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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스토킹 걸리면 '파면'…공무원 디지털 성범죄 징계 강화 2025-12-30 13:59:01
스토킹 등 디지털 성범죄를 저지른 공무원은 최대 파면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기타 비위’로 분류돼 상대적으로 낮은 징계에 그쳤던 디지털 성비위에 대해 정부가 징계 기준을 대폭 강화했다. 인사혁신처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징계령 시행규칙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정과제인...
1년간 242일 결근한 공무원…2230만원 타갔다 '발칵' 2025-12-26 23:24:18
이상은 없었고, 휴가 기간 내내 집에 머물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위조 진단서에 기재된 구체적 병명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고노헤마치 당국은 그의 행위가 규칙 위반 및 직무 태만, 공무원으로서 품위를 손상하는 비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면직 처분을 내렸다. 또 부당하게 수령한 급여 중 약 185만 엔(한화 약...
中, 친중 대만 야당 당수와 꾸는 '통일 꿈'…"도전 요인도 산적" 2025-12-24 11:24:51
비위 사건에 대한 논평 때문에 민진당 당원 자격 정지 처분을 받자 탈당한 뒤 2005년 국민당에 입당했다. 이후 국민당 당적으로 비례대표 입법위원과 행정원 대변인 등을 거치면서 '전사' 이미지를 얻었고, 군·공무원·교사 계층의 지지를 받아 국민당 주석 자리에 올랐다. 현재 민진당 소속의 라이칭더 총통의...
속초시, 13년 전 '성 비위 의혹' 사무관 승진 대상자 직위 해제 2025-12-20 21:54:42
이후 한 대상자를 직위 해제했다. 13년 전 성 비위 의혹에 휩싸여서다. 20일 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사무관(5급) 승진 대상자 5명을 심의·의결했으나 이 가운데 한 명인 A씨를 직위 해제했다. 이번 조치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 속초시지부 자유게시판에 전날 A씨의 과거 성 비위 의혹을...
[정종태 칼럼] 감사원의 존재 이유 2025-12-17 17:20:44
조작 의혹을 둘러싼 감사와 관련해 해당 공무원이 무죄를 받았기 때문에 애당초 감사 자체가 잘못됐다는 게 TF 주장이지만, 대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것은 공무원들의 감사 방해 혐의였을 뿐 경제성 조작 사건은 여전히 재판이 진행 중이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와 국토교통부, 통계청이 집값과 소득 고용 통계를 입맛에 맞게...
李, 농식품부 차관 직권면직…공직사회 기강 잡기 2025-12-05 17:25:27
직권면직 조치됐다. 강 전 차관이 후배 공무원의 비위를 무마하기 위해 부처 감사실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임명된 정부 차관급 공무원이 직권면직 조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통령실은 이날 “강 전 차관이 부당하게 권한을 행사하고, 부적절한 처신을 하는 등 법령을 위반한...
감사원TF, 유병호 고발…"서해피살 발표때 軍기밀 누설" 2025-11-26 17:47:00
감사원이 북한의 ‘서해 공무원 살해 사건’ 관련 감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군사기밀을 누설했다는 혐의로 관련자들을 경찰에 고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최재해 당시 감사원장을 탄핵소추하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하며 제기한 의혹이다. TF는 또 유병호 전 사무총장(현 감사위원·사진)이 자신에게 반대하는...
공무원 '복종의무' 76년 만에 폐지된다 2025-11-25 18:03:18
국가공무원법 개정안은 육아휴직 대상 자녀의 나이 기준을 기존 ‘8세 이하’에서 ‘12세 이하’로 상향하고, 난임 휴직을 별도의 휴직 사유로 신설해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허용하도록 했다. 또 스토킹·음란물 유포 비위에 대한 징계 시효를 기존 3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고 비위 혐의자의 징계 처분 결과를 피해자가...
76년 만에 사라지는 공무원 '복종 의무'…개정안 내용은? 2025-11-25 15:47:12
시효를 기존 3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고 비위 혐의자에 대한 징계 처분 결과를 피해자가 통보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관련 징계 절차를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최동석 처장은 "공무원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은 국민의 삶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질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본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위법 지휘는 '거부'…공무원 '복종 의무' 사라진다 2025-11-25 12:49:15
'법령준수 및 성실의무'로 변경하고, 공무원이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법령을 준수하며 성실히 직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공무원 근무환경 개선과 징계 제도 강화도 포함됐다. 육아휴직 대상 자녀 연령은 기존 8세 이하에서 12세 이하로 확대하며, 난임 휴직을 별도 사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