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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故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거행 2026-01-20 14:14:20
▲약력 보고 ▲추모사 ▲추모 영상 상영 ▲헌화 ▲유족 대표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추모 영상에는 "회사에서 나의 책임이 가장 크기 때문에 하루에 세번씩 반성한다"는 김 명예회장의 어록을 비롯해 중용과 겸손을 지향하던 고인의 생애 모습을 담았다. 김원 삼양사 부회장은 유족 대표 인사말을 통해 "5년이 시간이...
삼양그룹, 故 남고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거행 2026-01-20 13:56:45
참석했다. 추모 행사는 △추모 묵념 △약력 보고 △추모사 △추모 영상 상영 △헌화 △유족 대표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7분 분량의 추모 영상에는 “회사에서 나의 책임이 가장 크기 때문에 하루에 세번씩 반성한다”는 김 명예회장의 어록을 비롯해 기업경영, 사회공헌, 직원소통 등 모든 면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
쿠바 친구의 새해 인사 [권지예의 이심전심] 2026-01-09 17:22:08
차례로 쿠바를 언급한 보도를 보고 더욱더 놀랐다. 아 쿠바! 갑자기 소니아의 안위가 걱정됐다. 소니아는 2016년 10월부터 3개월간 쿠바 아바나의 해외 레지던스에 체류할 때 내가 고용한 스페인어 선생이다. 나는 카카오톡을 열어 코로나19 시절 이후 오랜만에 새해 인사와 안부를 물었다. 계속 답이 없었다. 쿠바는 내...
1500년 관통한 이건희 컬렉션…K컬처의 뿌리, 워싱턴 홀리다 2026-01-08 17:30:51
김환기 선생은 평생에 걸쳐 달항아리의 둥근 곡선을 점과 선으로 승화했다. 지금 그 두 점은 서로를 마주하고 있다. 그것도 미국 땅에서. 워싱턴DC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NMAA)에서 오는 2월 1일까지 열리는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 전시는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기증품으로 구성된 국외순회전의...
김문수 두 번 '퇴짜' 놓은 안성기, 'DJ 공천'도 거절했었다 2026-01-05 14:09:41
여의도 맨하탄 호텔 커피숍에서 약속(해 만났다)"이라며 "안 선생은 'DJ를 존경하고 따르지만 자기는 영화배우로 국민께 봉사하겠다'고 저를 설득했다"고 전했다. 박 의원은 "(영입 공천 제안을 거절했다는) 저의 보고를 받은 DJ는 '내 생각이 짧았어. 안성기씨는 배우로 국민께 봉사하는 것이 옳아'(라고...
[제약바이오2026] ① 위기 맞은 제약업계, 오너 세대교체로 승부수 2026-01-04 07:13:01
'제2의 창업자'로 꼽히는 보당 윤창식 선생의 증손자다. 윤 대표는 2013년 8월 동화약품 재경부에 입사해 12년 동안 전략기획실, 생활건강사업부, OTC 총괄사업부 등 주요 부서를 거쳤으며 동화약품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최대주주인 디더블유피홀딩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부친인 윤도준 회장은 윤 대표에게...
"요리로 끝까지 가보자"는 '흑백요리사2', 가장 큰 변수는 백종원 [김예랑의 현장노트] 2025-12-17 12:51:50
용기가 생겼다. 시즌1 때는 후덕죽 선생님과 선재스님께 감히 제안을 드리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용기를 내 제안했고 선뜻 수락해 주셔서 놀랐다"고 덧붙였다. 그는 "100인의 라인업이완성됐을 때 빨리 자랑하고 싶었지만 9개월을 참고 이제야 공개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했다.◆ 시그니처는 유지, 룰은 진화 시즌2 역시...
[윤성민 칼럼] 日·中 갈등이 남의 얘기가 아닌 이유 2025-12-09 17:34:48
내 선생이었다면 이제는 내가 선생 자리에 있는 것 같소. 미국 시스템을 보시오. 우리가 당신들한테 더 이상 뭘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네.” 왕치산이 폴슨의 얼굴을 뻘겋게 만든 이런 말을 한 것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다. 금융위기는 중국 공산당에 세계관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은 역사적 전기였다. 영원할 것 같던...
류중일 전 며느리 父 "사위가 40억 요구"…불륜 반박 2025-12-08 07:50:45
딸이기에, '선생은 꿈도 꾸지 마라. 넌 자격이 없다'고 말했고, 딸은 1년 전부터 다른 회사에 다니며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며 "전체적으로 보면 프레임에 씌워졌다는 생각이 든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또 "류 전 감독이 대구에서는 지명도가 높은 사람이라 내년부터 손자가 유치원에 가야 하는데, 다른...
크나우프 석고보드, 포항서 ‘희망의 집짓기’…독립유공자 후손 위한 석고보드 266매 지원 2025-11-28 10:52:33
지은지 50년이 넘은 한옥으로, 심의봉 선생의 손자녀 3인이 거주해왔다. 그러나 포항 지진으로 벽과 지붕이 크게 훼손되고 내부 공간도 심하게 노후화된 상태였다. 임직원들은 모두 현장 리더의 안내에 따라 석고보드를 운반?재단?부착하며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심의봉 선생은 청송 의진에서 유생 신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