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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3연패 도전…스노보드 최가온 설상 첫 金 '정조준' 2026-02-05 17:04:15
여자 빙속의 든든한 버팀목 박지우가 공동 기수로 나선다. 세 번째로 출전하는 올림픽 무대에서 기수라는 영광을 안은 차준환은 “영광스러운 책무를 맡은 만큼, 개회식의 뜨거운 에너지를 이어받아 은반 위에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겠다”며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전통 효자 종목 ‘빙상’한국은 이번 대회에 선수 총...
쌍두마차 김민선·이나현…500m '금빛 레이스' 정조준 2026-02-01 17:32:49
‘빙속 여제’ 김민선과 ‘괴물 신예’ 이나현, 여기에 관록으로 무장한 남자부 김준호와 정재원을 앞세워 다시 한 번 ‘빙속 강국’의 자존심을 세운다는 각오다. 여자 빙속은 2010 밴쿠버, 2014 소치 대회를 석권하며 세계를 호령다. 하지만 지난 2022 베이징 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하며 금빛 질주에 제동이 걸렸다....
'36초36' 이상화 기록 12년 만에 깨졌다…'세계 1위' 누구? 2025-11-17 17:52:29
'빙속 여제' 이상화의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세계 기록이 깨졌다. 2013년 '36초36'이라는 기록을 세운 지 12년 만이다. 펨케 콕(네덜란드)은 17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이상화가 세운 세계기록, 12년 만에 깨졌다 2025-11-17 12:40:08
'빙속 여제' 이상화가 12년전에 쓴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세계 기록이 깨졌다. 네덜란드 선수 펨케 콕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6초0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패기·자신감 무장한 'Z세대 스타들'…하얼빈 金으로 물들였다 2025-02-14 18:19:29
‘빙속 여제’ 김민선(26)을 0.004초 차이로 제치며 깜짝 스타로 떠올랐다. 이번 대회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메달을 딴 그는 “앞날이 창창한 선수라고 나를 소개하고 싶다. 스피드스케이팅 하면 이나현이 떠오를 수 있도록 차세대 간판에서 진짜 간판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프리스타일 金 이어 스노보드서도 銅…설상서도 '메달 행진' 2025-02-10 16:15:18
여제' 김민선(26)과 신예 이나현(20)을 앞세운 스피드 스케이팅 등이 대표적이다. 눈 위에서 치르는 스키, 보드 등 설상 종목은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는 인상이 많았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설상 종목에서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대회 나흘째인 10일, 강동훈(19·고림고)이 스노보드 남자...
편파판정 우려 '실력'으로 압도…멈추지 않는 '하얼빈 금빛질주' 2025-02-09 19:05:30
얻으며 동계올림픽에 도전하게 됐다. 빙속에서도 한국의 경사가 이어졌다. ‘여제’ 김민선과 ‘신예’ 이나현이 이날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각각 금·은메달을 나눠 가진 데 이어 김민지가 합류한 팀 스프린트에서 1분28초62를 기록해 중국(1분28초85)을 0.23초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나현과 김민선은...
'빙속 차세대 스타' 이나현…0.004초 차 짜릿한 금메달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2025-02-08 14:12:15
빙속 '차세대 간판' 이나현(20)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나현은 8일 중국 하얼빈의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m에서 10초501의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신빙속여제' 김민선(26)은...
'新 빙속여제' 김민선, CJ와 함께 AG 4관왕 도전 2025-02-03 13:39:37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26)이 CJ그룹의 든든한 후원 아래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대회 4관왕에 도전한다. 김민선은 오는 7일 대회 개막에 앞서 “CJ의 든든한 지원에 힘입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4관왕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아가 내년 동계올림픽까지...
8년 만에 열리는 아시아 겨울축제…"金사냥 맡겨주세요" 2025-01-30 17:53:59
류, 사오앙 류 등과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스피드스케이팅에선 ‘신빙속여제’ 김민선이 금빛 질주를 펼친다. 그는 2022~2023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1~6차 월드컵 500m에서 금메달 5개와 은메달 1개로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주 종목인 500m를 비롯해 100m, 1000m, 팀 스프린트에 출전하는 김민선은 전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