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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메가타운으로 탈바꿈…'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눈길 2026-02-09 09:54:30
역·봉은사역·종각역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8호선을 통해 잠실 접근이 수월하고, 2호선 환승 시 강남업무지구(GBD)인 삼성역, 9호선 환승 시 봉은사역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경의중앙선을 통해 1호선 환승 시 종로업무지구(CBD)인 종각역까지 빠르게 연결된다. 특히 구리시...
'비규제 매력'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이달 분양 2026-02-03 09:43:23
지정이 완료됐다.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단지 중앙에서 직선거리 800m 내에 지하철 8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구리역에 닿을 수 있다. 네이버지도를 기준 잠실역까지 20분대, 삼성역·봉은사역·종각역을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단지는 바로 앞 왕숙천 둘레길을 따라 한강까지 자전거로 10분대에 접근할 수 있어...
서울의료원·강남구청…수도권 노후청사 34곳 법 바꿔 1만가구 공급 2026-01-29 18:08:53
역, 9호선 봉은사역과 인접해 있다. 인허가를 거쳐 2028년 착공하는 게 목표다.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청담역 사이 강남구청 부지도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송파구 방이동 복합청사 자리(160가구)는 내년 12월 착공할 계획이다. 서울과 인접한 경기 성남·광명·안양시에서도 1200여 가구가 공급된다. 광명시 하안동...
삼성동 서울의료원·강남구청에 주택…법 바꿔 1만가구 '속도' [1·29 공급대책] 2026-01-29 13:18:43
2호선 삼성역·9호선 봉은사역 인근 역세권 총 1만1368㎡ 규모 땅이 비즈니스 시설과 주택을 결합한 스마트워크 허브로 거듭난다. 2028년 착공이 목표다. 강남구 삼성동 강남구청 부지에도 2030년 착공을 목표로 360가구, 송파구 방이동 복합청사 자리는 내년 12월 착공을 목표로 160가구가 들어선다. 서울과 인접한 경기...
정부, 주택공급 총력전…용산·과천·성남 등 수도권에 6만가구 공급 2026-01-29 11:00:08
서울의료원 부지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 9호선 봉은사역과 인접한 역세권에 스마트워크 센터 등 비즈니스 시설과 주택을 결합한 스마트워크 허브를 조성하는 방식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젊은 층 선호도가 높은 성수동 기마대 부지에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이 공급된다. 정부는 주택 공급 촉진 관계장관회의를 통해...
공공기여금 2조…영동대로 지하공간 개발 속도 2026-01-06 18:05:27
국내 개발사업 역사상 최대 규모(1조9827억원)인 서울 강남구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프로젝트’ 공공기여금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등 삼성동 일대 교통 인프라 건설에 주로 사용된다. 잠실 주경기장 리모델링과 탄천·한강 변 정비 등 문화·여가 공간 확충에도 쓰인다. 서울시는 GBC 사업시행자인...
해안건축, 여의도 미성아파트 재건축 설계 참여 의사 표명 2025-11-20 11:24:10
모든 역량을 발휘해 최상위 설계 품질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해안건축은 강남구 봉은사로·언주역 일대에 2개의 사옥을 보유한 설계사로, 약 1500여 명의 임직원과 900명 이상 전문 기술진을 갖추고 있다. 연간 매출은 2000억 원 이상이며 부채비율은 업계 최저 수준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서울 주요 정비사업을 연이어...
지하는 교통허브·지상은 거대 도시숲…영동대로 '한국판 라데팡스' 탈바꿈 2025-11-18 17:31:09
봉은사역)와 삼성역 사거리 사이 약 1㎞ 구간 지하에 시설 면적 21만㎡의 광역복합환승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하 5층으로 잠실야구장 30배에 달하는 지하도시가 조성될 예정이다. 국내 지하공간 개발 역사상 최대 규모다. 총사업비는 1조9000억원이다.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C노선,...
층층이 캐비닛 쌓은 외벽…코엑스 얼굴 달라진다 2025-11-18 17:30:37
한국무역협회는 ‘한국종합무역센터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의 보완 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12일 서울시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해당 안건의 ‘수정 가결’에 따른 후속 조치다. 협회는 내년 하반기 실시설계를 마친 뒤 2027년 3월 착공에 나설 예정이다. 코엑스 리모델링에 따른 가장 큰 변화는 지하 ...
도심 싱크홀 공포에…영동대로 지하까지 공개 2025-04-23 17:30:42
<기자> 이곳은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지하 35미터, 영동대로 복합개발 공사 현장입니다. 이 사업은 삼성역과 봉은사역 사이 지하공간에 광역복합환승센터를 만드는 사업으로, 지하 42미터까지 땅을 파고 들어갑니다. 최근 시민들의 싱크홀 공포가 커지자, 서울시가 직접 대규모 지하 개발 현장까지 공개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