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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꼴찌' 캠벨, PGA 장타 괴물 다 꺾었다 2025-07-07 17:56:10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최종 합계 18언더파 266타를 기록했다. 에밀리아노 그리요(칠레)와 동타를 이룬 캠벨은 18번홀(파4)에서 실수 없는 깔끔한 플레이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지난 2월 투어 데뷔 10년 만에 첫 승을 올린 캠벨은 PGA투어에서 비거리가 가장 짧은 선수로 꼽힌다. 올...
"짧아도 괜찮아, 정교하다면"…PGA 대표 '짧돌이' 캠벨, 존디어 클래식 우승 2025-07-07 14:31:31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최종 합계 18언더파 266타를 기록했다. 에밀리아노 그리요(칠레)와 동타를 이룬 캠벨은 18번홀(파4)에서 실수없는 깔끔한 플레이로 우승컵과 우승상금 151만 2000달러(약 20억 6000만원)을 품에 안았다. 지난 2월 투어 데뷔 10년만에...
임성재, 벌써 두번째 '톱5'…"이 코스와 잘 맞아, 2주뒤 기대해달라" 2025-01-26 16:31:36
남기고 친 샷이 그대로 홀에 빨려 들어가 버디를 기록했다. 이후 버디 1개, 보기 1개로 타수를 더 줄이지는 못했다. 18번홀에서는 3.8m 버디 퍼트를 아쉽게 놓쳤지만 순위를 4계단 끌어올리며 기분 좋게 대회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뒤 임성재는 “초반에 바람이 많이 불어 안정적으로 쳐도 순위가 내려가지 않을 것 같다고...
강풍 속 빛난 리커버리... 임성재,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공동 4위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1-26 11:48:24
47야드를 남기고 친 샷이 그대로 홀에 빨려 들어가 버디를 기록했다. 이후 버디 1개, 보기 1개로 타수를 더 줄이지는 못했다. 18번홀에서는 3.8미터 버디 퍼트를 아쉽게 놓쳤지만 순위를 4계단 끌어올리며 기분좋게 대회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뒤 임성재는 "초반에 바람이 많이 불어 안정적으로 쳐도 순위가 내려가지 않...
상금 10억원 고지 누가 먼저 오를까…성큼 걸어나간 이예원 2024-08-22 18:55:41
한참 미치지 못했으나 리커버리율 100%(6/6)의 위기관리 능력으로 차근차근 타수를 줄여 6월 초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이후 2개월여 만에 시즌 4승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아이언샷이 흔들리면서 타수를 더 많이 줄이지 못했지만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는 이예원은 이날 후반 3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화제가...
윤이나 "올시즌 준우승만 3번하며 성장…이제야 루키 타이틀 뗐어요" 2024-07-12 17:41:53
주고 싶다. 매 순간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날 윤이나는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로 중간 합계 5언더파 139타, 공동 22위로 경기를 마쳤다. ○복귀 넉 달 만에 ‘흥행 치트키’KLPGA투어 2024시즌은 윤이나를 빼고 설명할 수 없다. 시작부터 떠들썩했다. 지난 1월, KLPGA는 2022년 한국여자오픈에서 오구 플레이를 한...
복귀 석달 만에 '흥행의 핵' 떠오른 윤이나 "우승, 언젠가 할 수 있다 자신" 2024-07-12 05:00:02
버디 3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2언더파 70타로 공동 31위로 대회 첫 날을 마친 그는 "초반에 스타트가 좋았는데 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아 후반으로 갈수록 샷이 조금씩 흔들렸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징계 마치고 복귀… 석달만에 '흥행 치트키' 이제 반환점을 앞두고 있는 KLPGA 투어 2024 시즌은 윤이나를...
"진정한 '닥공' 보여드릴게요…연말엔 LPGA 도전" 2024-02-04 18:13:36
평균 비거리 2위(257야드), 라운드 평균 버디 1위(3.62개), 버디율 1위(20.15%), 파브레이크율 1위(20.37%)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가장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따박따박’ 정석적인 골프를 치는 선수가 대다수인 KLPGA투어에서 보기 드문 ‘닥공 플레이어’ 등장에 골프팬들은 열광했다. 지난해 말...
방신실 2승…김민별·황유민과 '신인상 3파전' 불 붙었다 2023-10-15 18:28:24
공을 떠내 그린 위에 올린다. 이런 경기 스타일로 ‘홀당 버디율’ 2위(19.54%)에 올라 있다. 다섯 홀마다 하나씩 버디를 낚았다는 얘기다. 이런 방신실과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 경쟁을 한 선수는 신인상 포인트 2위이자 홀당 버디율 1위(20.45%)에 올라 있는 황유민(20)이었다. 3라운드까지 31점을 획득한 황유민이 단독...
3개월만에 성과를 올리는 PMI 마법공식 제2편: KPI 솎아내기[김태엽의 PEF썰전] 2023-03-22 16:36:14
수 있다. 이렇게 한발 한발 내딛으면, 언젠가는 버디도 하고, 싱글도 치고, 언더파도 경험해보는 거다. 자, 황사가 만연한 그리운 찐 봄이 왔다. 중국에서 공장을 신나게 돌린다. 코로나도 이제 끝났다. 얼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셔라. 언제까지 두둑한 뱃살을 튕기며 명랑 골프, 백돌이만 하면서 친구들 ATM 노릇만 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