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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 새해 '마수걸이'…1.5조 LNG운반선 수주 2026-01-06 17:49:12
발주되는 표준형 LNG운반선(17만4000㎥급)보다 크다. 화물 적재량이 많은 만큼 단위당 운송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여기에 선박의 운항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고효율 선박용 축발전기, LNG 재액화 시스템 등도 적용되는 친환경 선박이다. 글로벌 선박 발주가 둔화하는 흐름에도 LNG운반선 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
日 1위 조선사 이마바리, 2위 업체 JMU 자회사 편입 절차 완료(종합) 2026-01-06 17:15:03
日발주 세계 최대 액화수소운반선 계약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 최대 조선업체 이마바리조선이 2위 업체 재팬마린유나이티드(JMU)의 주식을 추가로 사들여 자회사화 절차를 완료했다고 6일 발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마바리조선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HD현대, 1.5조 새해 마수걸이 잭팟…LNG운반선 4척 수주 2026-01-06 15:54:47
성공했다. 글로벌 해운 시황 악화 등으로 선박 발주가 작년보다 줄어들 것이란 전망에도 친환경 선박을 앞세워 수주를 따낸 것이다.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 5일 미주 지역 선사와 초대형 LNG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조4993억원이다. 선박의...
LG엔솔, 한전 ESS 2차 사업 수주…200억원 규모 2026-01-06 15:10:26
규모 선산·소룡 부문이 우선 발주됐으며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한편 한전 계통 안정화 ESS 사업은 재생 에너지 확대에 따른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전력망 안정화 프로젝트다. 변전소 단위에 고출력 ESS를 구축해 계통의 주파수·전압 안정성을 확보하는 목적이다. 순간 대응 속도·고출력 제어 능력...
LG엔솔, 200억원 규모 한전 ESS 2차 사업에 배터리 공급 확정 2026-01-06 11:25:45
발주됐고, 선산(구미시)은 56MW/51메가와트시(MWh), 소룡(군산시) 56MW/51MWh로 구성된다. 두 사업 모두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한전 계통 안정화 ESS 사업은 송전망 병목, 주파수 불안정, 출력 변동 등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전력망 안정화 프로젝트다. 변전소 단위에 고출력...
호반산업 등 6곳, 작년 공공건설현장 안전관리 '매우 우수' 2026-01-06 11:00:02
평가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공공 건설공사에 참여한 발주청, 시공자, 건설사업관리 용역 사업자 등 366곳(283개 현장)에 대한 안전 관리 수준 평가 결과를 6일 공개했다. 발주청 중에서는 한국전력공사가, 시공자는 호반산업·두산건설·동부건설·남양건설·서한이 '매우 우수'를 받았다. 한전의 경우 2023...
건설공사 참여사 42곳, 안전관리 평가 '매우 미흡' 2026-01-06 11:00:00
건설공사 참여자(발주청, 시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업사업자)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건설공사 참여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높이기 위해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283개 현장의 366개 참여자가 평가를 받았다. 이 중 '매우 우수' 6곳, '우수' 42곳,...
iM증권 "한국 LNG운반선 발주 호황기 접어들것…경쟁우위 지속" 2026-01-06 08:34:29
등이 "발주 증가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반가운 시그널"이라고 짚었다. 변 연구원은 "한국 조선사의 연간 LNG운반선 인도 능력은 4사 합계 70∼75척이지만 향후 최소 2년간은 한국 조선사의 연간 능력을 뛰어넘는 수준의 발주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그는 "한국이 독식 중이던 LNG운반선 시장에 중국의 위협은...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목표 233.1억달러…작년比 29.1%↑ 2026-01-05 17:52:44
발주가 둔화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작년 대비 30% 가까이 상향된 수주 목표를 제시했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의 '해운·조선업 2025년 3분기 동향 및 2026년도 전망'에 따르면 내년 글로벌 신조선 발주량은 올해보다 14.6% 줄어든 3천500만CGT(표준선 환산톤수)로 전망된다. HD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3년만에 영업익 21배"...한화엔진, 이중연료로 더 뛴다 2026-01-05 14:48:25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조선 시장의 누적 발주량은 전년 대비 37%나 축소됐습니다. 같은 기간 한국의 수주 감소율은 5% 수준으로 선방했지만, 중국은 47%나 급감했습니다. 한화엔진의 경우 전체 수주의 절반가량을 중국에서 내고 있어 뒤이어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발주량이 수년간 꺾이지 않는 이상 미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