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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회장,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 사임 2026-02-20 18:58:33
설명했다. 조 회장은 등기이사에서 물러나더라도 비등기임원 회장으로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민을 이어갈 계획이다. 가족 간 분쟁이 다시 불거질 조짐이 나타나자 선제적으로 사내이사 자리에서 내려온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인 자신의 보수한도를 정하는 안건에 찬성표를 던진...
줄기만 하던 증권업계 일자리, 증시 호황속 3년만에 첫 증가 2025-11-23 07:00:08
│ 구분 │경영이사│사외이사│비등기임원│감사│정규직원│계약직원│임직원계│ ├───┼────┼────┼─────┼──┼────┼────┼────┤ │2025년│ 128│ 146│ 1,224│ 18│ 26,833│ 10,889│ 39,238│ │9월말 │││ │││││ ├───...
총수일가 미등기임원 상장사 '급증'…상법 개정 실효성↓ 2025-11-19 17:15:13
141개(54.4%)로 절반을 웃돌았다. 비등기임원은 경영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지만 등기임원과 달리 상법 등에 따른 법적 책임과 의무에서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에 권한과 책임의 괴리가 문제시된다. 공정위 관계자는 "최근 개정된 상법에서는 이사의 충실의무 규정이 강화됐는데, 미등기임원인 총수일가가 늘어나면...
총수일가 미등기 임원 상장사 30%로 급증…비상장사의 7배 2025-11-19 12:00:08
"비등기임원은 경영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지만 등기임원과 달리 상법 등에 따른 법적 책임과 의무에서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에 권한과 책임의 괴리가 문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최근 개정된 상법에서는 이사의 충실의무 규정이 강화됐는데, 미등기임원인 총수일가가 늘어나면 개정 법의 실효성이...
강타, SM 산하 레이블 론칭…임시완 솔로 앨범 프로듀싱 2025-11-03 16:54:42
SM 비등기 이사로서 사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SM의 음악 퍼블리싱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KREATION MUSIC RIGHTS, KMR)의 CIC 중 하나인 스매시히트(SMASHHIT) 총괄 프로듀서로서 재직했다. 여기에 새로운 뮤직 레이블 SMArt까지 론칭, 뮤지션을 넘어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꾸준히 확장하고...
서울대학교, AI·데이터 기반 C레벨 실무 경영전략, 선후배 교류 지원…현장 노하우 공유 2025-09-18 16:30:37
‘임원’ 항목이 포함된 법인등기부등본, 비등기임원은 기업확인서를 각각 제출해야 한다. 이번 과정은 고용노동부가 기업 리더의 전환적 성장을 통해 산업 생태계의 체질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지원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경영자 역량 개발을 넘어 정부의 디지털 핵심 인력 양성 사업의 정책...
상법 강화의 역설, 책임 경영 대신 ‘이재용식 미등기 지배’ 확산하나 2025-07-04 08:46:19
맡기고 총수는 ‘고문’이나 ‘경영총괄’ 등의 비등기 직책으로 실질 지배를 이어가는 구조가 더 공고해질 가능성이 있다. SK엔무브 상장 중단·LS 숨 고르기…‘폭풍전야’ 상법개정안이 기업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단순한 법적 변화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의 경영전략, ...
사단법인 ‘인연법’, 김현준·김성진·홍대식 비등기이사 선임 2025-03-25 17:10:00
홍대식 법학전문대학원 협의회 이사장(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도 비등기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홍 이사장은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공익 로스쿨 프로그램 기획 등 미래 법조인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을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김성진 한국거래소 상임감사위원 역시 비등기이사로서 인연법에 힘을 보탠다. 감사원...
임원도 근로자?…기업 노무 리스크로 부각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4-11-07 07:00:05
주류적 판례다. 반면, 비등기 임원은 등기이사와는 달리 상법상 이사회에 참석하여 회사의 업무에 관한 중요한 사항의 결의에 참여할 권한이 없는 등 등기임원과 비등기 임원 사이에는 업무수행 권한에 있어서 명백히 차이가 있다고 보아 근로자성을 인정하는 경우가 비교적 더 많다. 그러나 법원이 임원의 등기 여부를...
“상법 개정·거버넌스 개선이 밸류업의 성공 분수령” 2024-11-04 06:02:06
이유는 거버넌스에 있다. 박현주 회장이 비등기 임원으로 경영에 참여하면서도 책임을 지지 않는 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봤다. 밸류업 계획을 공시한 기업이 상장사의 1%에 그치는 점은 안타깝다. 10~11월에 3분기 실적 리뷰를 위해 이사회가 열린다. 시장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눈치 경쟁을 하면서 발표를 미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