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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거·상업용 냉난방공조 솔루션으로 북미 공략 2026-02-03 10:14:33
합작법인을 설립해 북미 공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 '플랙트그룹'을 인수하며 글로벌 냉난방공조 경쟁력을 확대했다. 임성택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은 "다양한 공간의 형태와 목적에 따라 최적화된 공조 혁신을 통해 글로벌 냉난방공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해나갈...
iM증권 "삼성SDI, 올해는 적자폭 축소 전망…ESS 영업이익↑" 2026-02-03 08:42:37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SDI와 스텔란티스 합작법인 스타플러스에너지(SPE) 공장이 가동 중이나 미국의 상호 관세 시행으로 전기차 판매 계획에 차질이 발생했고, 유럽에서는 최대 고객사인 BMW의 신규 전기차 플랫폼 '노이어 클라쎄'의 주력 배터리 공급사로 CATL이 선정되면서 삼성SDI의 점유율 하락은...
삼성전자, 美 냉난방공조 전시회서 현지 맞춤형 설루션 공개 2026-02-03 08:26:03
수 있다. 삼성전자는 2024년 미국 공조업체 '레녹스'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북미 공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 '플랙트그룹'을 인수하며 글로벌 냉난방공조 경쟁력을 확대했다. jak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SK이노베이션 5조 순손실의 원인…2차전지 손상차손 주의보 2026-02-02 14:44:44
법인 ‘절강화포’ 지분(926억원) 등 3209억원의 손상차손을 반영했다. 중국 내 과잉 공급과 캐즘이 맞물려 중국 자산의 가치를 0원으로 처리한 것이다. 해외 완성차 업계에서도 ‘장부 정리’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자동차업체 포드는 지난해 전기차 전략 수정과 함께 195억달러(약 28조원) 규모 손상차손을 반영했다....
2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2-02 06:00:36
법인 ‘에니 인더스트리얼 에볼루션(Eni Industrial Evolution)’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반면, 젤라와 베니스 등에 위치한 바이오 정유소는 본사에 그대로 남는다. 에니는 이를 통해 2024년 기준 165만 톤 수준인 바이오연료 생산 용량을 2030년까지 500만 톤으로 늘릴 계획이다. 특히 항공업계의 탈탄소 핵심 열쇠인...
[마켓PRO] Today's Pick : 하이브리드 본딩 대장주…삼전·하이닉스 핵심 공급 업체로 부각 2026-01-30 08:31:52
큰 폭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연결 법인인 한화세미텍의 대규모 영업흑자 전환을 예상하기 때문. -한화세미텍의 경우 최근 3년간 총 1100억원 수준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2026년에는 'SK하이닉스 향 TC본더 공급 확대'와 'SMT 실적 호조'로 인해 51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할 전망...
"LG엔솔, ESS·로봇 모멘텀 유효…조정 시 매수"-키움 2026-01-30 07:57:59
종료하고, 제너럴모터스(GM)와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의 올 상반기 공장 가동이 중단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반면 ESS 부문 매출은 31% 증가한 1조7700억원으로 추정된다. 북미 공장의 본격적인 램프업(생산량 확대)에 힘입어 전기차 매출 하락분을 일부 상쇄할 것이란 관측이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이건희 컬렉션' 축하 행사서 "투자는 의무" 강조한 美 상무장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29 18:01:08
등 8명이 참석했다. 민주당에서는 북미총괄법인이 있는 뉴저지의 김 의원을 비롯해 크리스 쿤스(델라웨어), 개리 피터스(미시간), 잭 리드(로드아일랜드), 마리아 캔트웰(워싱턴), 피터 웰치(버몬트) 상원의원이 행사장을 찾았다. 웨스 무어 메릴랜드 주지사와 강경화 주미대사 등도 자리를 빛냈다. 지난해 11월 연방정부...
LG엔솔, 지난해 영업익 133.9%↑…"올해 매출 20% 성장" 2026-01-29 10:55:38
비교하면 45.9%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에 반영된 북미 생산 보조금은 3,328억원이다. 이를 제외한 4분기 영업손실은 4,548억원이다. 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CFO(최고재무책임자) 부사장은 "지난해 전기차(EV) 전동화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전반적인 수요가 위축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고수익 제품 위주의...
"뷰티 부문도 적자"…'실적 충격'에 LG생활건강, 3%대 하락 2026-01-29 10:18:33
규모"라며 "LG생활건강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뷰티 부문 연간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하희지 현대차증권 연구원도 "LG생활건강은 성장 기반을 재구축하기 위한 강도 높은 체질 개선을 이어갈 것"이라며 "중국 법인 사업 효율화, 북미 핵심 브랜드 마케팅비 영향으로 당분간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