 귀재 댄 나일스 기억하시나요? 나일스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창립자 댄 나일스가 고심 끝에 드디어 새해를 이끌 핵심 종목을 발표했는데요. 보러 가시죠. 가장 먼저...
엔비디아, 중국 H200 주문 폭주로 장중 최고치 기록 [ 한경, 미 증시 특징주 ] 2026-01-02 06:10:34
(서울=한국경제TV) 박지원 아나운서 = 2025년 뉴욕 증시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막판에 주가가 다소 밀리면서 산타 랠리를 기대하셨던 분들에게는 아쉬운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비록 4거래일 연속 하락세에 주춤하긴 했지만, 시장의 장기적인 성장세는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하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섹터별로는...
이혜훈 측, 폭언 피해자에 직접 사과할 의향 밝혀 2026-01-01 20:25:20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우회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박 의원은 이날(1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후보자로부터 전화가 왔다. '거듭 사과드리고 통렬한 반성을 하며 일로서 국민과 이재명 대통령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 후보자는 바른정당 소속 국회의원이던 2017년 인턴 보좌관이 자신의...
'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트럼프에 서신 보낸다 2026-01-01 20:06:39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박지원 전 국정보원장·서욱 전 국방장관·김홍희 전 해경청장·노은채 전 국정원 비서실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오는 2일 항소 기한이 임박한 가운데 수사팀은 항소 보고서를 올렸으나 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이 분석 보완을 지시하며 반려한 것으로 알려져 검찰의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제사회 관심 필요"…'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트럼프에 서신 2026-01-01 19:32:44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 노은채 전 국정원장 비서실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들이 피격과 소각 사실을 은폐하거나 월북으로 몰아가려고 한 혐의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실종 보고와 전파, 분석 및 상황판단, 수사 진행 및 결과 발표 등의...
'보좌진 폭언' 논란에…李측 "진심으로 사과" 2026-01-01 18:12:47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이 후보자와 통화한 사실을 전하며 "(이 후보자가) 거듭 사과드리고 통렬한 반성을 하며 일로써 국민과 이재명 대통령께 보답하겠다 하신다. 보좌진에게 고성으로 야단친 갑질도 송구하다 인정, 사과하신다"고 말했다. 관련해 이 후보자의 청문회를 담...
또 터진 갑질 '이혜훈 폭언' 논란…"공직 부적격" 맹비난 2026-01-01 12:12:54
한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에 대해 "이혜훈 장관 후보자로부터 전화"라며 "거듭 사과드리고 통열한 반성을 하며 일로서 국민과 이재명 대통령께 보답하겠다고 하신다"라는 입장을 대신 전했다. 그러면서 "국힘 그 누가 이혜훈에게 돌을 던질 자격이 있나"라고 되물었다. 국민의힘은 "공직자로서 부적격"이라며...
구윤철, 공공기관에 "떳떳하지 못하고 임시변통 자세 타파하자" 2025-12-30 19:01:54
박지원의 한자 성어를 소개했다. 하던 대로 따라 하고 잠시의 편안함만 취하며 떳떳하지 못하게 행동하고 임시변통으로 때우는 자세에서 벗어나는 공공기관이 되자고 주문한 것이다. 구 부총리는 "공공기관은 국민과의 접점에서 정책 집행의 최전선에 있는 만큼 국민의 이익이 극대화되도록 혁신해야 한다"며 "중복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