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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부자갈비, '1++ 한우 페스티벌' 진행 2025-07-15 10:38:58
선보이는 한우 중심 특별 기획으로, 그동안 갈비 위주의 메뉴가 주를 이뤘던 경복궁과 부자갈비에서 국내 최고 등급의 ‘1++ 한우’를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경복궁에서 사용중인 ‘1++ 한우(투뿔한우)’는 우수한 마블링과 뛰어난 육질, 깊은 풍미를 갖춘 국내 한우 등급 중 최고 등급이다. 행사 기간동안...
경복궁, '부자갈비 by 경복궁'으로 리뉴얼 2024-09-09 13:50:39
경복궁이 일부 매장을 가족 외식에 적합한 갈비 전문점 ‘부자갈비 by 경복궁’으로 새롭게 리뉴얼한다고 9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부자갈비 by 경복궁’은 ‘10년 전 그 때 가격’이라는 슬로건 아래,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숯불 갈비 전문점으로 재탄생했다. 경복궁의 깊은 맛과 전통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뉴스 한줌] "이 와인이? 이 맛집이?" 고객들 화들짝…백화점의 변신 2024-06-10 17:43:28
12개 식당은 모두 유통업계에서 최초로 선보인 브랜드들이다. 부자(父子)가 함께 운영하는 강남 최고(最古) 한국식 스시집 '김수사', 도쿄 장어덮밥 전문점 '우나기 4대째 키쿠카와', 부산 ‘해운대암소갈비집’의 손자 윤주성 씨가 2017년에 뉴욕에 세운 ‘윤해운대갈비’ 매장 등이 있다. 푸드홀 위층에...
정몽구서 정의선까지 39년…현대차 '최장' 양궁후원 항저우 결실 2023-10-08 10:50:58
회장 부자의 39년 후원이 있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몽구 명예회장이 1985년 대한양궁협회장에 취임하고 아들 정의선 회장이 2005년 자리를 이어받은 이래 협회장을 5연속 연임하면서 국내 단일 종목 스포츠협회 가운데 가장 오랜 기간 이어진 후원을 통해 세계 최강의 실력을 길러냈기 때문이다. 양궁이 1978년 방콕...
월드컵 열기로 꺼지지 않는 밤…'아라비안 나이트'로의 초대 2022-11-24 16:53:46
날씨에도 에어컨을 펑펑 틀다니 카타르는 진짜 부자 나라 맞군요.” ‘사막의 숨은 진주’로 불리는 카타르가 1년 내내 무더울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11~2월에는 카타르에도 겨울이 찾아온다. 한낮에는 밖에 5분만 서 있어도 땀이 쏟아지지만 밤에는 온도가 12도까지 떨어진다. 모래바람이 부는 날...
'바퀴 달린 집' 고창석X이정은X박혁권X엄태구, 예능서 보기 힘든 천만 배우 총출동 2020-08-06 12:10:00
이날 방송에서는 알고 보니 인맥 부자인 김희원 덕분에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배우들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고창석은 능숙하게 양갈비 밑간을 도맡으며 남다른 요리 감각을 선보이고, 박혁권은 처음 해보는 그늘막 설치부터 요리까지 모두 완벽히 해낸다고. 이정은은 집주인과 손님 모두를 섬세하게 챙기고, ‘바퀴...
오감만족, 맛으로 승부하는 프랜차이즈 기업, 끼니 2019-12-04 18:10:00
첫 체인사업 메뉴였던 매운 양념갈비의 경우 실패하고 말았는데, 그때 그는 대중성과 맞지 않는 메뉴는 외면 받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다고 한다. 이 대표에게 성공을 안겨 준 ‘반값소’에서는 그가 개발한 특별한 레시피 노하우를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 바로 직화로 프리미엄 생고기의 맛을 한층 더...
갤러리콘셉트 `지금, 보고싶다`, 독창성 강조하며 술집창업 분야에서 관심 2019-10-31 16:35:55
숯불갈비를 비롯해 각종 볶음요리, 탕, 튀김, 샐러드, 별미 등이 먹음직스럽게 플레이팅 되어 감성적인 분위기와 함께 여심을 사로잡으며, 전문 셰프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감성적인 분위기에 조화로운 메뉴 구성을 통해 외식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특히 맥주 메뉴의 경우 유럽 전통 생맥주 방식을 구현한 저온...
[인터뷰 전문] 김세연 바른정당 정책위의장 "증세 앞서 복지 수준 합의가 우선" 2017-07-31 17:45:18
지적했다.그는 정부와 여당이 마치 부자증세가 되면 모든걸 해결할 것 처럼 말하는 것은 국민을 호도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최근의 증세·감세 논의에 대한 바른정당의 입장을 말해달라."바른정당은 기본적으로 포퓰리즘에 대항해 싸우는 정당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여당은...
'고래과' '깻잎계' '골목계' 등 이색 행정조직 ...돈버는 드림팀 2016-05-24 23:10:43
관리를 전담하는 부자농촌팀으로 바꿨다. 3명의 직원이 청양군 내 14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관리한다. 농민 리더를 선발해 부농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서다. 정명옥 부자농촌팀장은 “매출 1억원 이상의 부농이 2014년 255명에서 지난해 288명으로 늘었다”고 말했다. 경북 성주군 참외계는 행정조직의 전문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