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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메로나·붕어싸만코로 미국서 역대급 매출 2026-03-05 16:56:41
빙과 시장이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빙그레가 미국에서 아이스크림 매출이 빠르게 늘어나며 해외 사업을 주축으로 실적 반등에 나섰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 美 법인 매출 역대 최고 전망 빙그레는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지분 100%를 보유한 현지...
내수 침체·가격인하 압박에…K푸드, 해외 생산거점 늘린다 2026-03-01 17:25:08
인디아가 빙과법인 ‘하브모어’를 흡수하는 방식으로 두 회사를 합병했다. 합병 시너지를 바탕으로 2032년까지 롯데 인디아의 연 매출을 1조원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미국에 이어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9월 일본 치바현 기사라즈시에 약 1000억원을 투자해 한국 식품업계에서...
설빙, 봄맞이 T week 프로모션… 빙수 메뉴 최대 35% 할인 2026-02-27 09:48:13
등을 비롯한 설빙류 전 메뉴이며, 반반설빙과 설빙이 포함된 세트메뉴에도 적용 가능하다. 할인율은 35%이며 최대 할인 금액은 6천원이다. 다만 토핑 추가 할인은 적용되지 않으며, 사이드 메뉴 및 음료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쿠폰은 T멤버십 앱에서 다운로드 후 사용 가능하다. 해당 쿠폰은 ID당 1회, 주문 1건당 1회...
롯데글로벌로지스, 중앙아시아 물류 선도비전 발표 2026-02-25 15:35:43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중앙아시아 최대 빙과 제조사인 카자흐스탄 신라인그룹과 함께 '중앙아시아 물류 선도'의 공동 비전을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신라인그룹 본사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에는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와 안드레이 신 신라인그룹 회장이...
롯데글로벌로지스, 카자흐 신라인그룹과 공동비전…중앙아 공략 2026-02-25 14:20:05
최대 빙과 제조사인 카자흐스탄 신라인 그룹과 '중앙아시아 물류 선도' 공동 비전을 발표했다.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신라인그룹 본사에서 안드레이 신 신라인그룹 회장과 만나 '중앙아시아로 가는 가장 스마트한 길'이 되겠다는 공동의 비전을...
캘리그라피·뮤지컬·미식…"온 가족 겨울여행 가듯 호캉스 즐겨요" 2026-02-12 15:33:33
티빙과 협업한 객실 패키지 ‘모먼츠 투 스트림’을 출시했다. 조식과 피트니스클럽, 사우나, 실내 수영장 이용 혜택도 포함돼 있어 재미와 휴식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다.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신년 선물을 증정하는 ‘뉴 이어 글로우(NEW YEAR GLOW)’ 한정 패키지를 선보인다. 투숙객은 복주머니 이벤트를 통해...
'150억 투자' 초콜릿에 진심인 기업…원료 수입해 제품 생산까지 "국내 유일" [현장+] 2026-02-11 08:55:33
4295억원 규모 제품을 생산했으며 △비스킷(칸초, 몽쉘) △빙과류(스크류바, 죠스바) △초코(가나초코바, ABC초콜릿) 등을 만들고 있다. 특히 초콜릿의 핵심 원재료 ‘카카오매스’를 직접 생산하는 전초기지이기도 하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이 공장에 약 150억원을 투입해 신규 카카오빈 가공 설비 ‘LBCT(Low Bacteria...
롯데웰푸드, 인도 빙과 자회사 현지 IPO 검토 2026-02-10 10:22:50
중산층 확대와 도시화, 냉동 유통망 등이 확충되면서다. 빙과 브랜드도 다양하다. 인도 낙농 협동조합 브랜드 '아물'이 전국 단위 유통망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1위 사업자로 자리 잡고 있으며, 글로벌 소비재 기업 유니레버 계열의 '퀄리티 월스'가 매그넘 등 콘·스틱형 아이스크림을 중심으로 2위권을...
6명 중 1명 '당 과잉'…과일보다 '이것' 문제 2026-02-09 20:36:01
비중을 차지했고, 과일류, 유제품·빙과류, 빵·과자류가 뒤를 이었다. 특히 당 과잉 섭취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음료류와 과일류 섭취량이 3배 이상 많았다. 실제로 당 과잉 섭취자의 과일류 섭취량은 33.5g으로, 비과잉 섭취자 8.64g에 비해 크게 높았다. 음료·차류 섭취량도 과잉 섭취자는 30.4g, 비과잉 섭취자는...
아이 간식으로 과일 자주 챙겨줬는데…'충격 결과' 2026-02-09 19:10:19
1위 급원은 음료·차류였고, 과일류, 유제품·빙과류, 빵·과자류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당 과잉 섭취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음료류, 과일류를 3배 이상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 과잉 섭취자의 과일류 섭취량은 33.5g인 반면, 당 과잉 섭취자가 아닌 사람의 과일류 섭취량은 8.64g이었고, 음료·차류 섭취량도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