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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만원이 고점일 줄" 주식 판 임원도 '후회'…55만원 뚫었다 [최지희의 테크 백스테이지] 2026-02-16 15:30:04
이들 자회사 실적이 개선되고, 배당·지분 매각 등으로 현금흐름이 증가하면서 SK스퀘어도 덕을 봤다는 거죠. 승자의 타이밍인가, 후회할 패자의 시기인가앞으로의 전망은 어떨까요. 지금이 '승리자'가 될 타이밍인지, 혹은 "팔지 말 걸" 후회할 시기인지 모두가 고민하고 있을 겁니다. 다만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고수 대답은 2026-02-15 07:00:04
자산 규모보다 성장에 집중해 주식이나 ETF 비중을 높이고 실패도 경험으로 쌓으면서 투자 감각과 자신만의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40대는 자산 방어와 성장의 균형이 중요한데, 분산 투자를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현금 흐름도 함께 챙기면서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50대 이후는...
"이젠 무조건 안 사준다" 큰손의 변심…글로벌 국채시장 패닉 오나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15 07:00:02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금융기업 아이엔지(ING)의 거시경제 분석 조직인 '아이엔지 싱크'에 따르면, 올해 연간 유로존 국채 시장의 순공급 전망치는 9300억 유로에 달한다. 미국 역시 예외가 아니다. 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올 1분기 민간 대상 순시장성 차입 추정치에 따르면, 해당 분기에만 5740억 달러...
자사주 '연쇄 소각' 기대에 증권·금융주 나란히 뛰었다 2026-02-13 16:29:27
대규모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힌 대신증권 주가는 14.68% 상승했다. 이들 증권사는 전체 발행주식 가운데 자사주 비중이 20%를 넘는 게 특징이다.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 신영증권의 자사주 비중은 발행 물량의 51.2%에 달한다. 국내 금융계열 상장사 중 가장 높다. 부국증권의 자사주 비중은 42.7%, 대신증권은 25.1%다....
[칼럼] 재무위기 해결의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는 자사주 매입 2026-02-13 09:15:40
구조적 변화를 경험했다. 유럽은 배당 중심 전통이 강하지만 ESG 규제 강화와 기관투자자 압력 속에서 자사주 매입을 배당의 보완적 수단으로 정착시켜 '배당매입병행'이라는 특유의 모델을 확립했다.이들은 접근 방식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자사주 매입을 제도적 틀 안에 정착시켜 기업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하이브, 작년 매출 '역대 최고'…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확장 성과 2026-02-12 17:42:06
500원의 배당금을 보장하는 '최소 배당 제도'를 K-콘텐츠 기업 최초로 도입한다. 또 배당 기준 지표도 기존 당기순이익에서 실질적인 현금 창출력을 반영하는 연결 잉여현금흐름(FCF)으로 전환한다. 비현금성 손익에 따른 변동성을 줄이고, 배당 규모 예측을 보다 쉽게 하기 위해서다. 이같은 기준을 적용해 지난...
LG전자,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해 감자 결정 2026-02-12 17:15:16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취득한 자사주 76만1천427주를 전량 소각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1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도 공시했다. LG전자는 "자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에 대해서만 무상 소각할 예정으로, 일반 주식의 소유 주식수에는 변동이 없고 구주권 제출 및 신주권 교부 절차도 없다"고 설명했다. jakmj@yna.co.kr...
SOOP, 광고 부문 호조에 작년 영업익 7.5% 증가(종합) 2026-02-12 16:29:51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1주당 3천380원씩 총 약 360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이는 다음 달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배당은 SOOP이 새롭게 수립한 3개년(2026∼2028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른 것으로, SOOP은 향후 3년간 연결 당기순이익의 25% 이상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대신증권, 자사주 4866억원어치 소각한다...시총 26% 규모 2026-02-12 16:26:00
대규모 자사주 처분에 나선다. 소각 예정 규모는 현재가 기준 약 4866억원으로, 대신증권 전체 시가총액의 약 26%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신증권은 12일 장 마감 후 '2026년 기업가치제고계획 및 이행현황'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자기주식 1535만주 소각과 함께 첫번째 비과세배당을 실시한다고...
[특징주] 오리온, 배당금 40% 확대에 장중 신고가(종합) 2026-02-12 15:54:53
확정했다. 총배당금은 662억원으로, 시가배당률은 시중 금리보다 높은 5% 수준이다. 이에 따라 오리온그룹의 총배당 규모는 지난해보다 577억원 증가한 2천46억원으로 확대됐다. 이날 증권가에서는 잇달아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LS증권 박성호 연구원은 "안정적인 성장과 더불어 배당 매력까지 확대되며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