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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새 34명 숨졌다…참사 연발 건설사 '철퇴' 2026-01-16 20:42:35
블룸버그·로이터 통신과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는 전날 대형 건설사 이탈리안-태국개발(ITD)이 맡았던 주요 공공 공사 2건의 계약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누틴 총리는 "이번 사안은 국민에게 큰 충격을 줬고 인명 피해 위험을 초래했다"며, 문제의 공사와 관련해 교통부에 ITD와의...
태국, '이틀연속 대형참사' 건설사 기존 정부계약 해지 2026-01-16 20:05:54
블룸버그·로이터 통신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전날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는 건설회사 이탈리안-태국개발(ITD)이 맡아 최근 인명 사고를 낸 주요 공사 2건의 계약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누틴 총리는 "이번 사안은 국민에게 큰 충격을 줬고 인명 피해 위험을 초래했다"면서 문제의 공사 2건과...
14㎏ 카레 먹기 성공해 140만원 챙긴 외국인…알고보니 2025-12-23 19:25:24
태국 방콕의 유명 카레 전문점에서 '카레 먹기 도전'에 성공해 3만 밧(한화 약 140만원)의 상금을 받은 외국인 참가자가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23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8㎏짜리 카레라이스를 45분 안에 다 먹으면 2만 밧(한화 약 95만원), 6㎏짜리를 다 먹으면 1만 밧(한화 약 47만원)의 상금을...
아세안 외교장관들 오늘 특별회의…태국·캄보디아 휴전 논의 2025-12-22 11:37:44
의지가 강하다"고 전했다. 태국 매체 방콕포스트는 니콘뎃 팔랑꾼 태국 외교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태국이 이번 외교장관 회의에서 캄보디아에 "먼저 휴전을 선언하고 지뢰 제거 작업에도 동참하라"고 요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미국은 양국이 오는 23일까지는 새로운 휴전에 합의하기를...
미스 유니버스 우승자, 뒷거래 의혹에 "왕관 돈으로 못 사" 일축 2025-12-04 19:07:52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74회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멕시코 대표 파티마 보쉬(25)의 우승을 두고 타이틀 뒷거래 의혹이 불거졌다. 보쉬의 아버지가 미스 유니버스 주최 측과 사업적 연관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인데, 보쉬는 "왕관을 돈으로 살 수 없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4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스...
"세븐일레븐 맥주 훔쳤다"…홍수 발생하자 약탈 속출 2025-11-29 18:56:56
이어졌다. 28일(현지시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왕립 경찰청은 용의자 5명이 편의점을 약탈한 사실을 확인했지만 이들이 도주한 상태라고 밝혔다. 현지 경찰은 신고를 접수받고 침수된 거리를 지나 편의점에 도착했다. 하지만 용의자들은 이미 도주한 뒤였다. 한 남성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세븐일레븐에서...
미스 유니버스 출전 첫 팔레스타인 여성, 무장세력 수장 며느리였나 2025-11-26 09:07:32
뉴욕포스트, 예루살렘포스트 등 외신은 이달 태국 방콕에서 치러진 '미스 유니버스 2025' 대회에 팔레스타인 대표로는 처음 참가한 나딘 아유브(27)의 남편이 샤라프 바르구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아유브는 2022년 '미스 팔레스타인'으로 뽑혔고, 팔레스타인 대표로는 처음 미스 유니버스에...
화장 앞둔 관 속에서 '쾅쾅'…'저혈당' 여성, 사망진단서가 살렸다 2025-11-25 21:49:33
목숨을 건지는 일이 벌어졌다. 24일(현지시간) 방콕 포스트 등에 따르면, 태국 피사놀룩주에 거주하는 촌티랏 사쿨꾸(65·여)는 지난 22일 숨을 쉬지 않은 채 발견됐다. 마을 주민들과 그의 친척들은 사망한 것으로 판단했고, 남동생인 몽꼴 사쿨꾸는 다음 날 평소 장기 기증을 희망했던 누나의 바람을 이뤄주고자 방콕의 ...
"관 속에서 소리가…" 60대 여성, 화장 직전 깨어나 '발칵' 2025-11-25 12:59:03
일이 벌어졌다. 24일(현지시간) 뉴스1 및 방콕 포스트 등에 따르면 태국 피사놀룩주에 거주하는 촌티랏 사쿨꾸(65)는 지난 22일 숨을 쉬지 않은 채 발견돼 마을 주민들과 그의 친척들은 사망한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남동생인 몽꼴 사쿨꾸는 다음 날 평소 장기 기증을 희망했던 누나의 바람대로 누나의 시신을 기증하기...
"미스 팔레스타인 남편 정체가"…'깜짝' 2025-11-24 20:20:33
뉴욕포스트, 예루살렘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달 태국 방콕에서 치러진 미스 유니버스 2025 대회에 팔레스타인 대표로는 참가한 나딘 아유브(27)의 남편이 샤라프 바르구티로 확인됐다. 예루살렘포스트는 "아유브가 테러리스트 수장의 아들과 결혼했다"며 샤라프 바르구티의 아버지가 마르완 바르구티라고 설명했다. 아유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