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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5 평창 백일홍축제' 2025-10-03 16:04:23
즐기고 있다. '가을향기, 백일홍으로 물들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 해 축제는 백일홍, 코스모스 등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12일까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 평창읍 기관과 주민이 참여하는 야시장과 먹거리 존이 운영되며, 연계 행사로 평창읍 전통시장에서는 달빛장터, 노람들에서는 한가위...
달콤 아삭 '명품 사과' 맛보러 오세요…청송사과축제, 29일 개막 2025-10-01 08:00:01
평의 드넓은 대지 위에 알록달록한 백일홍 꽃단지가 펼쳐진다.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계절마다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봄에는 꽃양귀비, 가을에는 백일홍을 심는 정원이다. 꽃밭 산책길에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도록 구역마다 개성 넘치는 포토존이 설치돼 있다. 정원 곳곳에는 벤치 그늘막과 사과터널 등 다양한...
[포토] 입추 지나자 성큼 다가온 가을 2025-08-10 17:43:30
가을의 문턱으로 들어선다는 절기상 입추가 지나고 10일 아침 최저기온이 19~25도로 떨어졌다. 이날 백일홍이 활짝 핀 서울 성동구 중랑천 산책로를 따라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백일홍은 여름부터 가을까지 100일 동안 붉게 핀다는 뜻에서 유래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한여름의 붉은 꽃 향연… 사유원, 배롱나무꽃 축제 2025-07-29 15:48:37
백일홍이라고도 불린다. 겸손, 인내, 절제를 상징해 조선시대 선비들은 서원이나 정자, 사찰에 심고 바라보며 사색하기도 했다. 사유원 별유동천 축제에서는 만개한 배롱나무꽃을 감상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오전에는 숲 테라피 도슨트가 열린다. 별유동천, 평균 수령 300년 이상의 모과나무...
고척돔에 '4색 정원' 조성됐다…외부 유휴공간 활용 2025-07-18 11:34:43
상부에 위치해 덩굴장미와 백일홍 등 약 20종의 꽃이 계절에 따라 다양한 색감을 연출한다. 보행광장 하부에는 약 240㎡ 규모의 코르크 쉼터가 조성됐다. 친환경 바닥재와 유선형 벤치를 갖춰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구일역 방향 외야 출입구에는 장애인 경사로를 따라 조성된 로즈아치가 시각적 아름다움을 더한다....
아이(i)에게, 이번 주말 익산 어때? 2025-06-28 15:11:36
신비로운 또하나의 푸른 세계다. 만개한 백일홍에 취했다가 고개를 들면 40m 높이에 달하는 메타세쿼이아 산책로가 미지의 세계를 연결하는 벽처럼 펼쳐진다. 아가페정원은 한 사람의 고귀한 정신으로 탄생된 특별한 곳이기도 하다. 1970년 고 서정수(알레시오) 신부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복지시설 아가페...
다정함이 풍경이 되는 곳, 고흥 [여름휴가 여기어때] 2025-06-22 12:42:13
다듬어져 있다. 동백과 단풍, 유채와 수국, 장미와 백일홍 등 123종의 수목이 사계절을 수놓는다. 문화해설사 강춘애 씨는 금세기정원과 죽암농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우석기념관에서 “이곳은 알려지지 않은 벚꽃 명소”라고 힘주어 말했다. 봄이면 벚꽃길만 따라 한 바퀴 도는 데 1시간 반이 걸린다고 했다....
동대문 '튤립' 노원 '철쭉'…꽃정원 품은 서울 자치구 2025-04-22 18:35:02
중 하나다. 봄에는 튤립, 여름엔 백일홍, 가을엔 황화 코스모스가 피어나 사계절 내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 중에서도 튤립이 절정을 이루는 봄철엔 ‘튤립길’로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다. 동대문구는 지난해부터 중랑천 일대를 따라 꽃 단지를 본격적으로 조성했다. 올해도 ‘물빛 수국정원’ ‘장안동 장미정원’ 등...
"늦게 피는 꽃이 오래간다"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04-22 17:25:33
간다고 해서 백일홍(百日紅), 목백일홍이라고도 불린다. 배롱나무의 붉은 꽃이 석 달 반 이상 가는 비결은 한 송이가 오래 피는 게 아니라 여러 꽃망울이 이어가며 새로 피는 것이다. 아래에서 위까지 꽃이 다 피는 데 몇 달이 걸려서 꽃말이 ‘변하지 않는 마음’이다. ‘늦게 피는 꽃이 오래간다’는 말이 이를 두고 하는...
"8만 송이 튤립 만개…중랑천 '튤립길'에 봄이 왔어요" 2025-04-22 08:19:46
시작으로 여름 백일홍, 가을 황화코스모스 등 계절별 꽃을 감상할 수 있는 도심 속 정원이다. 올해는 붉은색, 노란색, 보라색 등 형형색색 튤립 8만 송이가 심어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장평교 아래에서 시작해 중랑천을 따라 조성된 꽃길은 ‘튤립길’로 불리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산책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