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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94년생 女본부장이 왔다…미래에셋운용 파격 인사 2025-12-24 08:00:46
따르면 미래에셋운용은 지난 22일 단행한 조직개편·인사발령에서 '디지털마케팅부문'(기존 'ETF연금플랫폼부문') 산하에 콘텐츠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 직에 1994년생인 김수정 팀장을 앉혔다. 콘텐츠전략팀장이었던 김 팀장의 직책을 본부장으로 파격 승진시킨 것인데, 대형 자산운용사에서 1990년대생이...
보은 김치제조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발령 2025-12-19 06:51:16
충북 보은군 보은읍의 김치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 이 화재로 인근 기숙사에 머물던 직원 19명이 대피했으며,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공장은 건물 4개 동이 붙어 있는 구조라 연소 확대 우려가 큰 상황"이라고 전했다....
태안화력 IGCC 화재, 1시간 50분 만에 완진…2명 병원 이송 [종합] 2025-12-09 18:41:24
지난번 사고 때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화재를 진압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이 사고는 김용균씨가 2018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숨진 지 7주기(12월 10일)를 하루 앞두고 발생했다. 김용균재단과 공공운수노조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는 오는 10일 오전 9시 태안화력발전소 앞에서 현장...
온수매트 깔고 자다가 '발칵'…겨울 한파 앞두고 '주의보' 2025-12-07 12:00:07
관련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하고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난방용품 안전사고는 평균 기온이 가장 낮은 1월에 가장 많이 발생(17.8%)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유형은 화재와 과열이 49.2%로 가장 많았으며, 제품 불량이 36.1%를 차지했다. 과열로 주변 물건이 불에 타거나 사용자에게 화상을...
앤트로픽CEO "엔비디아칩, 中판매 안돼…민주국가 AI 발전 먼저" 2025-12-04 11:25:09
구글의 추격을 받아 최근 중대경보(코드레드)를 발령한 것과 관련해서는 "우리는 코드레드를 발령할 필요가 없다"고 견제에 나섰다. 그는 오픈AI와 구글이 소비자를 직접 대상으로 하는 챗봇 개발에 주력하는 반면 자신들은 기업용 시장에 집중한다는 점을 그 근거로 들었다. 아모데이 CEO는 "우리는 기업 요구에 맞춰 모델...
"韓, 2040년엔 잠재성장률 '제로'…혁신 창업 외에 대안 없다" 2025-12-02 17:20:06
분장과 역할이 불분명한 ‘그레이’ 영역이 참 많았어요. 그때마다 나서서 했어요.” ▷주변 불만이 만만치 않았겠네요. “‘오지랖이 넓다’는 얘기를 듣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일이 있으면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덕분에 회사와 개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조직 경영은 또 다른 얘기죠. “D램 설계를...
수원 오피스텔서 화재…1명 부상·53명 대피 2025-11-28 17:38:23
오피스텔에서 불이 났다. 28일 오후 4시 14분 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오피스텔 지하 4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다수 인명 피해를 우려해 15분 만인 오후 4시2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대응 1단계는 주변 4곳 이하 소방서에서 인력·장비를...
'화재 참사' 홍콩아파트 공사 부패 조사…"안전규정 상습 위반"(종합) 2025-11-28 15:29:34
불가능한 수준으로 번져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수공사 현장에 대한 화재 위험성 경고가 수차례 있었음에도 사전에 참사를 예방하지 못한 것은 전형적인 '인재'(人災)라는 지적도 나왔다. 특히 이 업체가 안전 규정을 상습적으로 위반했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SCMP는 홍콩...
'대나무 비계' 타고 번진 홍콩 화재…밀집주거로 인명피해 커져 2025-11-27 12:41:31
2시 51분 신고 접수 뒤 3시 2분에 경보 3단계를 발령했고, 3시 34분 "불길이 지속해서 퍼지고 불붙은 비계와 잡동사니가 끊임없이 떨어진다"며 4단계로 올린 뒤 불길이 계속 잡히지 않자 6시 이후에 5단계로 다시 경보를 격상했다. 그만큼 불이 빠르게 번졌다면 밀집 세대에서 고령 거주자들의 대피는 더 어려웠을 수 있다...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현재까지 44명 사망·279명 실종 2025-11-27 10:03:32
단계를 최고 등급인 5급으로 격상했다. 5급 경보 발령은 2008년 몽콕 나이트클럽 화재 이후 처음이다. 소방 당국은 약 10시간 만에 4개 동의 불길을 잡았으나, 3개 동은 발생 16시간이 지난 뒤에도 완전히 진화되지 않아 잔불 정리와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고층부는 고온으로 접근이 어려워 수색은 하층부부터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