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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재난상황에 음주가무…정신 나간 공직자 엄단" 2025-07-22 18:00:04
바란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백경현 구리시장 등이 야유회에 참석해 춤추고 노래하는 영상이 공개된 것을 염두에 둔 경고성 발언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공직 사회는 신상필벌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소비쿠폰과...
[속보] 金총리, 폭우 '부적절 대응' 지자체 점검 긴급지시 2025-07-22 17:07:19
백경현 구리시장 등이 집중호우로 비상근무 중에 야유회를 열고 노래와 춤을 즐겼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세종시에서도 시민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음에도 23시간 동안 재난 지휘부가 몰랐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국민이 죽어가는 엄혹한 현장에서 음주가무를 즐기거나 대책 없이...
폭우로 비상인데…'덩실덩실' 구리시장 "술은 안 마셨다" 2025-07-22 15:07:54
비상근무 중 지역 단체 야유회에 참석한 백경현 구리시장이 공식으로 사과했다. 백 시장은 22일 성명을 통해 "경기 북부 일대 쏟아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구리시도 새벽부터 비상근무에 들어가는 등 시민 불안이 큰 상황이었다"며 "이런 상황에 관외에서 열린 지역 단체 야유회에 참석하는 신중하지 못한 결정을 해 머리...
李대통령 "재난 상황에 음주가무? 정신 나간 공직자 신상필벌" 2025-07-22 14:43:33
피해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백경현 구리 시장이 야유회 행사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졌다. 행사에서 백 시장은 마이크를 든 채 노래를 열창하고 춤까지 췄다. 공개된 영상 등에 따르면 식당에는 '하계 야유회'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테이블에는 술병도 여러 병 목격됐다. 같은 시간 구리시는 집중호우에...
구리시 서울 편입 추진에…경기도, GH 이전 절차 중단 2025-02-21 13:51:36
"백경현 구리시장은 GH 이전과 서울 편입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라며 "구리시가 서울시로 편입되면 경기도 공공기관인 GH가 구리시에 갈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GH 구리시 이전은 단순히 구리시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침체한 경기북부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원동력으로...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구리시 이전 절차 전면 중단' 밝혀 2025-02-21 12:13:47
"백경현 구리시장은 GH 이전과 서울 편입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라며 "구리시가 서울시로 편입되면 경기도 공공기관인 GH가 구리시에 갈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GH 구리시 이전은 단순히 구리시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침체한 경기 북부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백경현 구리시장, '코로나 동선 허위 진술' 무죄 확정 2025-02-21 12:00:01
뒤 동선을 거짓 진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백경현 구리시장의 무죄를 확정했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지난달 23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 시장의 사건에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하고 무죄를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백 시장은 2021년 12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구리시 서울 편입 추진에…GH 이전 '전면 중단' 2025-02-21 11:38:16
열어 "백경현 구리시장은 GH 이전과 서울 편입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고 부지사는 "구리시가 서울시로 편입되면 경기도 공공기관인 GH가 구리시에 갈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GH 구리시 이전은 단순히 구리시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침체한...
구리시민 10명 중 7명 "서울 편입 원한다" 2024-08-08 11:13:30
서울 집중 현상 우려'를 꼽았다. 이번 조사는 전문기관인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포인트다. 백경현 시장은 "향후 서울 편입이 구리시에 미치는 영향과 행·재정적 장단점을 정확하고 객관적인 자료로 도출할 것"이라며 "시민이...
한강 다리 이름 쟁탈전…"구리대교" vs "고덕대교" 2024-07-16 10:56:07
막는 선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백경현 시장도 지난 11일 신동화 시의회 의장과 함께 국토지리정보원을 방문해 조우석 원장에게 구리대교 명명 당위성을 설명했다. 백 시장은 "이 교량은 구리∼포천 고속도로와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결합 지점"이라며 "두 도로의 시점과 종점이 구리 토평동인 만큼 교량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