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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부패·헌법 위반" 2026-01-19 16:02:33
의원은 부패와 헌법 위반 등을 이유로 마르코스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을 이날 변호인을 통해 하원에 제출했다. 2022년 대통령으로 취임한 그의 탄핵소추안이 발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4장 분량의 탄핵소추안에는 "마르코스 대통령이 (정부의) 홍수 방지 사업과 관련해 리베이트로 이익을 얻은 혐의가 있다"는 내용이...
미얀마 총선 2차 투표도 군부 지지 정당 압승…하원 과반 확보 2026-01-19 11:09:02
고문도 부패 등 혐의로 징역 27년을 선고받았으며 그가 1988년 민주화 항쟁 당시 창당한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은 2023년 군정에 의해 해산돼 이번 총선에 후보를 내지 못했다. 미얀마 야당과 국제사회는 이번 총선이 사실상 경쟁 정치 세력의 출마를 봉쇄한 채 군부 통치를 연장하기 위해 치르는 요식행위이자 반쪽짜리...
尹측, 5년 판결에 "공수처 수사권 없다…사법적 통제 포기" 2026-01-17 15:51:46
'체포 방해 혐의' 등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1심 판결에 대해 "미리 설정된 특검의 결론을 전제로 법원이 논리를 구성했다"며 "사법적 통제를 포기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윤 전 대통령의 법률대리인단은 17일 "공수처에는 내란죄 수사권이없다"며 "서울중앙지법 제35재판부는 공수처의 수사의 적법성에 관해 불과...
베네수 야권 지도자 "적절한 때 정부 인수…최대한 빨리"(종합) 2026-01-17 03:21:14
90%대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했으나, '부패 혐의에 연루돼 있다'는 마두로 정부 공세와 15년간 공직에 진출하지 못하게 하는 감사원 처분 등과 맞물려 후보 등록에 실패하면서 외교관 출신 에드문도 곤살레스를 '대리' 성격의 대선 후보로 천거했다. '새 기르기를 즐기는 조용한 성격'의...
트럼프 대좌 후 자신감?…베네수 野지도자 "적기에 대통령" 2026-01-17 02:06:56
90%대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했으나, '부패 혐의에 연루돼 있다'는 마두로 정부 공세와 15년간 공직에 진출하지 못하게 하는 감사원 처분 등과 맞물려 후보 등록에 실패하면서 외교관 출신 에드문도 곤살레스를 '대리' 성격의 대선 후보로 천거했다. '새 기르기를 즐기는 조용한 성격'의...
트럼프, 반발시위 거세지는 미네소타에 "내란법 발동할 수 있어" 2026-01-15 22:35:05
이날 트루스소셜에서 "미네소타의 부패 정치인들이 법을 지키지 않고, 할 일을 할 뿐인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애국자들을 공격하는 전문 선동가들과 내란 세력을 막지 않는다면, 나는 과거 여러 대통령이 사용한 내란법을 발동해 한때 위대했던 그 주(州)에서 벌어지는 치욕을 신속히 끝낼 것"이라고 말했다. 미네소타...
중국군 반부패작업 지속…"고위급회의에 장성 9명 이상 불참" 2026-01-15 16:36:51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중국에서 부패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오른 고위직, 이른바 '호랑이'는 역대 최다인 65명을 기록했다. '호랑이'는 통상적으로 부부장(차관)급 이상이며, 그 이하라도 주요 부문의 핵심 요직에 있는 고위직을 가리킨다. 이는 허웨이둥 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군서열 3위)...
中, AI시스템으로 입찰 비리 적발…"단서 제공·정확도 높아" 2026-01-15 15:45:46
11월 그에게 뇌물수수 혐의를 적용해 징역 2년 6개월에 벌금 18만위안(약 3천800만원)을 선고했다. 해당 사례는 CCTV가 새해 들어 방영을 시작한 4부작 다큐멘터리 '한 걸음도 쉬지 않고 반걸음도 물러서지 않는다' 중 '과학기술로 반부패에 힘을 더하다'(4부)에서 지난 14일 등장했다. 입찰 비리는 분야가...
티모셴코 우크라 전 총리 뇌물혐의 수사…"젤렌스키 모략" 주장 2026-01-15 12:14:59
전 총리에게 적용된 부패 혐의는 친러시아 정권이 날조한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다. 티모셴코 전 총리는 야당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젤렌스키 대통령 측이 SAPO와 NABU 등 반부패 수사기관들의 독립성을 박탈하려는 법안의 입법을 추진했을 때 열렬하게 지지하는 입장이었다. 이 법안은 전국적으로 반대 시위가...
'치매' 80대 노모 살해하고 차에 싣고 다닌 아들…긴급체포 2026-01-15 11:39:04
광주에서 치매를 앓던 노모를 살해한 혐의로 60대 남성이 체포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5일 존속살해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씨는 지난 13일 오전(추정) 광주 북구 자택에서 80대 어머니 B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어머니와 단둘이 거주하며 오랜 기간 간병과 부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