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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처분총회 전 종전·종후자산 통지 범위[임형준의 법으로 읽는 부동산] 2026-01-17 09:11:47
것으로 보이고, 개인정보 유출 문제나 과도한 행정 부담을 우려하던 조합 실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합원 입장에서는 다른 조합원과의 형평성이나 출자 비율의 공정성에 관한 판단을 위해서는 도시정비법상의 정보공개 제도나 공람 절차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임형준 법무법인 센트로 변호사
하루아침에 연봉 2억→6000만원…'청소담당' 발령난 임원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7 07:29:02
법무법인도 ‘직장 내 괴롭힘’으로 결론 냈다. 결국 회사는 D씨에게 정직 2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하지만 진짜 ‘복수’는 복직 후 시작됐다. 조직 문화 담당이 조직을 망가뜨린 것에 분노한 회사는 복직한 D씨를 그룹장에서 3단계 아래인 ‘매니저’로 강등시키고, 인사팀이 아닌 총무팀으로 발령을 냈다. D씨의 자리는...
공공주택지구 협의회, 19일 포럼…"원주민 손실 막아야" 2026-01-16 18:21:43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이종훈 변호사(유한법인 동인·공전협 고문변호사)가 발제를 맡는다. 또 조정흔 경실련 부동산위원장, 정양현 변호사(법무법인 하우대표), 공대석 공전협 부의장, 이은영 부동산문제전문가(가이아 컨설트)가 토론자로 나선다. 이외에도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자리한다. 이들은 강제...
디지털자산기본법 고삐 죄는 與…"은행 중심은 혁신 저해" 2026-01-16 18:05:49
신용우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는 "한국거래소나 대체거래소는 국내 자본시장법 내에서 제한적 경쟁을 하지만 가상자산 거래소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한다"며 "(가상자산 거래소는) 기능이나 리스크 분담 등 기술·상업적 측면에서도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고 짚었다. 신 변호사는 "가상자산 시장은 신기술 기반으로 빠르게...
"차액가맹금 돌려줘"…메가MGC커피 점주들도 소송 나선다 2026-01-16 14:42:48
반환 청구 소송을 준비 중이다. 이들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도아의 박종명 변호사는 "메가MGC커피는 2024년 가맹사업법 개정 이전까지 차액가맹금에 대한 명확한 법률상 근거가 없었다"고 말했다. 박 변호사는 "피자헛 사례와 마찬가지로 법원이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크다"며 "최소 1000명 넘는 가맹점주가 소송에...
센터필드發 사모펀드 '법리 다툼'…이지스 "LP 간섭 못해" vs 신세계 "계약 위반" 2026-01-16 14:38:48
매각 반대 입장 발표에 앞서 복수의 법무법인으로부터 ‘본건은 정관상의 일반 규정보다 투자계약이 우선 적용될 수 있다’는 취지의 법률 검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 자본시장 전문 변호사는 "운용사의 독립성을 보장하는 게 법상 원칙이지만, 투자계약의 내용에 따라 자본시장법 적용 여부가 달라질 여지가 있다"고...
메가커피 점주들도 차액가맹금 소송 나선다…"1천명 이상 전망" 2026-01-16 14:02:56
이들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도아의 박종명 변호사는 "메가MGC커피는 2024년 가맹사업법 개정 이전까지 차액가맹금에 대한 명확한 법률상 근거가 없었다"며 "피자헛 사례와 마찬가지로 법원이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박 변호사는 "최소 1천명 이상의 가맹점주가 소송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린·혜인 어도어 복귀한 날…다니엘 "뉴진스는 두 번째 가족" 2026-01-16 11:15:07
같은 날 민지, 하니, 다니엘은 법무법인을 통해 복귀를 결정했다고 밝혔으나, 어도어는 "세 명 멤버 복귀 의사에 대해 진의를 확인 중"이라고 거리를 뒀었다. 그리고 이후 하니의 복귀가 확정됐고, 다니엘에게는 뉴진스 퇴출을 통보했다. 민지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다. 편지를 통해 다니엘은 "아마 지금 많은 버니즈가...
전세 분쟁의 책임 주체 확장…공인중개사도 책임이 쟁점이 되는 시대 2026-01-16 09:00:06
해제권 등을 촘촘히 설계해 계약 구조에 반영한다면 책임을 면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결론적으로, 공인중개사는 설명을 구체화하고, 자료요구를 절차화하며, 거절·고지 여부를 증거로 남기고, 특약으로 위험을 통제하는 과정을 통해 분쟁 위험을 현저히 낮출 수 있을 것이다. 글 법무법인 위온 대표변호사 박찬호
화우 변호사, 작년 한 해 인당 7.6억 벌었다…대형 로펌 1위 2026-01-16 07:00:05
법무법인 화우의 변호사 1인당 매출액이 작년 기준 국내 주요 로펌 중 1위를 기록했다. 16일 로펌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화우의 한국 변호사 1인당 매출액(RPL)은 7억6200만원으로, 김앤장법률사무소를 제외한 6대 법무법인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율촌(7억6000만원), 태평양(7억3800만원), 세종(7억24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