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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외쳐도 스코어는 첫 공…박현경 프로의 멀리건 사용법 2026-01-15 08:55:47
박지영, 배소현, 김경미(애니 김)와 같은 조로 오전 8시8분 1번홀에서 출발했다. 네 명 모두 첫 홀부터 티잉구역과 페어웨이에서 “한 번 더 칠게요!”라고 말한 뒤 공을 다시 놓고 샷을 점검했다. 하지만 두 번째 또는 세 번째로 친 공을 집은 뒤에는 원구로 플레이를 이어갔다. 스코어를 기록하지 않는 날에도 ‘실전...
비가 와도 하루 15시간 쉼 없이 달린다…박현경의 전지훈련 24시 2026-01-14 09:38:52
트레이너를 동행했다. 박현경뿐 아니라 배소현과 안송이, 이정민 등의 체력 훈련을 담당하는 박영진 트레이너다. 박현경은 간단한 인사만 나눈 뒤 곧장 그에게 몸을 맡겼다. 몸의 중심부인 코어 근육부터 스윙에 도움을 주는 동작을 차례로 진행한 박현경의 얼굴은 금세 굵은 땀방울로 뒤범벅이 됐다. 마무리 개인 운동까지...
한 해 농사가 결정된다… 선수 1인당 전지훈련비 평균 3000만원 2026-01-13 08:59:00
박지영 배소현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 등을 포르투갈 현지에서 지도하고 있는 이시우 코치는 “전지훈련에서 한 해 농사가 결정된다”며 “스윙과 샷 메이킹, 코스 매니지먼트, 쇼트게임, 체력 등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할 시간이 사실상 이때뿐이라 선수들도 큰 비용을 감수해서라도 전지훈련을 떠난다”고...
지구 반 바퀴 날아 포르투갈로…'정교한 샷' 담금질 시작됐다 2026-01-12 17:42:07
돌입했다. 박지영, 배소현 등 아카데미 소속 선수들은 일주일 전부터 훈련을 시작했고, 일부는 개인 일정에 맞춰 합류할 예정이다. 이날 현지에 도착한 박현경은 “작년까지 베트남에서 훈련했고 포르투갈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날씨가 정말 좋다고 들었는데 새 시즌을 준비할 생각에 벌써 설렌다”고 웃었다.◇美서...
지구 반 바퀴 돌아 포르투갈까지…KLPGA프로 동계 훈련의 새 트렌드 2026-01-12 09:46:34
모르가도CC 현장에서 박현경, 배소현, 박지영 등 KLPGA 스타 선수들의 훈련 프로그램과 생활, 인터뷰 등을 앞으로 2주간 생생하게 전달하겠습니다 11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남부 알가르브 지방 포르티망. 비행기로 약 16시간을 이동한 뒤 차로 2시간30분을 더 달려야 닿는 이곳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들이...
'상금 빅3' 새 둥지로…홍정민, 한국토지신탁 간판된다 2025-12-21 18:16:59
지난겨울 박현경 이예원 배소현 등 톱스타를 잇달아 영입한 메디힐 역시 올해는 시장을 관망하는 데 그쳤다. 한국토지신탁과 롯데가 올해 스토브리그의 승자로 꼽힌다. 지난해 박현경과 결별한 이후 간판스타 부재를 겪은 한국토지신탁은 상금왕 홍정민을 품었다. 탄탄한 기본기에 안정적인 경기 운영, 어린 나이답지 않은...
더 시에나 그룹, '2025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 개최...한국여자골프 31명 참여 2025-11-24 15:10:43
노승희(요진건설), 김지현(퍼시픽링스코리아), 배소현(메디힐), 고지원(삼천리) 등 총 31명의 선수가 출전해 자리를 빛냈다. 더 시에나 그룹 신동휴 회장은 “정상급 선수 31명이 자선 골프 대회에 함께 참가했다는 점만으로 의미가 크다.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호흡하며 기부의 가치를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박인비·황유민· 유현주 등 31명 총출동…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 성료 2025-11-23 11:30:19
김수지, 노승희, 배소현, 김수지 등이 총출동했다. 올해 깜짝 우승으로 KLPGA투어 스타로 발돋움한 김민솔, 고지원을 비롯해 김민선 최예림 김민별 조아연 박보겸 최예림 이율린 등 올 시즌 KLPGA투어를 빛낸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한 팀을 이뤄 플레이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삼천리 5승·두산건설 4승…여자골프 '명문구단' 시대 열렸다 2025-11-20 18:14:19
이예원 박현경 배소현 등 스타군단을 대거 영입한 메디힐은 통 큰 투자 덕에 6승을 올렸다. 메디힐은 선수 개인 후원에 집중하고 있어 구단으로 보기는 어렵다. 삼천리가 올해 따낸 5승은 한국 여자골프 역사에서 의미를 가진다. 2014년부터 골프 후원에 나서며 ‘구단문화’를 처음 도입한 삼천리는 시즌 개막전 박보겸의...
문정민, 생애 첫 승 대회서 홀인원 2025-11-07 17:53:04
시즌 마무리에 나섰다. 문정민은 이날 홀인원 1개와 버디 1개, 보기1개로 2언더파 70타, 공동 15위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달 중국선수로는 처음으로 KLPGA투어 우승을 차지한 리슈잉이 이날 6언더파 66타로 선두로 마쳤고 시즌 2승을 노리는 배소현이 1타차 2위로 추격에 나섰다. 파주=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