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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빙하 2㎞ 아래 ‘비밀의 호수’ 있었다 2026-02-25 16:09:02
25일 밝혔다. 빙저호는 거대한 빙하의 압력과 지열로 빙하 하단부가 녹아 형성된 호수다. 수만~수천만 년 외부와 단절된 채 독특한 생태계를 유지해 ‘지구 속 외계’라 불린다. 목성의 위성 ‘유로파’처럼 얼음으로 덮인 천체와 환경이 비슷해 우주 생명체 탐사를 위한 핵심 유사 연구지로 가치가 높다는 게 연구소 측의...
[사이테크+] "지하동굴 5천년 된 얼음 속 세균, 항생제 10종에 내성 보여" 2026-02-17 14:00:01
빙하 동굴인 스카리쇼아라 얼음 동굴의 '그레이트 홀'(Great Hall) 구역에서 1만3천년에 걸친 시간대를 품고 있는 25m 길이의 얼음 코어를 시추해 멸균 냉동 상태로 실험실로 운반해 분석했다. 얼음에서 다양한 박테리아를 분리하고, 저온에서 생존 가능하게 하는 유전자와 항생제 저항성을 갖게 하는 유전자를...
"그린란드를 AI 허브로"…트럼프 前측근 구상에 현지 '싸늘' 2026-02-13 10:30:41
행보를 본격화했다. 이들의 구상은 빙하가 녹은 물을 이용한 수력 발전으로 막대한 전력을 충당해 AI 데이터센터를 가동하겠다는 것이다. 계획에 따르면 2027년 말까지 300MW(메가와트) 용량의 센터를 가동하고, 2028년 말까지 1.5GW(기가와트)로 확장할 예정이다. 이는 현재 전 세계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최대 규모다....
[사이테크+] "지구 온실화 막으려면…온난화 대응 경로 신속히 수정해야" 2026-02-12 05:00:02
이같이 밝혔다. 리플 교수는 "100만년 간 빙하기-간빙기가 반복된 이후 지구 기후는 1만1천년 전부터 안정됐고 이는 농업과 복잡한 사회 출현을 가능하게 했다"며 "하지만 지금 지구 기후는 그 안정 상태에서 벗어나 전례 없는 변화의 시기로 들어가고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수십만~수백만년의 기온 기록 등...
작년 민간아파트 분양 10년 새 최소…공급빙하에 청년 주거비↑ 2026-02-08 05:47:02
최소…공급빙하에 청년 주거비↑ 아파트 건설 인허가 12년 만에 가장 적어·주택 착공도 감소 29세 이하 가구 소비 5분의 1, 주거비로…정부 "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호 공급"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안채원 기자 = 지난해 민간아파트 일반 신규 분양이 10년 새 최소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5년간 새로 분양한 서울 민간...
기후변화 직격탄 맞은 천혜의 명소…수위 '급감' 2026-02-06 15:01:03
개수도 크게 줄어들었다면서 이는 주로 빙하가 녹고 농업용으로 강물을 많이 사용한 데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로바예프 장관은 이식쿨 호수 수위가 더 낮아지면 생물다양성과 호수의 관광자원 잠재력, 주변 지역 주민들의 복지에 심각한 위협이 초래된다고 경고했다. 이어 키르기스스탄은 호수 보존을 지구촌 차원의 ...
"키르기스스탄 명물 이식쿨호 수위, 기후변화로 저하" 2026-02-06 14:35:55
개수도 크게 줄어들었다면서 이는 주로 빙하가 녹고 농업용으로 강물을 많이 사용한 데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로바예프 장관은 이식쿨 호수 수위가 더 낮아지면 생물다양성과 호수의 관광자원 잠재력, 주변 지역 주민들의 복지에 심각한 위협이 초래된다고 경고했다. 이어 키르기스스탄은 호수 보존을 지구촌 차원의 ...
현동진 현대차 로보틱스랩장 “모베드 목표는 할머니도 쓰는 자율주행" 2026-02-05 16:04:35
“빙하 밑에 잠겨 있는 거대한 기술의 덩어리”라고 정의했다. 기계공학, 컴퓨터사이언스, 제어, 재료 등 다학제적 기술이 집약된 결정체라는 의미다. 그는 “이 기술 덩어리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로 결합해 공간 내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현대차 로보틱스랩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환승 없이 북유럽으로"…롯데관광개발,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패키지 출시 2026-02-05 14:22:20
관광이다. 피오르는 빙하가 깎아 만든 협곡에 바닷물이 유입돼 형성된 지형으로 수직 절벽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을 볼 수 있다. 게이랑에르 유람선 탑승과 플리달스쥬베 전망대 일정이 포함됐다. 노르웨이-덴마크, 핀란드-스웨덴 등 국가 간 이동 시에는 럭셔리 크루즈를 이용해 이동하며 하루씩 머무는...
"북극곰, 빙하 녹는데 살 더 쪘다"…연구 결과 '관심' 2026-01-30 09:07:34
기후 변화로 북극 해빙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데도, 특정 지역의 북극곰들은 오히려 과거보다 더 살이 찌고 건강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노르웨이 극지연구소 등 공동 연구진은 과학 저널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를 통해 노르웨이령 스발바르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