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신용산역 재개발 입주권 친인척에 뿌려 2025-12-11 17:48:55
11명은 입주권 심사 과정 전반에 걸쳐 조합장의 비리를 묵인하거나 적극 가담해 불구속 기소됐다. 2015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신용산역 북측 제2구역은 지하 5층~지상 33층 규모의 아파트 340가구와 업무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검찰이 올해 초 입주권 매매를 둘러싼 사기 사건을 수사하던 중 조합 측의 조직적 개입...
서울시, 지주택 위반 사례 550건 적발 2025-11-07 16:10:49
건수는 지난해(618건)보다 줄었지만 중대한 비리에 대한 수사 의뢰가 2건에서 14건으로 늘었다. 서울시는 제반 규정 미비, 용역계약 및 회계자료 작성 부적정 등 331건은 행정지도하고 정보 공개 미흡, 실적보고서 및 장부 미작성 등 89건은 고발할 예정이다. 실태조사를 하지 못한 사업지 15곳 중 2년 연속 조사하지 못한...
지역주택조합 피해 막는다…서울시, 전수조사로 550건 위반사례 적발 2025-11-07 11:15:02
및 장부 미작성 등 89건은 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 지적 건수는 지난해(618건)보다 줄었지만 중대한 비리에 대한 수사의뢰가 2건에서 14건으로 늘었다. 서울시는 조합원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대응한다는 입장이다. 실태조사를 진행하지 못한 사업지 15곳 중, 2년 연속 조사를 하지 못한 13곳은 예고 없이 즉시...
필리핀 마르코스, 대대적 부패 척결 착수…임기 후반 '승부수' 2025-09-10 17:13:02
예산이 비리로 증발했다는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이 부패 척결 캠페인을 들고나왔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마르코스 대통령은 지난 주말 한 팟캐스트에 나와 홍수 대응 사업 비리와 관련해 "이 문제 때문에 밤잠을 설친다. 어쩌다 이렇게 됐느냐"고 말하면서 눈물을...
[단독] "쇼핑몰 생기면 다 죽어, 500억 내라"더니…곳곳 상생자금 분쟁 2025-08-04 17:52:44
부패·비리 조장”돈이 새는 가장 큰 원인으로 허술한 법이 지목된다.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대규모 점포가 개점하려면 주변 상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상생 협력안을 제출해야 한다. 각 지방자치단체는 기업에 상권영향평가서, 지역협력계획서를 요구하는데 이때 일부 지자체는 상생자금을 내라고 압박한다. 기업...
"재정범죄는 피해자 없는 사건…베테랑 뭉쳐 숨은 비리 잡을 것" 2024-11-03 17:57:52
이 단장은 “회계장부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내려면 전문가들의 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런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합수단은 ‘전문가 연합군’을 꾸렸다. 공인회계사 출신 검사가 지휘하고, 국세청·관세청·금융감독원에서 온 베테랑 조사관들이 수사를 맡는다. 이들은 수상한 계좌 내역을 추적하고, 재무제표와...
영풍·MBK "최윤범 지분 2.2%뿐" vs 고려아연 "명예훼손 법적 조치" 2024-09-19 16:16:21
측은 "MBK와 영풍이 당사에 대한 회계장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을 신청하면서 제기한 악의적이고 사실관계에 부합하지 않는 허황된 의혹들과, 일방적 주장에 대해 명예훼손 등 강력한 법적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영풍은 최 회장의 개인 비리 의혹을 들여다보며 법적 다툼을 예고한 바 있다. 영풍은 "최...
박종규 KSS해운 고문 "주인 없는 회사의 성공 비결은 주인 의식 심기" 2024-05-09 18:20:29
흔했다”며 “리베이트를 주기 위해 이중장부를 만드는 등 회계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 부정과 비리가 싹틀 것이라 생각해 전부 없앴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속 가능한 기업의 조건으로 “직원이 주인인 회사”를 강조했다. 박 고문은 “사장과 임직원 모두가 회사의 주인이고 근로자”라며 “모두가 기업 발전, 나아가 사...
"아들에 공용차 헐값에 팔아"…우정노조 간부 또 비리 의혹 2024-03-14 18:04:36
비리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한 지방노조 위원장이 아들에게 공용 차량을 헐값에 팔았다는 의혹을 받는 가운데 ‘노조비 횡령’ 혐의를 받는 우정노조 전남지방본부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하고 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우정노조 서울지방본부 위원장인 김모씨를 업무상 횡령·배임, 국유재산법 위반...
"수천만원 관용차 아들에게 400만원에 팔았다"…우정노조 간부 비리 의혹 2024-03-14 13:55:41
지방 노조위원장들의 개인 비리가 연이어 불거지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우정노조 서울지방본부 위원장의 경우 자기 아들에게 공용 차량을 헐값에 판매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이 노조비를 횡령한 전남지방본부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에 나서면서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받고 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