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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우수 인재 고교 졸업까지 학비 지원…빈곤 대물림 끊기 '디딤씨앗통장'도 2026-02-25 15:58:50
매칭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사회 진출에 필요한 초기 비용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빈곤의 대물림을 예방하고 자산 형성 토대를 구축하는 게 목적이다. 디딤씨앗통장 지원 사업은 보호대상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장애인 생활시설, 소년소녀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2018년부터 매년 40명의 아동을 후원하고...
금융산업공익재단, 필리핀 청소년 자립에 3억 원 지원 2026-02-11 15:32:21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필리핀 빈곤지역 청소년 자립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필리핀의 성장산업인 BPO(업무아웃소싱·콜센터) 분야에 특화된 직업훈련과 취업 연계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통합 프로그램이다.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던롭스포츠코리아, 젝시오·스릭슨 볼 판매금 일부 기부[골프브리핑] 2026-02-11 13:55:35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 취약계층 아동의 권리보호 사업에 후원하는 캠페인이다. 기업은 나눔의 의미를 담은 상품을 판매하고, 소비자는 구매를 통해 기부에 참여함으로써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협약으로 던롭스포츠코리아는 젝시오 하이퍼(HYPER) RD 볼을 비롯해 스릭슨...
美연방정부, 5개 주에 저소득층 아동 예산 보류…"사기 우려" 2026-01-07 09:29:04
정부를 이끄는 5개 주(州)에 대한 저소득층 아동 지원 예산 집행을 보류했다. 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관계자는 "불법 체류자들에게 막대한 예산이 흘러 들어가고 있다"고 지원 예산 집행 보류 배경을 설명했다. 자금 지원 중단 대상은 뉴욕과 미네소타, 캘리포니아, 일리노이, 콜로라도 등...
사회공헌의 진화, 20년 협업으로 ‘젊은 꿈’을 키우다 2026-01-03 06:00:09
위기는 식량 위기를 낳고, 식량 위기는 다시 빈곤을 확대한다. 이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단기 구호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결국 사람을 살리고 자립 기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또 국내에서는 이주 배경 아동이 빠르게 늘고 있는데, 이들을 포용하지 못하면 미래 사회 비용이 폭증한다. 기후와 이주는 지금, 그리고 ...
마이다스아이티, ‘나눔 위크’로 따뜻한 연말 마무리 2025-12-31 15:58:32
명의 구성원이 참여했다. 에너지 빈곤 국가 아동들의 야간 학습과 생활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된 ‘태양광 랜턴’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달되며, ‘업사이클링 인형’은 성남시 그룹홈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기부된다. ‘디지털 지도’는 지도 정보가 없는 재난 지역에 신속한 구호 물품...
나누고, 키우고, 보듬고…기업 손 잡고 힘을 냅니다 2025-12-23 15:46:14
통해 소외 아동에게 맞춤형 선물을 전한다. 2007년 시작된 이 캠페인은 올해로 19년째를 맞았으며, 올해는 자립준비청년과 가족돌봄아동 등 1004명을 지원한다. 수술비와 학습 환경 개선, 재능 교육비 등 아이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초점을 맞춘 지원이 특징이다. 제조업 분야에서는 볼보그룹코리아가 지역사회와 긴...
'反백신 장관 비판' 美 소아과학회에 정부 지원금 취소 2025-12-18 16:17:38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AAP가 "인종차별과 빈곤에 따른 격차"를 지적하고 "('임신한 여성들'이 아니라) 임신한 사람들"이라는 표현을 쓰는 등 "정체성 기반 언어"를 사용했다는 것이 그런 판단의 근거로 제시됐다. 그레타 마세티 조지아주립대 인구보건과학과 학과장은 "AAP 같은 단체들은 증거를 기반으로...
메트라이프, 글로벌 시티즌과 파트너십…글로벌 교육기금 출연 2025-12-08 10:36:00
세계 최대의 빈곤퇴치 비영리단체인 글로벌 시티즌(Global Citizen)과 3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메트라이프재단(MetLife Foundation)은 글로벌 시티즌과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동 조성하는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기금’에 창립 기부자로서 900만 달러(약 132억 원)를...
초저임금에 갇힌 AI 노동자…빅테크의 재무 리스크 되나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06 07:00:11
있다. 사마와 같은 기업들은 자신들이 빈곤 지역에 디지털 일자리를 제공하고, 노동자들에게 기술 교육을 해 빈곤선 탈출을 돕고 있다고 주장한다. 실제 인도와 아프리카의 일부 지역에서는 데이터 라벨링이 기존의 농업이나 단순 노무직보다 높은 소득을 보장하는 경우도 있다. 단순 라벨링을 넘어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