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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헤어지는 게 중요"…해고 통지 잘하는 법 2025-12-23 14:43:15
해고된 근로자와의 분쟁에서 근로자가 승소해 원직에 복직하는 경우, 간혹 실무자들 사이 혹은 사업주 차원에서 해고가 없던게 되니 해고예고수당을 돌려줘야 하는건 아닌가 의문을 갖기도 한다. 그러나 이에 대해서도 대법원은 당초 해고처분이 있었던 만큼 해고예고수당의 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고 본다.(대법원 2017다16...
'트럼프 충성파' 임시연방검사장 '임기연장 위법' 판결로 사임 2025-12-09 09:42:48
뒤집힐 경우에는 하바가 원직에 복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하바가 이미 직책에서 사임하는 것으로 마무리됐기 때문에 상고가 가능한지 불명확하다고 NYT는 지적했다. NYT는 또 임시검사장 업무를 간부 3명이 나눠서 맡도록 한 트럼프 행정부의 이례적 조치 역시 법적 다툼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판사들이 어떤...
"이미 사직해서 근로자 아닌데…" 부당해고 구제신청? 2025-11-25 16:07:00
것이 논거로 제시되었다. 근로기준법 문언상으로도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부당해고 등을 하면 근로자는 노동위원회에 구제를 신청할 수 있다”라고 규정하여 ‘근로자’에게 구제신청권을 부여하고 있는데(제28조 제1항),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할 당시 이미 다른 사유로 근로계약관계가 종료한 경우에는 더 이상 법에서...
대만, 中신분증 소지자 색출 확대…운전·경비직도 조사 2025-08-19 13:45:05
MAC는 현행 양안 교류 관련 법규 '대만지구와 대륙지구 인민관계조례'(양안조례) 9조에 따라 대만 국민이 중국 신분증을 취득하면 대만인 신분을 상실하고 지원병 및 공무원직을 맡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므로 일반 공무원과 교사, 군인 등 핵심 인력은 중국의 호적, 신분증, 거주증, 여권 등을 신청해 사용할...
머스크, '아메리카당' 창당 온라인 투표…"상원 2∼3석이면 돼" 2025-07-05 04:09:52
상원의 법안 통과를 앞두고 엑스에 잇달아 올린 글에서 찬성표를 던진 의원들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고 머리를 매달아야 한다"고 비난을 퍼부으면서 내년 선거에서 이들에 대한 낙선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지난해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도와 선거 승리의 일등 공신으로 떠오른 머스크는 트럼프...
"싫다는 여직원을 라이브로"…코레일 '틱톡 진상'의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6-02 06:31:41
전남지방노동위원회에서 부당해고를 인정받아 원직 복직 명령을 얻어냈다. 이후 중노위가 전남지노위 판정을 취소하고 해고가 적법하다는 판단을 내놓면서 다시 상황이 역전됐다. 1심 '해고 적법' 판결…"성적 굴욕감·불쾌감 초래"A씨는 결국 법원으로 향했다. 중노위 판정을 취소해 달라는 취지의 행정소송을 낸...
노동부 "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인정" 2025-05-19 11:07:30
지시하고, 이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밖에 방송지원직·계약직 등에 대한 연장근로수당 과소 지급 등 총 1억8천400만원(691명)에 대한 임금 체불 및 6건의 노동관계법령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노동 당국은 이 중 4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2건에 대해선 1천54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사진=연합뉴스)
엄마의 눈물에 정부 답했다…"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인정" 2025-05-19 10:57:12
알고 있다"고 답변했다. 방송지원직·계약직 등에 대한 연장근로수당 과소 지급 등 총 1억8400만원(691명)에 대한 임금 체불 및 6건의 노동관계법령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노동 당국은 이 중 4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고, 2건에 대해선 154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이은형 대건연 연구위원, 인천시 도시재생위원회 위원 연임 위촉 2025-03-06 08:52:15
등 국가·지방공기업의 투자심의·자문위원직을 다수 맡았다. 이 연구위원은 공공부문의 정책수립과 사업심의 과정에서 다양한 시각을 제시해 왔다. 경영, 건축, 국제관계와 문화를 전공해 기업경영과 건설산업, 건설·부동산을 함께 다루는 전문인력으로도 평가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中건국 이래 가장 약해진 국방장관 권력…美中대화에도 영향" 2025-01-12 12:57:12
부장은 전임자들이 겸임한 중앙군사위원직을 1년 넘게 맡지 못하고 있다. 국방부장이라면 서열 1위로 당연히 겸직해온 국무위원직도 마찬가지다. 여기에 더해 그간 둥 부장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던 중앙군사위 서열 5위 먀오화 정치공작부 주임에 대한 감찰 조사가 작년 11월 이례적인 국방부 발표로 공식화한 상황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