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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개헌안'에 군소정당들 환영…헌정회도 "높이 평가" 2025-05-18 16:32:15
내고 "이재명 후보의 개헌 공약이 가치 중심의 개헌 논의를 닫는 말뿐인 약속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변화하는 사회를 맞이할 새 헌법에, 시민의 권리가 더 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헌정회도 이 후보의 개헌 공약을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헌정회는 "동안 헌정회가 추진해 온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안과 ...
한덕수·이낙연 "괴물국가 막아야"…반명 개헌연대 합의 2025-05-06 18:23:55
가도록 뜻을 함께하는 이들과 개헌연대를 구축해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구체적 개헌 방향으로는 책임총리제 도입을 통한 분권형 권력구조 개편을 제시했다. 양측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향한 비판도 이어갔다. 지난 1일 대법원이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하자...
손잡은 한덕수-이낙연…“개헌연대 나서자” 2025-05-06 14:18:12
이들과 개헌연대를 구축해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들은 책임총리제 도입을 통한 분권형 권력구조 개편을 개헌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같은 내용은 앞서 전직 국회의원 모임인 대한민국헌정회가 제안한 바 있다. 한 후보는 “개헌의 골격은 분권과 지방에 대한 배려가 어우러지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한덕수, 김문수와 단일화 방식에 "완전히 열려 있다" 2025-05-03 20:48:00
"개헌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모두 합쳐야 한다"며 "특정인을 대상으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미래 세대가 제대로 된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에서 조화를 이루면서 살아가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개헌의 방향에 대해 한 후보는 "행정·입법·사법부가 견제와 균형을 이뤄서 각자 역할을 해야...
영호남 시도지사 "과감한 지방분권 필요" 2025-05-01 17:39:47
요구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방 분권형 개헌과 지방을 대표하는 상원 신설’을 주장했고,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지방교부세율 상향’을 촉구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수도권 공공기관의 제2차 이전과 정부기관 분산 배치’를, 김두겸 울산시장은 ‘비수도권 예비타당성 제도’의 전면 폐지를 요구했다. 김종...
韓대행, 오늘 사퇴할 듯...내일 출마 선언 전망 2025-05-01 08:01:11
여기에서 차기 대통령의 임기 단축과 연계한 분권형 개헌 추진, 진영을 아우르는 거국 내각 구성 등을 비전으로 내세울 가능성이 제기된다. 앞서 한 대행 측 실무진은 여의도에 사무실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대선 경선 당시 사용하던 여의도 '맨하탄21' 빌딩의 사무실을 넘겨받았다....
여의도 캠프 꾸린 한덕수…1일 사퇴할 듯 2025-04-30 18:04:41
관측이 많다. 차기 대통령 임기 단축과 분권형 개헌 추진, 진영을 아우르는 거국 내각 구성 등도 메시지에 담길 것으로 전망된다. 선거 캠프 구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선 경선 당시 쓴 여의도 선거 사무실을 넘겨받아 입주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8일 사직서를 제출한 손영택...
한덕수 '대선 출마' 초읽기…내일 오후 사퇴 유력 2025-04-30 12:05:06
대통령의 임기 단축과 연계한 분권형 개헌 추진, 진영을 아우르는 거국 내각 구성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 대행은 전날 국무회의에서도 '정치와 행정의 협력', '대한민국의 위로, 앞으로 도약' 등을 강조하며 통합과 도약의 메시지를 발신했다. 한 대행의 공직 사퇴와 출마 선언을 앞두고 한...
이재명 "증세 바람직 안해"…김동연 "포퓰리즘 감세 안돼" 2025-04-19 01:47:43
거들었다. 토론 초반 김동연 후보는 개헌과 관련해 이 후보를 향해 따져 묻기도 했다. 지난 대선에서 이 후보가 자신과 단일화를 하며 합의한 분권형 대통령제와 선거법 개편 등에 관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김동연 후보는 “지난 대선에서 분권형 대통령제와 임기 단축 개헌에 공감했는데 이후 소극적인...
대선 출마 이철우 경북지사, 충남도서 지방시대 선언 2025-04-15 10:31:02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분권형 개헌 구상의 핵심 메시지라는 점에서 충청구너을 중심으로 한 지방에서는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이 지사는 “지방 분권은 단순히 예산을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권력구조 자체를 바꾸는 일”이라면서 “대통령은 서울이 아니라 지방에서 집무해야 하고, 중앙은 전략과 기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