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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계 올해의 간판스타는? '상주음악가'를 주목하라 2026-01-20 14:26:19
수석진인 벤첼 푹스, 슈테판 도어, 그리고 비올리스트 박경민,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 등 세계 최정상급 연주자들과 함께 실내악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7월 19일에는 바흐의 파르티타 1번부터 쇼팽의 왈츠까지 아우르는 리사이틀을 통해 롯데콘서트홀의 ‘간판 모델’로 그의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 계획이다. 조...
'악마의 바이올린' 카바코스 "정명훈과의 연주, 거실에서 나누는 대화 같아" 2026-01-15 17:41:43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비올리스트 친구가 소개해준 인연인데, 이제는 국경을 초월한 절친이 되었죠. 그와 함께 무대에 서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 지난해 지휘자로 단원들과 마주했던 경험이 이번 무대에 도움이 되었나요? "물론입니다. 지휘할 때는 단원들과 직접 대면하며 대화해야 하기에 육체적으로나...
현대약품, 15일 김세준 리사이틀 개최…아시아인 최초 NDR 라디오 필하모닉 비올라 수석 2026-01-09 08:36:54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인 비올리스트 김세준은 대학 시절 현악 앙상블 수업 중 비올리스트 홍웨이 황의 연주를 접한 뒤 비올라의 매력에 빠져 바이올린에서 비올라로 전향한 연주자다. 이후 2014년 힌데미트 국제 비올라 콩쿠르와 얀 라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주목받았고, 2018년에는 도쿄 비올...
아무도 말해주지 않은 뉴욕 클래식 음악계의 비밀…'17년 버틴 자'에게 듣는다 2025-12-18 09:24:28
외손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제키브, 세계적 비올리스트 킴 카슈카시안 등 하루 공연에 1만 달러는 족히 받을 스타급 연주자들이 교통비만 받고 협연에 나서줬다고. NYCP는 무대마다 진심을 올린다. 그 마음이 17년간 수많은 이들에게 닿아 지금까지 뉴욕에 사는 사람들에게 밤마다 클래식 음악의 감동을 전하고 있다. ...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유럽부터 한국까지 '불멸의 명작' 흐른다 2025-12-15 17:56:12
바이올린 협주곡 3번,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를 연주한다.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르노 카퓌송과 비올리스트 강윤지가 협연자로 나선다. 23일과 24일엔 소프라노 홍주영,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손지훈 등이 출연하는 ‘레퀴엠’, 형제 피아니스트 루카스와 아르투르 유센이 협연하는 ‘두...
조성진, 내년 롯데콘서트홀 '간판 얼굴' 된다 2025-12-10 16:20:59
단원인 비올리스트 박경민,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 등과 함께 한무대에 오른다. 7월 19일엔 피아노 리사이틀을 갖는다. 조성진은 이번 공연에선 바흐 파르티타 1번, 쇤베르크 피아노 모음곡, 슈만 '빈 사육제의 어릿광대', 쇼팽 '14개의 왈츠' 등을 들려준다. 명지휘자 샤를 뒤트와와 피아노의 여제 마르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내년 유럽부터 한국까지 '천상의 음악' 울려 퍼진다 2025-12-09 16:59:05
3번,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를 연주한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르노 카퓌숑과 비올리스트 강윤지가 협연자로 나선다. 23일과 24일엔 소프라노 홍주영,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손지훈 등이 출연하는 ‘레퀴엠’, 피아니스트 루카스와 아르투르 유센이 협연하는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해외 콩쿠르 휩쓴 韓 콰르텟…첫 앨범 테마는 '체코 클래식' 2025-11-25 17:15:57
앨범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박성현은 “체코 곡을 듣다 보면 동질감을 느낄 때가 많다”며 “작품 부제별로 맞는 감정들을 (이번 앨범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창단 6년차의 소회를 묻자 비올리스트 장윤선이 “초반엔 악기적으로 노력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음악 외에 평상시에 존중하는 다른 것들과의...
콩쿠르 휩쓸던 아레테 콰르텟, 첫 앨범 타깃은 체코 2025-11-25 14:50:14
체력적으로 힘들었다”고 말했다. 비올리스트인 장윤선은 “어두웠던 밤에 작업을 마치고 다음 날 새롭게 만나는 과정이 힘들면서도 신선하고 재밌었다”고. 아레테 콰르텟은 올해 활동 6년차를 맞아 금호아트홀의 상주음악가로도 활동했다. 사람들에게 현악사중주를 널리 알리겠다는 마음이 컸다. 박성현은 “상주음악가가...
아카데미 열정과 나눔, 1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크리에이티브마인드 AI '뮤지아원'과 협업 2025-11-20 10:47:03
비올라 소나타(1974)가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되어 연주된다. 협연은 2023 ARD 국제콩쿠르 우승자인 비올리스트 이해수가 맡았으며, 음악학자 유선옥의 해설이 더해진다. 아카데미 열정과 나눔의 음악감독 겸 지휘자 진윤일은 “클래식 음악과 인문학 그리고 사회적 가치(ESG)를 결합한 시도의 음악을 이어오는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