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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脫)쿠팡’에 네이버 웃었다…커머스 고성장·핀테크까지, 주가 재평가 기대[전예진의 마켓 인사이트] 2026-01-19 08:16:27
수수료 체계 개편 이후 해당 정책이 본격 반영된 가운데 2025년 4분기 커머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6월부터 시행된 판매 수수료 인상 조치는 논란을 빚기도 했지만 단기적으로는 실적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거래액 또한 11월부터 반등세를 보였다. 쿠팡 유출 사태가 발생한...
샌드박스 딱지 떼고 제도권 안착 토큰증권…사업자 선정은 시끌 2026-01-18 07:10:00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토큰증권의 발행·유통을 법적으로 허용하는 자본시장법 및 전자증권법 개정안이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금융위원회가 2023년 2월 '토큰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안'을 발표한 뒤 같은 해 토큰증권 법제화를 위한 관련 법안이 제출됐지만 논의가 지지부진하다가 이번에야...
토스, 1천810억원 규모 유상증자…"페이먼츠 지배구조 정비" 2026-01-16 16:27:33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158만7천921주로 주당 발행가액은 11만4천31원이다. 유상증자 배정 대상자는 앤트그룹으로 조달 자금은 토스페이먼츠 지분 추가 획득을 위한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으로 사용된다. 이번 유상증자는 현금 유입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로 진행된다.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페이먼츠 주식...
370조원 시장 열린다…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2026-01-15 17:04:33
전망이다. 전자증권법은 토큰증권 발행의 법적 기반을 정비하는 역할을 맡는다. 신탁업자가 발행하는 수익증권 등 토큰증권을 전자등록 의무 대상에 포함해, 블록체인 기반으로 발행되더라도 권리관계는 전자증권 체계 안에서 관리하도록 했다. 다만 적용 대상은 인가된 신탁업자로 한정돼, 제도권 중심의 단계적 토큰증권...
SK증권, 바이셀스탠다드와 토큰증권 시장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2026-01-15 16:10:03
운영하는 바이셀스탠다드와 토큰증권 발행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토큰증권 제도 시행 이후 즉시 실행 가능한 협력 체계를 사전 구축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토큰증권을 발행해 중소·벤처기업 금융 지원과 자산 유동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업계, 토큰증권 법안 통과에 "367조 시장 개화…금융산업 혁신" 2026-01-15 16:08:28
발행·유통이 가능하다"며 "발행·유통·결제의 전 과정이 디지털화된 자본시장 모델로 빠르게 확장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토큰증권 제도화는 혁신 산업 지원을 넘어 자본시장 체질 개선과 금융산업 경쟁력 확보의 핵심 전략"이라며 "한국은 자본시장법 체계 내 블록체인 통합으로 제도적 완결성을 갖췄고, 민간...
춘해보건대학교 곽윤향 계장, 교육부장관 표창 2026-01-15 13:59:57
홍보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대학의 대외 인지도와 홍보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연간 1000건 이상의 언론보도를 달성하는 등 적극적인 언론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웹진 발행, AI 기반 홍보 교육 운영, 대학 브랜드(UI) 체계 구축 등 다양한 홍보 혁신 과제를 추진해 왔다. 지역혁신중심...
"EU, 우크라 대출금 활용 논쟁…佛, 유럽산 무기 구매 주장" 2026-01-14 18:47:49
프랑스가 공동으로 개발한 방공 미사일 체계이며, 라팔 전투기는 프랑스산이다. 그러나 패트리엇 미사일 방어체계를 운용 중인 독일이나 네덜란드는 프랑스에 동의하지 않는다. 텔레그래프가 입수한 독일 기밀 정책 문서에 따르면 "독일은 제3국(미국 등)에서 무기를 조달하는 걸 특정 제품으로 제한하자는 제안을 지지...
스타트업 간 공방으로 번진 STO거래소 논란 2026-01-13 16:50:37
장외거래소는 발행 실적과는 다른 차원에서 안정성과 공공성이 요구되는 2차 유통 인프라”라며 “시장 운영 경험과 투자자 보호 체계를 갖춘 금융 인프라 기관과의 결합이 불가피하다”고 반박했다. 또 “NXT 컨소시엄에는 뮤직카우를 비롯해 다수 조각 투자 스타트업이 참여하고 있는데도 특정 기업만 혁신의 대표처럼...
‘떼쓰면 다 되나’…루센트블록 논란에 “제도 취지부터 봐야” 2026-01-13 15:54:17
STO 제도화 과정에서 발행과 유통의 분리를 원칙으로 삼아왔다. 유통은 제도권 시장 운영에 해당하는 만큼 인가를 받은 장외거래소를 통해서만 허용하겠다는 설계다. 기존 규제 샌드박스 사업자라 하더라도 제도화 이후에는 새로운 인가 체계에 따라 다시 평가받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해석이 나온다. 앞서 국회에서도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