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힘 "정원오, 0·2세 때 논밭 600평 매매"…鄭 측 "가짜뉴스" 2026-02-25 13:53:15
트랙터 진입이 불가한 땅이고 어머니가 거주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정 구청장의 서울시장 선거를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같은 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농지법 부칙에 따라 1996년 이전에 취득한 농지는 자경 의무나 소유 제한이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며 "직접 농사를 짓지 않더라도...
"15억은 있어야 걱정 안 한다"…2030 '아슬아슬한 베팅' [이슈+] 2026-02-24 21:00:14
없이 살 수 있는 최소 자산'으로는 '10억~15억 원(21.0%)'을 꼽은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노력으론 계층 상승 불가"…2030 '불안한 베팅'주목할 포인트는 미래에 대한 비관론이다. "올해 소득이 작년과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44.3%)이 우세한 가운데 응답자의 60%는 현재 자신의 재정 상황에 불안감을...
아바나 버스도 멈췄다…美봉쇄에 연료 바닥나는 쿠바 2026-02-10 05:26:21
항공사 측에 쿠바 내에서의 항공기 급유 불가 통보를 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회주의 국가인 쿠바를 향해 전방위 압박을 가하는 트럼프 미국 정부는 쿠바와 석유 거래를 하는 국가들에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등 강력한 봉쇄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사면초가 형국에 놓인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
[사설] '응급의료 영웅' 7주기…순직 헛되이 하는 '응급실 뺑뺑이' 현실 2026-02-05 17:40:58
살 소녀가 응급실 12곳을 전전하다가 사망했다. 응급실 7곳에서 이송 불가 통보를 받은 충주 임신부는 구급차에서 출산했다. 의료계가 의사 확충에 결사반대하고 정부도 의료사고 ‘사법리스크 완화’라는 핵심 문제를 외면하는 새 벌어진 일들이다. 전 정부 시절 속출하는 ‘뺑뺑이’에 대처해 의대 정원을 대폭 늘리려고...
손병호부터 장여빈까지, '아기가 생겼어요' 이끄는 개성 만점 캐릭터 2026-01-29 10:59:34
불가한 존재감의 소유자 김기두, 정소영, 장여빈의 열연도 빼놓을 수 없다. 세 사람은 짧은 등장에도 시청자의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는 임팩트를 선사하고 있다. 김기두(고비서 역)는 두준의 속 깊은 형이자 친구 같은 비서, 든든한 연애 조력자로 색다른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이면서 귀여운 사랑꾼 면모로 웃음을 자아내고...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정보통신기술(ICT)그룹은 업계에서 '대체 불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네이버 출신의 정연아 변호사(32기), 방통위·쿠팡 출신의 장준영 변호사(35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문 변호사를 지낸 안정호 변호사(38기) 등 방송정보통신(TMT)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선제적으로 영입해 경쟁력을 갖췄다. 이들은 대규모...
이준석 "이혜훈 지명철회 불가피…與도 옹호 어려운 분위기" 2026-01-24 13:49:31
"지명철회가 불가피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준석 대표는 24일 페이스북에 "어제 이혜훈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지켜봤다. 15시간 마라톤 청문회 (동안) 여야가 한목소리로 후보자의 도덕성에 의문을 제기한 이례적인 날"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그는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이 후보자 관련 비망록을 정리해 청문회...
김선호 "난 연애할 때 '쫄보', 고윤정에게 항상 혼나" [인터뷰+] 2026-01-22 13:16:25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환혼', '호텔 델루나' 등 매력적인 캐릭터와 신선한 설정으로 글로벌 인기를 얻은 K-로맨스 장인 홍자매 작가 그리고 '붉은 단심'을 통해 압도적인 영상미와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유영은...
신(新) 제조업 패권시대 [정삼기의 경영프리즘] 2026-01-14 11:06:15
제조업의 불가역성을 역설해주는 대목입니다. 최근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로봇 산업을 위한 챗GPT 시대가 도래하였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제 인공지능이 공장의 두뇌인 ‘제조업의 챗GPT 시대’가 본격화된 겁니다. 근본적으로 풍요로운 사회에서는 창조적 파괴는 힘듭니다. 살만해지면 정부이든 기업이든 혁신을 내세운...
[천자칼럼] 美 의원의 다정한 '누나' 호칭 2026-01-11 17:39:03
안 살아난다. 미국 의회에서 한 지한파 의원이 한국계 영 김 의원을 ‘누나’라고 불러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학 시절 한국에서 선교사 활동을 한 그는 연하남이 ‘누나’라고 했을 때 친밀감을 알고 있는 듯하다.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 등재된 한국어 단어 중 음식과 더불어 가장 많은 게 호칭이다. 오빠, 언니,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