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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산 사직구장 '깜짝' 등장…팝콘 먹고 시민들과 셀카 2026-03-16 10:01:18
시민과는 어깨동무하며 기념 촬영을 하기도 하고, 직접 음식을 주문하고 수령해 경기장 내부로 향하는 모습도 담겼다. 그는 경기를 보며 팝콘을 먹는 모습도 보였다. 사직 구장에는 팝콘을 롯데자이언츠 헬멧에 주는 음식점이 있다. 한 전 대표의 부산 방문은 일주일 사이 두 번째다. 그는 지난 7일에도 부산 구포시장 등을...
주진우 "차별금지법·종교기관 폐쇄법은 종교계 입틀막법" 2026-03-14 22:58:20
역차별로 이어질 수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우회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주 의원은 “국회 의정활동 내내 이러한 악법들을 막기 위해 선봉에 서왔으며, 앞으로도 부산 시민과 함께 끝까지 막아내겠다”라고 강조했다. 안대규...
전재수 "부산시장 공천신청 완료…거침없이 나갈 것" 2026-03-13 13:31:33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으로 시작된 해양수도 부산을 향해 부산시민들과 어깨 걸고 거침없이 나아가겠다”며 “한반도 남단에 강력한 성장 거점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이 민주당 부산시장 공천 신청 절차를 마침에 따라 민주당 공천 방식에 관심이 쏠린다. 민주당 안팎에선 전 의원을 단수...
검증된 브랜드 아파트, 후속 분양 단지에도 영향 2026-03-12 11:22:06
최근 부산 동래구 사직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에서는 대우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동래구에서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들이 대표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해 온 만큼, 지역 내에서 쌓아온 브랜드 인지도가 수주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수요자들은 지역 내에서 이미 여러 차례 검증된 브랜드를...
지역서 검증된 브랜드 아파트, 후속 분양 단지에도 영향 2026-03-12 09:36:05
최근 부산 동래구 사직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에서는 대우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동래구에서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들이 대표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해 온 만큼, 지역 내에서 쌓아온 브랜드 인지도가 수주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용인 처인구에서는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HMM, 사외이사 2명 교체…본사 부산 이전 속도낸다 2026-03-11 17:35:15
사외이사로 박희진 부산대 경영대학 부교수와 안양수 법무법인 세종 고문을 후보로 올렸다. 부산 지역 학계 인사인 박 교수가 사외이사를 맡아 HMM 본사 이전 과정에서 시민사회와의 네트워크 형성 등 자문 역할을 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안 고문도 HMM의 최대주주인 산업은행 부행장과 KDB생명 사장을 지냈다. 다만...
이스타항공, 부산발 일본 노선 할인…"편도 5만원 대" 2026-03-11 09:58:51
앱 등에서 '부산발 일본 노선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부산발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삿포로 ▲구마모토 등 5개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운임 기준 최대 94%까지 할인한다. 탑승 기간은 3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공항이용세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편도 항공권...
[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도시의 품격, 도시의 아비투스 2026-03-09 17:27:38
파리가 파리다움으로 세계도시가 되었듯, 부산은 부산다움으로 세계 지도에 자신의 지문을 찍을 수 있다. 고향을 바라보는 건축가로서 나는 그 가능성을 누구보다 믿는다. 품격의 도시는 오늘 우리가 짓는다 비록 부르디외는 아비투스를 개인에게만 적용했지만, 나는 이것이 공간과 건축, 나아가 도시 전체에 적용되어야 한...
한동훈 "尹이었어도 코스피 6,000 찍었을 것" 2026-03-07 19:51:07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역구인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났다. 그는 "부산은 언제나 역전승의 상징"이라며 "보수 재건은 보수 정치인 당선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우리 모두 잘 살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민주당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된...
부산 찾은 한동훈 "尹 정권이었어도 코스피 6000 갔을 것" 2026-03-07 16:33:59
지역구에 위치한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방문해 "주가지수가 5000, 6000을 찍고 있다는데, 그건 일반적인 서민들과 시민들에겐 남의 일 같은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한 전 대표의 메시지는 '민생'과 '경제'에 집중됐다. 그는 시민들을 향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주가가 하늘을 찌르고 있고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