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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시계·에르메스 백, 리셀가격 급락 2026-01-28 17:13:32
중고백 수요도 둔화했다. 현재 중고 시장에서 버킨백은 정가 대비 약 50% 웃돈이 붙는다. 글로벌 투자은행 번스타인의 경매 결과 분석에 따르면 이는 2017년 후 최저치다. 인기 모델인 버킨백, 켈리백, 미니켈리 등을 제외한 일반 모델은 경매 수수료를 제외하면 사실상 정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루카 솔카 번스타인...
"돈 있어도 못 산다더니"…콧대 높던 에르메스의 '굴욕' 2026-01-27 10:00:01
투자은행 번스타인의 경매 결과 분석에 따르면 에르메스 버킨백과 켈리백의 중고 프리미엄은 2017년 이후 최저치다. 현재 중고 시장에서 버킨백은 정가 대비 약 50%의 웃돈이 붙지만, 인기 모델인 '미니 켈리'를 제외한 일반 사이즈는 경매 수수료를 제외하면 사실상 정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얘기다. 루카 ...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속이 후련했냐”…에르메스, 손님 뒷조사로 개인정보 싹쓸이 2026-01-17 19:13:32
고객을 사실상 ‘스토킹’한다는 의혹도 따른다. 버킨과 켈리백은 에르메스의 대표 쿼터 백이다. 쿼터 백은 아무나, 아무 때나 살 수 없도록 ‘구매 할당(쿼터)’이 걸린 가방이다. 버킨백과 켈리백 가격은 약 1500만원에서 최대 2억6000만원 수준이다. 연간 공급량은 약 12만개 정도로 제한돼 있다....
"아무나 못 산다더니"…에르메스, 손님 뒷조사 의혹에 '발칵' 2026-01-16 12:24:22
개인 성과급이 없고 매장 단위로 수당이 분배되며, 버킨·켈리 같은 '쿼터 백' 판매는 실적 지표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판매를 늘리기보다 의도적으로 공급을 통제하는 구조가 설계돼 있다는 해석이다. 버킨백과 켈리백은 에르메스의 대표적인 희소성 전략 아래 판매되는 제품이다. 가격은 약 1500만원에서 ...
"장인이 곧 럭셔리다"…코냑의 마을로 간 에르메스 가죽공방 2025-10-09 16:28:26
백은 40여 개 가죽 조각을 엮어내야만 한다. 초고가 라인에는 10년여의 경험을 갖춘 최고 숙련자만 제작에 참여한다. 제품의 가장자리 부분을 처리하는 장인들의 손놀림도 분주했다. 평균 200도의 고온을 유지하는 이 에지 코팅 과정은 지갑의 테두리나 버킨 백의 손잡이와 연결된 덮개 부분에 필수적이다. 공방 안은 망치...
문화를 재정의한 예술품…'버킨백'의 가치 140억이 끝일까 [최지웅의 컬렉터 가이드] 2025-09-06 06:00:03
맞는 가죽을 찾아가는 여정 자체가 버킨 소유의 또 다른 즐거움이라 할 수 있다. 에르메스는 매년 한정 수량으로 선별된 컬러와 가죽을 출시하지만, 경매 시장에서는 모든 시대와 컬러, 다양한 모델의 버킨백을 만날 수 있다. 럭셔리 아이템은 매장에서 새 상품을 구입하는 것이 대중적이지만, 버킨백은 다르다. 소요...
'에르메스 버킨백'이 11만원이라고?…결국 칼날 빼들었다 2025-07-21 16:22:10
일명 ‘워킨백’이 대표적이다. 에르메스 버킨백과 비슷한 디자인을 갖춘 워킨백은 가격이 78달러에 불과해 버킨백(9000달러)의 100분의 1 수준이다. 국내에서도 인디 화장품 업체에서 글로벌 럭셔리 화장품 제품을 모방한 듀프 상품이 출시되기도 했다. 소송전이 이어지면서 인기 듀프 상품들이 매대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제인이 쓰던 진짜 '버킨백'…가방 사상 최고가 '낙찰' 2025-07-11 06:46:26
제인 버킨은 영국 런던 태생으로 22세 때 프랑스로 건너와 가수, 배우로 큰 인기를 누려 1960∼1980년대를 풍미한 프랑스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2023년 7월 프랑스에서 사망했다. 경매에 나온 버킨백은 1985년 에르메스 최고경영자(CEO)였던 장 루이 뒤마가 버킨으로부터 아이디어를 받아 특별히 제작한 가방이다. 당시...
137억짜리 버킨백…에르메스가 선물한 '오리지널' 팔렸다 2025-07-11 06:32:59
연 경매에서 버킨이 소유했던 검은색 버킨백이 수수료 등을 포함해 최종 858만2천500유로(약 137억원)에 낙찰됐다. 핸드백 경매 사상 최고가다. 종전 최고 기록은 2021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400만 홍콩 달러(약 6억9000만원)에 낙찰된 에르메스 켈리백 '히말라야'였다. 제인 버킨은 영국 런던 태생으로 22세 때...
제인 버킨의 오리지널 버킨백 경매서 130억원대 낙찰 2025-07-11 00:18:14
소더비가 이날 파리에서 연 경매에서 버킨이 소유했던 검은색 버킨백이 수수료 등을 포함해 최종 858만2천500유로(약 137억원)에 낙찰됐다. 핸드백 경매 사상 최고가다. 기존 최고 기록은 2021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400만 홍콩 달러(약 6억9천만원)에 낙찰된 에르메스 켈리백 '히말라야'였다. 제인 버킨은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