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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2026-03-04 08:36:37
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해 외부인과 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사육 중인 돼지는 살처분할 계획이다. 또 발생 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돼지농장과 주변 도로를 소독하고 있다. 경기 연천군 돼지농장과 도축장, 사료공장 등 축산 관계 시설 종사자와 차량에 대해서는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팜클, 방위사업청과 '분말형 급속제독제 체계개발사업' 계약 체결 2026-03-03 10:45:36
생활방역 및 살충·살균 솔루션 전문 기업 팜클(대표이사 전찬민)이 방위사업청과 ‘분말형 급속제독제 체계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학·생물학적 위협으로부터 군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방 핵심 과제다. 팜클이 개발하는 ‘분말형 급속제독제’는 화학작용제에...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동절기 51건 발생 2026-03-01 19:07:13
관리 강화 캠페인'을 추진해 방역 수칙 홍보에 나선다. 중수본 관계자는 "최근 철새 북상 등의 영향으로 경기·강원 지역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집중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해당 지역 오염도가 매우 높을 가능성이 있다"며 "해당 지방정부는 철새도래지 주변 주요 도로와 가금농장에 대한 소독을...
경기 고양시 한우농장서 구제역 추가 발생…올해 3건으로 늘어 2026-02-28 21:16:52
구제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육 중인 모든 가축에 대해 신속히 구제역 백신을 접종하고, 충분한 면역력이 형성될 때까지 축산 관계자 모임을 자제하는 등 차단방역에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침 흘림, 식욕부진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을 발견하면 방역 기관에 신속히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ykim@yna.co.kr...
닭·돼지·소 전염병 확산에 특별방역대책기간 내달까지 연장 2026-02-27 16:18:25
실시한다. 특별방역대책기간 시행한 방역 조치를 다음 달까지 연장해 가금농장에 대한 강화한 방역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들어 21건 발생했다. 경기 포천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발생 농장은 멧돼지보다는 반입 물품·사람·차량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최근...
'10인 이상 집회 금지' 무시하고 40명 도심 집회…前 민주노총 간부 벌금형 확정 2026-02-27 13:48:08
금지’ 방역 수칙을 어기고 도심 한복판에서 집회를 강행한 현정희 전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에게 벌금형이 최종 확정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현 전 위원장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
경남 합천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올해 21번째 발생 2026-02-27 06:51:47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해 외부인과 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사육 중인 돼지는 살처분할 계획이다. 또 발생 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무안군 내 돼지농장과 주변 도로를 소독하고 있다. 경남 합천군의 돼지농장과 도축장, 사료공장 등 축산 관계 시설 종사자와 차량에 대해서는 24시간...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50건으로 늘어 2026-02-26 18:51:15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확인돼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확진은 2025∼2026년 동절기 국내 가금농장 50번째 발생 사례다. 지역별로는 경기 11건, 전남 10건, 충북·충남 각 9건, 전북 4건, 경북 4건, 경남 1건, 광주·세종 각 1건 등이다. 야생조류에서는 전국에서 59건이...
중앙백신연구소 "한국 멧돼지 유래 ASF 생백신으로 글로벌 상용화 추진” 2026-02-26 09:05:24
기반으로 개발한 백신 후보로, 국내 양돈 산업의 방역 안정성과 더불어 아시아·유럽 시장 진출까지 동시에 겨냥할 수 있는 전략 자산"이라며 "향후 임상·허가·생산 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글로벌 ASF 백신 시장을 선도하고,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