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사] 법무부 ; 우리투자증권 2026-01-19 17:37:22
◈법무부◎전보▷대구소년원장 박우근 ▷수원보호관찰소 안산지소장 신달수 ▷부산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이재화 ▷제주보호관찰소장 이맹숙 ◈우리투자증권◎승진▷리테일부문장 이기조 ▷리스크관리부문장 이위환▷IT본부장 김종구 ▷HR본부장 홍순만▷준법감시인 위성관▷PI본부장 김근배◎전보▷IB부문장...
아르헨 밀레이-브라질 룰라 갈등 격화 속 양국 관계 '최악' 2026-01-11 03:43:40
언론은 보도했다. 외교가에서는 아르헨티나 민주화 이후 양국 관계가 가장 긴장된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브라질의 이러한 조치는 밀레이 대통령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베네수엘라 관련 글이 직접적인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에는 미국의 대(對) 베네수엘라 압박을 지지하는...
美이민단속국 총격 여성 사망에 시위 확산…충돌·긴장 고조 2026-01-09 04:50:30
4마일(6.4㎞) 떨어진 고등학교에서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연루된 갈등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이민 단속 반대 시위는 미니애폴리스에만 국한되지 않고 뉴욕시와 디트로이트, 시카고, 필라델피아, 워싱턴DC, 노스캐롤라이나,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뉴올리언스 등에서도 열리고 있거나 곧 개최될 예정이라고 AP는...
트럼프 SNS, 전부 그녀 손에서...실세로 급부상 2026-01-02 08:59:34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고 마틴이 비밀경호국(SS) 요원들만큼이나 트럼프 대통령을 밀착 수행하며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SNS 콘텐츠로 제작, 그의 대외 이미지를 관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10월 트럼프 대통령이 말레이시아 공항 활주로에서 환영단의 춤을 보고 같이 춤을 추는 모습,...
영상 올리자 '조회수 5000만' 대박…트럼프 극찬한 女 정체 2026-01-02 08:30:47
보좌관이 비밀경호국(SS) 요원만큼 트럼프 대통령을 가까이서 수행하며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SNS 콘텐츠로 제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0월 트럼프 대통령이 말레이시아 공항 활주로에서 환영단과 함께 춤을 추는 모습, 선거 유세 중 맥도날드에서 감자튀김을 나눠주는 장면, 집무실에서 어린이들과 인사하는 모습을...
"백악관의 인플루언서"…트럼프의 SNS전략 뒤엔 그녀가 있다 2026-01-02 06:54:13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고 마틴은 경호를 담당하는 비밀경호국(SS) 요원들만큼이나 트럼프 대통령을 가까이에서 수행하며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SNS 콘텐츠로 제작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트럼프 대통령이 말레이시아 공항 활주로에서 환영단의 춤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나, 선거 유세 중...
"노조 조끼 착용 때문 아냐"…백화점 논란에 새 주장 나왔다 2025-12-13 11:03:32
문구가 적혀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양복 차림의 보안요원은 "공공장소에서 어느 정도 에티켓을 지켜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김춘택 사무장이 "우리는 공공장소에서도 이러고 다닌다. 청와대에서도 이러고 다닌다"고 말하자 안전요원은 "여기는 사유지"라고 답했다. 이김 사무장이 "그러니까 결국 백화점이...
백해룡 "주제 넘은 임은정"…野 "李대통령, 공무원에 사과해야" 2025-12-11 15:09:41
영상으로 찍혀 있으니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백 경정은 "마약 밀수범들의 거짓말에 속았다"는 임 지검장의 언급을 겨냥해 "경찰이 속아 넘어갔다고 보는 건 어리석은 자들이거나 의도를 갖고 왜곡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백 경정은 "(임 지검장이) 아무것도 모르고 이야기하고 있다....
임은정, 백해룡에 "추측과 사실 구분해야"…경찰, 허위 증언에 놀아났나 2025-12-10 00:43:32
테니 세관 직원 개개인은 물론 국가적 차원에서 여러모로 피해가 큰 사건"이라고 짚었다. 특히 임 지검장은 "지난 10월 제 사무실에서 제가 내부고발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늘 해오는 충고를 백 경정님에게도 드렸다"며 "느낌과 추측을 사실과 구분해 말씀하셔야 한다"고 말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세관 연루 의혹 이외에도...
"그 여자가 어깨에 손 올려" 與, 장경태 옹호 발언 논란 2025-12-04 10:22:08
"보도된 영상은 어깨동무 영상이 아니다"라며 "저를 잡아당기고 있는 영상 원본 그대로 보도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허벅지에 손을 올렸다는 지적에는 "그럼 잡아당기는데 손을 안 짚느냐"고 맞섰다. 민주당 의원들까지 나서 고성을 지르는 가운데 서영교 의원은 "그 여자(피해자)가 (장 의원) 어깨에 손 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