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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롯데홈쇼핑 대표 사퇴해야"…롯데 "비정상주장" 반발(종합2보) 2026-03-12 18:08:57
회사 간 갈등이 표면 위로 떠 올랐다. 오는 13일 롯데홈쇼핑 주주총회를 앞두고 태광산업은 12일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의 이사 재선임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올해 초 이사회에서 내부거래 승인 안건이 부결됐음에도, 계열사 위탁상품 판매를 지속한 점이 명백한 위법행위에 해당한다는 이유에서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증시 호황에…상장사, 앞다퉈 신주 발행 2026-03-12 17:22:13
기업은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추가 자금을 확보하고, 투자자는 주식교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해 차익 실현에 나서는 모습이다. 증시 상승기를 맞아 자본시장의 기업 자금 조달 기능이 활발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SKC는 1조원 규모의...
더코디, 70억원 유상증자…지엔티파마에 제3자배정 2026-03-12 16:38:30
타법인증권취득자금 약 7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주당 3천780원에 신주 185만1천851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지엔티파마(최대주주, 185만1천851주)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끝) <저작권자(c)...
농협 부천시지부, 제휴카드 적립금 1억600만원 전달 2026-03-12 16:09:30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법인 제휴카드를 발행해 사용 실적에 따른 적립금을 매년 기탁했다. 이번 적립금은 지난해 시 공무원과 사회복지법인 등 보조사업 기관이 부천사랑카드·부천통카드·보탬e카드 등 제휴카드를 사용한 금액의 0.1~1%를 적립해 마련됐다. 적립금은 노인복지기금·자활기금·성평등기금 등 시민 복지 향...
코아스, 10억원 유상증자…김이진 등에 3자 배정 2026-03-12 11:31:04
주당 1천856원에 신주 53만8천788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김이진(23만7천68주), 김형수(10만7천758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회사 경영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운영자금"이라고 밝혔다. ┌────┬───────────┬─────────┐ │ 대상자 │회사 또는...
흥국화재, 연 5%대 후순위채 발행…1천억원 규모 2026-03-12 11:12:19
자본 확충과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후순위채 발행에 나선다. 흥국화재는 12일 1천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오는 17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순위채의 희망 금리 밴드는 연 5.0%에서 5.5% 수준으로 책정됐다. 이번 상품은 매달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월이표채' 방식으로...
소액주주 "적자나도 배당해야"…상장사 "무리한 요구" 2026-03-11 17:55:33
제조업체 유바이오로직스의 소액주주연대는 회사를 상대로 사외이사 선임부터 감사 추가 선임, 신주 발행 시 주주 동의를 거치도록 정관 수정을 요구하고 있다. 코스닥시장 상장사 제노레이와 매일홀딩스도 이번 정기 주총에서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등을 두고 소액주주연대와 표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올해 주주제안 내...
"160억 현금배당" 주주 제안 쏟아진 까닭은…기업들 '초긴장' 2026-03-11 17:45:27
제조업체 유바이오로직스의 소액주주연대는 회사를 상대로 사외이사 선임부터 감사 추가 선임, 신주 발행 시 주주 동의를 거치도록 정관 수정을 요구하고 있다. 코스닥시장 상장사 제노레이와 매일홀딩스도 이번 정기 주총에서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등을 두고 소액주주연대와 표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올해 주주제안 내...
비상장·벤처기업도 자사주 1년내 소각이 원칙 2026-03-11 17:21:08
교환·상환사채 발행과 질권 설정이 금지되고, 합병·분할 시 자기주식에 대한 신주 배정도 막힌다. 배당권·신주인수권 등 주주로서 권리도 전면 제한된다. 방송·항공·통신 등 외국인 지분 비율 규제를 받는 기업은 소각으로 한도를 초과하면 3년의 처분 유예기간이 주어진다. 소각 의무를 어긴 상장회사 이사에게는...
글래스루이스도 고려아연 손 들어줬다…"영풍·MBK 제안 반대" 2026-03-11 17:06:15
상법 개정 취지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회사 측의 노력을 지지한 바 있다. 글래스루이스는 고려아연 현 이사회가 지지하는 다른 안건 전반에 대해서도 긍정적 의견을 제시했다. 반면 영풍·MBK 측이 제안한 주식 액면분할에 대해선 "주식 액면분할의 효과 자체는 인정되지만 만약 이 안건이 승인될 경우 현재 소송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