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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에 기업 출신만 4명…교수 발탁은 최소화 2025-06-29 18:33:14
출신인 백운규 한양대 교수, 중기부 장관은 시민사회 운동가 출신 정치인인 홍종학 가천대 명예교수가 했다. 문재인 정부 때는 법무부(박상기 연세대 교수) 보건복지부(박능후 경기대 교수) 여성가족부(정현백 성균관대 교수) 공정거래위원회(김상조 한성대 교수) 등에 교수 출신이 대거 중용됐다. 청와대 참모진에도 교수...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 1심만 수년 더 걸릴 듯 2024-10-31 18:13:39
형사11부(부장판사 최석진)는 지난 22일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대한 57차 공판을 열고 증인 A씨의 신문을 진행했다. 앞서 백 전 장관은 채희봉 전 청와대 산업정책 비서관, 정재훈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 등과 함께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및 업무방해,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野, '원전 폐쇄 의혹' 김수현 기소에 "이런 식이면 尹 정부도 수사 대상" 2023-07-19 17:25:03
"같은 사건으로 백운규 전 산업부 장관 등이 이미 2년 전 기소돼 1심 재판을 받고 있다"며 "이 정도면 검찰의 월성 1호기 관련 수사는 거의 스토킹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처음부터 정치적 의도를 가진 무리한 수사였는데 관련자를 기소한 후에는 한 발 더 나아가 아예 청와대 정책실장이라는 '타깃'을 잡기...
원전 지원금 '받았다 뺏긴' 영덕군, 1심서 패소 2023-04-14 15:04:38
정권 교체 후 이어진 원전 소송 결과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대전고등법원에서는 지난 11일 월성 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산자부 공무원 3명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이 열린 바 있다. 백운규 전 산자부 장관도 한국수력원자력의 의사 결정에 개입한 혐의로 현재 대전지방법원에서 재판이...
'블랙리스트 의혹' 文정부 장관 3명 기소 2023-01-19 18:28:43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5명을 19일 불구속기소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서현욱)는 이날 백운규 전 산업부 장관과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조명균 전 통일부 장관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조현옥 전 대통령비서...
[속보] 검찰, '블랙리스트 의혹' 전 산업·과기·통일장관 기소 2023-01-19 13:30:00
검찰이 백운규(58)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명균(65) 전 통일부 장관, 유영민(71)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재판에 넘겼다. 조현옥(66) 전 인사수석비서관과 김봉준(55) 전 인사비서관 등 당시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 인사 참모도 함께 기소됐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서현욱 부장검사)는 19일 이들을...
월성원전 자료삭제 혐의 공무원, 유죄 판결에 '항소' 제기 2023-01-12 10:42:49
항소하지 않았다. 법조계 안팎에선 백운규 전 산업부 장관 등 월성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 재판이 진행 중이고, 실형을 구형한 점을 고려했을 때 검찰도 항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대전지법 형사11부는 9일 감사원법 위반·공용전자기록 등 손상 등 혐의로 기소된 산업부 국장 A씨(56)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원전 자료 삭제' 실무자 유죄…윗선 판결 '촉각' 2023-01-09 18:21:22
실무자들이 유죄 판결을 받으면서 백운규 전 산업부 장관 등 이번 사건의 ‘윗선’으로 지목받는 고위급 인사들이 어떤 판결을 받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료 삭제로 감사 7개월 지연”대전지방법원 형사11부(부장판사 박헌행)는 9일 감사원법 위반·공용전자기록 등 손상·방실 침입 혐의로 기소된 산업부 국장...
[사설] 월성원전 자료 삭제 유죄…성역 없는 윗선 수사 불가피하다 2023-01-09 17:50:20
죽을래”(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의 압박에 ‘2년 반은 더 가동할 수 있다’던 멀쩡한 원전이 갑자기 ‘경제성이 없다’는 판정을 받고 가동 중단된 게 사건의 핵심이다. 그런 불법 행위를 덮기 위해 관련 부처에서 감사원 감사를 앞두고 조직적으로 통계 분식 자료를 삭제한 사실도 감사원·검찰 수사를 통해...
[장규호의 논점과 관점] '감사완박'은 위헌적 시도다 2022-10-25 17:26:48
타당했느냐는 판단은 유보했다. 책임자인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대해서도 검찰 고발이 아니라 공직채용 제한 불이익을 주는 데 그쳤다. 사건 은폐를 위해 관련 자료를 삭제한 공무원 2명만 징계를 요구했다. 피감기관과 친여 감사위원 등의 저항이 얼마나 심했으면 그랬을까 싶었다. 감사원 독립성 해친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