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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고혈압 2제 복합제 '이달디핀정' 출시 2026-01-02 13:18:18
암로디핀 단독요법으로 혈압 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본태성 고혈압 환자나 각 단일제를 병용하고 있는 환자 중 복약 편의성 개선이 필요한 환자다. 실제 국내외 10개 기관에서 진행한 '단독요법으로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경증-중등도 본태성 고혈압 환자에서 병용의 혈압 강하 효과와 안전성 평가' 임상연구를 통해...
[바이오스냅] 셀트리온제약, 고혈압 2제 복합제 '이달디핀정' 출시 2026-01-02 11:35:41
않은 본태성 고혈압 환자나 각 단일제를 병용하고 있는 환자 중 복약 편의성 개선이 필요한 환자다. 일부 ARB 계열 약물과 비교했을 때 신장 보호 및 단백뇨 감소 결과도 확인돼 2형 당뇨병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 등 다양한 환자군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 JW중외제약[001060]은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C)과...
10명 중 8명 사망 원인 '만성질환', 진료비만 90조원 2025-12-30 07:23:53
많았고, 단일 질환 기준으로는 본태성 고혈압이 4조5000억원, 2형 당뇨병이 3조2000억원 순이었다. 주요 만성질환의 유병 현황을 보면, 2023년 기준 19세 이상 성인의 고혈압 유병률은 20.0%로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조절률은 50.4%에 그쳤다. 당뇨병 유병률은 9.4%로 큰 변화가 없었지만, 혈당 조절이 되는 환자는 유병자...
10년 전엔 '출생'이었는데…한국인 입원 원인 1위 바뀌었다 2025-06-08 10:50:48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치주질환은 외래 진료 항목 중 의료비 지출 총액 부문에서도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이어 '급성 기관지염'(1760만4128명), '혈관운동성 및 알레르기성 비염'(740만701명), '본태성 고혈압'(732만9913명) 순으로 많은 환자가 외래 진료를 받았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당뇨 전문가 단체들 "권역별 당뇨병 지원센터 도입해야" 2025-05-18 06:00:04
치아 및 지지구조의 기타 장애, 본태성(원발성)고혈압, 기타 배병증에 이어 4번째로 많았다. 그러나 건보공단이 당뇨병 예방 사업으로 시행하는 '건강생활실천금제 시범사업'의 예산 규모는 작년 79억원에서 올해 23원으로 급감했다. 김 의원은 "당뇨병연합의 분석처럼 당뇨 환자와 당뇨 내당능장애 예비 환자까지...
'신약 최종 관문' 임상 3상 1분기 승인, 1년 새 12배 급증 2025-04-15 06:00:07
기간은 2027년 12월까지다. 현대약품[004310]은 본태성 고혈압과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을 동반한 환자 150명을 대상으로 'HODO-2224-1'과 'HODO-2224-2'를 병용 투여했을 때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 평가하기 위한 임상 3상을 승인받았다. 해당 임상은 2028년 10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업계는 임상 3상...
셀트리온제약, 고혈압·고지혈증 3제 복합제 '암로젯' 국내 판매 2025-02-03 10:04:59
때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을 동반한 본태성 고혈압 환자에서 LDL 콜레스테롤(LDL-C)과 혈압 개선(MSSBP) 효과가 우월함을 입증했다. 국내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시장은 지난 2023년 기준 약 2,0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식습관 변화 등에 따라 다양한 연령대에서 고혈압·고지혈증 환자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보령, 고혈압 개량신약 'BR1017' 3상 CSR 수령 소식에 강세 2024-12-17 09:52:01
전 거래일 대비 400원(3.89%) 오른 1만68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보령은 본태성 고혈압과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을 동반한 환자 대상으로 진행한 신약 후보물질 'BR1017A'와 'BR1017B' 병용 투여 임상 3상 관련 CSR을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임상 3상은 유효성·안전성 평가 목적의 무작위 배정, 이...
작년 의료급여 10.9조원…65세 이상 진료비가 절반 차지 2024-11-28 13:34:53
치은염 및 치주질환이었고, 급성기관지염, 본태성 고혈압, 등 통증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정부는 의료급여 본인 부담 체계를 현재의 정액제에서 정률제로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지만, 시민단체들은 정률제 개편 후 저소득층의 의료 비용이 증가해 건강 불평등이 악화할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작년 의료급여 10조9000억원…54%는 65세 이상 진료비 2024-11-28 13:33:21
6.3% 늘었다. 65세 미만 1인당 급여비 578만원의 1.55배에 달한다. 전체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가장 많이 진료받은 질병은 치은염 및 치주질환이었고 급성기관지염, 본태성 고혈압, 등 통증 등이 뒤를 이었다. 정부는 의료급여 본인 부담 체계를 의료기관에 따라 정해진 액수의 진료비만 내는 현재의 정액제에서 일정 비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