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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남부전구, 5일간 남중국해 순찰…"필리핀, 지역안정 훼손" 2026-02-08 13:07:11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과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필리핀은 지난달 25∼26일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부와 함께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 필리핀명 바조 데 마신록) 인근에서 합동훈련을 전개한 바 있다. 같은 달 29일 양국은 양자 회담을 통해 해양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고 외교적 소...
"中군함, 대만 부근서 외국항공기에 경고…전자전 능력 선보여" 2026-02-02 14:32:30
일본과의 영유권 분쟁지역인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에 대한 해경선 순시 현장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환구시보가 보도했다. 해당 부분은 짧게 나왔지만 중국 해경선은 영해 범위인 12해리 안에 있었다. 해경국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지난 5년간 중국 해경이 센카쿠 해역 순시를 134차례 조직했고 지난해 순시...
[그래픽] 중국군 전략폭격기 남중국해 비행 경로 2026-02-01 16:13:53
기자 = 중국군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역에서 핵무기 탑재 가능 전략폭격기를 동원해 무력시위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인민해방군 남부전구는 전날 해군과 공군 병력을 동원해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필리핀명 바조 데 마신록 혹은 파나타그 암초) 영해와 영공, 주변...
중국군, 남중국해서 '핵무기 탑재 가능' 폭격기 동원 무력시위 2026-02-01 11:17:59
= 중국군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역에서 핵무기 탑재 가능 전략폭격기를 동원해 무력시위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중국해 갈등 관리를 위해 필리핀과 외교 채널을 유지하기로 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전략자산을 전면에 내세운 군사 행동에 나서면서 역내 긴장을 다시 끌어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1일 중국 관영...
中해경, '영유권 분쟁' 센카쿠 열도 지난해 사실상 매일 순찰 2026-01-30 11:14:11
中해경, '영유권 분쟁' 센카쿠 열도 지난해 사실상 매일 순찰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이 지난해 일본과의 영유권 분쟁 해역인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인근에서 사실상 매일 해상 순찰을 벌였다고 밝혔다. 30일 중국 중앙TV(CCTV)에 따르면 장젠밍 중국 해경국장은 이날 해경법 시행...
中, 필리핀과 해양문제 양자회담…"솔직한 의견교환" 2026-01-29 22:31:35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필리핀군은 지난 25∼26일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부와 함께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 필리핀명 바조 데 마신록) 인근에 공중·해상 전력을 배치하고 합동훈련을 했으며 중국은 이에 맞서 같은 기간 남중국해에서 정례 순찰을 했다. 중국 인민해방군 톈쥔리 남부전구 대변인은...
중국군, 필리핀 겨냥 남중국해 무력시위…"영토 주권 수호할 것" 2026-01-27 15:32:05
중국군이 필리핀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남중국해에 군함을 투입해 순찰 활동을 벌였다. 중국 인민해방군 톈쥔리 남부전구 대변인은 2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남부전구 해군이 25∼26일 남중국해 해역에서 정례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톈 대변인은 "필리핀이 역외 국가를 끌어들여 이른바 '연합 순찰'을...
中 "필리핀 선원 21명 탄 화물선 남중국해서 전복…13명 구조" 2026-01-23 12:09:33
중국과 필리핀이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남중국해 해상에서 필리핀인 선원 21명이 탄 화물선이 전복돼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중국 해경이 23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4분(현지시간)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黃岩島>·필리핀명 바조 데 마신록) 북서쪽 55해리(약 102㎞) 해상에서 총 21명의...
대만 봉쇄 훈련?…동중국해에 수백㎞ '어선 장벽' 2026-01-17 09:26:19
전후해 이뤄졌다. 소형 어선으로는 해상 봉쇄에 한계가 있지만 적국 군함의 항로를 방해하거나 레이더를 교란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한다. 중국의 해상민병대는 그동안 영유권 분쟁 해역에서 중국 해경 및 해군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NYT는 "최근 이뤄진 선박 대량 집결은 중국의 해상민병대가 더 조직화하고...
대만 봉쇄 지원?…"中어선 수천척, 수백㎞ '해상장벽' 훈련" 2026-01-17 08:51:18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의 해상민병대는 그동안 영유권 분쟁 해역에서 중국 해경 및 해군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NYT는 "최근 이뤄진 선박 대량 집결은 중국의 해상민병대가 더 조직화하고 더 나은 항해·통신 장비를 갖춰가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평가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