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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협 비위의혹 두 건 법령위반 정황포착…'수사 의뢰' 2026-01-08 14:00:01
난맥상, 내부통제 장치 미작동" 익명제보센터에 651건 제보…부정·금품선거 추가 감사해 조치 예고 농협개혁추진단 가동해 제도개선·비위의혹 등 범정부 합동 감사 "불법으로 돈 써도 공소시효 6개월 지나면 된다는 인식…선거제도·지배구조 개선해야" (세종=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농협중앙회와...
우크라 안전보장 충분할까…"역대 가장 강력" "종이호랑이" 2026-01-07 20:07:27
공격 발생 시 방어하기 위한 것"이라며 "누구도 보지 못했던 강력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도 이날 합의를 "크나큰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구체적 방안, 특히 미국의 안전보장 장치가 부족하다는 점은 한계로 지적된다. 의지의 연합 정상들의 성명은 연합이 '미국 주도의 휴전 감시 및...
화물차 '안전운임제' 3년 만에 부활…2028년까지 3년간 시행 2026-01-07 18:08:19
험로·오지 운행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를 명확히 규정한다.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기반 마련에도 힘쓸 예정이다. 안전운임을 지키지 않거나 운임이 미지급되는 사례를 관리한다. 이를 위해 안전운임신고센터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도 적용 품목이 제한적이라는...
아이비젼웍스, LCD 넘어 반도체 장비社 변신 2026-01-07 17:02:44
상장사 아이비젼웍스는 LCD(액정표시장치)용 검사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이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애플워치의 디스플레이 외관 검사기를 납품하며 사세를 키웠다. 회사 설립 초기인 2015년만 해도 LCD산업이 안정적이었지만 중국의 저가 공세에 업황이 꺾일 수 있다고 판단했다. 대안으로 삼은 분야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드릴로 은행 벽 뚫어 1700억 훔친 간 큰 복면 3인조 2026-01-07 16:55:15
사이 독일 북서부 겔젠키르헨의 슈파카세(저축은행) 지점에서 발생한 금고털이 피해자 일부는 50만 유로(8억5000만원) 이상을 금고에 보관하고 있었다고 신고했다. 사건 발생 직후 현지에서는 보험이 적용되는 금고당 1만300유로(1750만원)를 토대로 피해액을 대략 3000만 유로(508억원)로 계산했다. 하지만 보험 한도를 훨...
송재봉 의원, 쿠팡 등 대금정산 60일→20일 단축 법안 발의 2026-01-07 15:58:04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금 부담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규모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 현행법은 대규모 유통업자가 판매대금을 특약매입·매장임대·위수탁거래의 경우 월 판매마감일부터 40일, 직매입거래의 경우 상품 수령일부터 60일 이내에...
돈 푸는 中인민은행 "非은행에도 유동성 지원" 방침 재확인 2026-01-07 15:40:45
인출)이 발생해도 시스템적 리스크가 발생하거나 심지어 리스크를 확대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쩡강 상하이금융·발전실험실 수석전문가는 인민은행이 비은행 금융기관에 유동성 공급을 확대할 경우 지원 대상 범위를 명확히 하고 진입 조건을 설정해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편, 인민은행은 내년 금리...
화재참사 스위스 술집, 6년간 소방점검 없었다 2026-01-06 22:28:29
= 새해 첫날 화재 참사가 발생한 스위스 스키 휴양지 크랑몽타나의 술집이 최근 6년간 소방안전 점검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SRF방송 등에 따르면 니콜라 페로 크랑몽타나 시장은 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정기 점검이 규정에 따라 이뤄지지 않은 사실을 인지했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드릴로 벽 뚫어…금고 3천개 털어간 범인 '미궁' 2026-01-06 20:40:21
피해자들은 금고실에 침입·진동 감지 장치가 없었고 화재경보에도 대응하지 않았다며 은행을 고소했다. 피해자들은 "금고실에 침입·진동 감지 장치가 없었고 화재경보에도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며 은행을 고소했다. 경찰도 출동 당시 대응 적절성 여부를 조사 중이다. SZ는 이번 사건을 "318억유로를 빼돌린 일명...
독일 은행 금고털이 오리무중…피해액 1억유로 넘는듯 2026-01-06 19:46:00
북서부 겔젠키르헨의 슈파카세(저축은행) 지점에서 발생한 금고털이 피해자 일부는 50만유로(8억5천만원) 이상을 금고에 보관하고 있었다고 신고했다. 사건 발생 직후 현지에서는 보험이 적용되는 금고당 1만300유로(1천750만원)를 토대로 피해액을 대략 3천만유로(509억원)로 계산했다. 그러나 보험 한도를 훨씬 넘는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