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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의 지독한 사랑 "영화만 하다 죽어도 좋을 정도" [인터뷰+] 2025-10-21 15:31:17
선배는 제게 위대한 선배님입니다. '박하사탕', '오아시스'를 제 연배 때 찍으셨어요. 그런 것 보면 너무 경이롭고 말이 안 되죠. 저라는 배우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으셨을 텐데 단 한 순간도 제가 하는 것에 대한 의심을 품지 않으셨죠. 믿음 안에서 과감히 해볼 수 있었고, 다양한 가능성을 탐구할 수...
"상갓집 차림으로 왔다"…'심정지 상태' 한국 영화, 어쩌나 [무비인사이드] 2025-09-20 14:54:49
'박하사탕', '반칙왕', '춘향뎐'에 이르른다. 2003년 '살인의 추억', '올드보이', '장화 홍련', '스캔들', '바람난 가족', '질투는 나의 힘', '지구를 지켜라'로 이어진 다양성과 개성의 물결은 충무로 르네상스를 꽃피웠다. 당시...
류승완·나홍진·이창동…조인성, 거장들과 협업 2025-08-13 10:13:34
박하사탕', '밀양', '버닝' 등을 통해 세계적인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이창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인성은 극 중 상우 역을 맡아, 이창동 감독의 깊이 있는 서사와 섬세한 연출 속에서 한층 세밀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가능한 사랑'을 통해 처음으로 넷플릭스에 진출하는 조인성은...
'거장'들이 돌아온다…박찬욱·이창동·나홍진 신작에 거는 기대 [무비인사이드] 2025-08-09 09:01:01
이 감독의 영화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에 이어 미옥의 남편 호석 역을 맡았다. 전도연과 설경구의 연기 호흡은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2001), '생일'(2019), '길복순'(2023)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또 다른 부부 상우와 예지 역은 조인성과 조여정이...
'거장' 이창동 8년 만의 신작 넷플릭스서 제작 2025-08-05 09:11:37
남편 '호석' 역으로 분한다. '박하사탕'과 '오아시스'에 이어 또 한 번 이창동 감독과 만난 설경구가 '호석'으로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전도연과 설경구는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일', '길복순'에 이어 네 번째...
설경구, 32년 만에 첫 의드…"손은 대역, 신뢰감 없는 손가락이라" [인터뷰+] 2025-04-14 15:18:35
'박하사탕' 연기를 했다고 하더라. 그런데 그걸 내가 시켰나. 연기는 개인이 가진 독창성이지 선배라고 해서 함부로 얘기하는 건 아니라고 본다. 연기하면서 선후배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 특히 가르키는 건 아니라고 본다. 병은 씨는 제가 '나불이'라고 부르는데, '나불나불' 말도 많고, 굉장히...
[이 아침의 영화감독] 군더더기 없는 우리네 삶, 카메라에 담다 2025-03-06 18:12:43
박하사탕’(2000)을 선보이며 충무로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2002년 개봉한 ‘오아시스’로 베니스국제영화제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2003년 문화관광부 장관에 취임하며 관료로 파격 변신하기도 했다. 2007년 전도연과 송강호가 주연한 ‘밀양’으로 복귀했고, ‘시’(2010)로 칸영화제 각본상을 받으며 녹슬지...
나쁜 어른은 있어도 나쁜 아기는 없다 [권지예의 이심전심] 2025-02-21 17:40:56
박하사탕을 문 듯 가슴속에서부터 저절로 미소가 나오는 사랑. 그의 순수함이 메마르고 찌든 내 영혼과 육신을 적신다. 그는 갓 두 돌 된 내 외손자다. 말 못 하는 돌 전의 아기와도 교감을 느끼는 건 까꿍 놀이를 통해서다. 아기는 커튼 속에 숨었다가 또는 눈을 가렸다가 “까꿍!” 하며 나타나는 엄마의 얼굴을 보며...
"새로운 출항"…'30주년' YB, 메탈로 음악 여정의 새 닻 올렸다 [종합] 2025-02-17 16:11:16
'박하사탕', '너를 보내고', '담배가게 아가씨', '사랑투' 등 대중적인 록 음악으로 사랑받았던 YB가 새롭게 시도하는 하이브리드 모던 메탈 스타일의 결과물이라 기대를 모은다. 보컬 윤도현의 그로울링·스크리밍 창법, 허준의 테크니컬한 기타 연주, 박태희의 묵직한 베이스, 김진원의...
YB 윤도현 "암 투병 중 메탈 음악 큰 힘…스포츠 선수 마음으로 연습" 2025-02-17 14:31:30
박하사탕', '너를 보내고', '담배가게 아가씨', '사랑투' 등 대중적인 록 음악으로 사랑받았던 YB가 새롭게 시도하는 하이브리드 모던 메탈 스타일의 앨범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도현은 "메탈 음악을 좋아하고 오래 듣다 보니까 하게 됐다. 하고 싶어서 했다"면서 "어릴 때부터 메탈을 듣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