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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합작법인 신주등기 완료…최윤범, 고려아연 우군 확보 2026-01-02 23:15:40
등기일로 간주해 합작법인 지분을 주주명부에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주총 의결권 행사를 위한 명부 폐쇄일은 지난달 31일이었다. 앞서 고려아연은 미국에 74억3200만달러를 투자해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짓기로 결정하고, 미 정부와 JV를 설립해 고려아연 지분 10%를 넘기기로 했다. 최 회장 측 의결권이 MBK·영풍 측과...
고려아연 美제련소 투자 위한 유상증자 등기완료…"의결권 효력" 2026-01-02 18:46:09
74억3천200만달러(약 10조9천억원)를 투자해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짓기로 결정하고, 미국 정부와 합작법인 '크루서블 JV'를 설립해 고려아연 지분 10%를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넘기기로 했다. 이에 고려아연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는 MBK파트너스·영풍은 유상증자 목적 등에 문제가 있다며 즉각 신주발행...
작년 천장 뚫은 금·은값…올해도 귀금속 상승랠리 이어질까 2026-01-02 12:05:29
귀금속과 일부 비철금속은 큰 폭 상승했으나 에너지 및 농산물은 하락하며 전체 원자재 지수는 보합에 그쳤다"고 분석했다. 오 연구원은 "금 가격의 장기적인 랠리는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나 단기간 가파르게 상승한 데 따른 가격 부담으로 상승 폭은 다소 완만해질 수 있다"며 "수요가 금에서 일부 다른 원자재 테마로...
금보다 더 무섭게 오르더니…해외 큰손도 '예측 포기' 2026-01-01 16:10:41
銀지난해 금만큼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산업용 비철금속도 매력적인 자산군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기대를 모으는 자산은 지난해 41.63% 상승한 구리다. 구리 가격은 과거 제조업 및 건설 경기 흐름과 동행하는 모습을 보여왔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턴 전력망과 냉각 인프라 등 AI 인프라에 대량으로 사용된다는 이유로 ‘...
올해 日증시 4개 업종 대장주 교체 2025-12-30 17:41:00
만에, 비철금속은 후지쿠라가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와 미국 관세 등의 영향으로 업종마다 시총 순위가 크게 바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30일 SBG는 종가 기준 시총이 25조1321억엔을 기록하며 작년 말보다 90%가량 증가했다. 이날 시총 14조2797억엔으로 마감한 NTT를 5년 만에 제쳤다....
은값, 온스당 80달러 돌파…구리는 1만3000달러 육박 2025-12-29 19:47:36
경고했다. 민메탈선물의 비철금속 연구 책임자인 우쿤진은 "구리를 구매하고 가격 변동에 민감한 중국의 일부 가공 공장들이 최근 가격 급등 이후 생산량을 줄이거나 아예 중단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 중반에 정제 구리에 대해 수입 관세 부과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영풍, '고려아연 美 제련소 유증 중단' 가처분 기각에 9% 급락(종합) 2025-12-24 15:54:52
테네시주에 11조원 규모의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재원 마련을 위해 현지 합작법인 크루서블JV에 약 2조8천51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영풍·MBK는 "사업적 상식에 반하는 경영권 방어용"이라고 반발하며 법원에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바...
[특징주] 영풍, '고려아연 美 제련소 유증 중단' 가처분 기각에 급락 2025-12-24 15:01:55
테네시주에 11조원 규모의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재원 마련을 위해 현지 합작법인 크루서블JV에 약 2조8천51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영풍·MBK는 "사업적 상식에 반하는 경영권 방어용"이라고 반발하며 법원에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바...
법원 판단에 날개 단 고려아연, 美 제련소 프로젝트 급물살(종합) 2025-12-24 14:49:22
제1위 비철금속 제련회사 고려아연이 미국 정부와 손잡고 추진 중인 미국 전략광물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가 최대 고비를 넘었다. 고려아연이 제련소 건설을 위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 10%를 미국에 넘기기로 한 것과 관련해 영풍·MBK파트너스 측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법원, 영풍 가처분 기각…고려아연 유증 그대로 2025-12-24 14:25:20
등과 미 테네시 주에 비철금속 제련소를 건설하겠다며 합작법인을 세우고 신주를 발행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유증이 성사될 경우 기존 지분이 희석되는 동시에 미 정부가 10.59%의 지분을 들게 됨에 따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의 우호 지분율이 오를 전망이었습니다. 이에 영풍·MBK 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