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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인데"…10년째 못 가는 개성공단 2026-02-10 15:06:18
이뤄지지 않았다”며 “10년간 많은 기업인이 방북 승인을 요청했지만 한 번도 못 이뤄졌는데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박용만 녹색섬유 대표는 “현대아산의 창고를 빌려 2007년 2월 입주한 지 어느덧 9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우릴 맞이해주던 200여 명의 북한 근로자가 눈에 선하다”며 “2016년 중단...
"개성공단서 다시 뛰고 싶다…기업인들 한 맺힌 손 잡아달라" 2026-02-10 15:00:00
아니다…방문 승인 노력해달라" (파주=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우리는 개성공단에 가고 싶다. 기업인 방북 허용하라." 개성공단 가동이 전면 중단된 지 10년이 된 10일. 경기 파주시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 게이트 앞에 개성공단 입주기업 38곳의 대표와 임직원 80여명이 모였다. 개성공단기업협회 소속인 이들은...
"유니세프·WHO, 다음달 북한에 국제인력 파견…코로나 후 처음" 2025-10-30 10:36:06
직원 방북이었다. 유니세프와 WHO는 외국인 직원들이 북한을 철수한 이후에도 북한 내 현지 인력과 외부 물자 지원 등을 활용해 원격으로 북한 내 보건 개선 활동을 이어왔다. 유니세프의 '2024년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 인도주의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에 유니세프는 북한에 필수 백신 710만 회분을 보냈다....
천안함 음모론·조국 사태·음주운전 논란에…최교진, 사과 또 사과 2025-09-02 16:40:34
걸쳐 통일부에 방북을 신청, 승인받았다. 이날 청문회에서 야당 의원들은 최 후보자에 대한 '이념 검증'에 긴 시간을 할애했다. "우리의 주적은 누구냐"는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최 후보자는 "북한 정권 또는 북한군은 틀림없이 대한민국의 적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북한 주민은 화해와 협력, 공동번영의...
'패러다임 디자이너' 이광재 "대학도시 모델로 성장 동력 만들자" 2025-07-28 10:59:42
추진하면서 교황과 천주교를 연구했다. 교황 방북은 성사되지 않았지만 바티칸 신부들을 보며 받은 감동을 기록해 두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탄생한 책이 다. 책은 역대 교황의 말에 담긴 메시지를 최근 시각에서 주제별로 정리했다. 경제·노동·봉사 등 12개 장으로 구성된 1부는 삶과 사회를 이루는 본질적인 주제...
"분열 아닌 연대…교황 메시지로 국민께 희망주고 싶어" 2025-07-27 17:39:35
추진하면서 교황과 천주교를 연구했다. 교황 방북은 성사되지 않았지만 바티칸 신부들을 보며 받은 감동을 기록해 두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탄생한 책이 다. 책은 역대 교황의 말에 담긴 메시지를 최근 시각에서 주제별로 정리했다. 경제·노동·봉사 등 12개 장으로 구성된 1부는 삶과 사회를 이루는 본질적인 주제...
北, 최근 재개했던 서방 단체 관광객 방북 돌연 중단 2025-03-05 22:25:14
北, 최근 재개했던 서방 단체 관광객 방북 돌연 중단 전문 여행사들 "이유 불분명…상황 파악 중"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로나19 사태 이후 5년 만에 처음으로 최근 서방 단체 관광객을 받아들인 북한이 이를 돌연 중단했다고 AFP와 교도통신이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영국인...
FAO 대북지원물자 유엔제재 면제 승인받아…이앙기·디지털 기기 등 2024-10-17 10:35:40
대해 제재를 면제해 달라는 FAO의 요청을 지난 7일 승인한 것으로 17일 파악됐다. 제재 면제를 받은 물품은 이앙기, 탈곡기, 비료, 온실 등 농업용품과 컴퓨터, 노트북, 외장하드, 디지털카메라, 영상 제작 장비, 프린터 등 디지털 기기다. FAO는 제재 면제 물품을 중국 단둥에서 북한 신의주로 가능한 한 빨리 보내겠다고...
'불법 대북송금 혐의' 이재명 대표, 재판부 재배당 요청 2024-10-03 19:56:01
재배당 요청의 타당성을 검토한 승인 또는 거부 결정을 내릴 계획이다 신 부장판사는 같은 사건 공범으로 기소된 이 전 부지사에 대해 지난 6월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한 바 있다. 재판부는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해 쌍방울이 도 스마트팜 사업비 500만 달러와 당시 도지사였던...
'800만弗 대북송금' 김성태 1심 실형…법정구속은 면해 2024-07-12 17:38:47
확장하려는 목적이 있더라도 통일부 장관 승인 없이 시행하고 남북 교류 협력 질서를 심각하게 침해해 비난 가능성이 높다”며 “해외에 도피한 사정 등을 비춰볼 때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지만, 사실관계를 인정했고 이 전 부지사 요청에 따라 범행에 이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수원지법은 지난달 불법 대북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