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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아공대사관, 보츠와나에 8억원 규모 IT·의료 장비 공여 2026-03-05 07:00:01
= 주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대사관은 4일(현지시간) 겸임국인 보츠와나에 60만달러(약 8억8천만원) 상당의 의료·IT(정보기술) 장비를 공여했다고 밝혔다. 이동형 초음파 기기 13대와 노트북 컴퓨터 33대, 태블릿PC 200대 등이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전달됐다. 초음파 기기는 취약 지역 진단 역량 강화를 위해...
기보, 경남은행 중진공과 혁신창업기업 돕는다 2026-03-04 17:12:36
중진공은 ‘경남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창업지원 인프라를 공유해 창업기업에 대한 원스톱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모사업, 설명회, 투자상담회 등 공동사업을 기획·운영해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빈 기보...
경희대 경영대학원, 2025학년도 전기 학군제휴 학위수여식 성료 2026-03-03 12:19:06
졸업생 가족 150여 명, 교수진과 동문, 학교 관계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국방의 의무와 학업을 병행하며 전문 경영 지식을 습득한 졸업생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재식 경영대학원장의 식사를 시작으로, 황은성 학군동문회장과 윤병호 전 공군사관학교장의...
"독립운동가 후손이란 정체성, 부담 넘어 삶의 나침반" 2026-03-01 17:16:10
사관학교 생도(21·사진)는 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독립운동은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었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독립운동이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려는 결단이었다고 여긴다”고 덧붙였다. 안 생도는 지난달 20일 육군 초급장교 양성기관인 육군3사관학교 63기로 입학했다....
"독립운동가 후손이란 정체성, 부담 넘어 삶의 나침반" 2026-03-01 07:00:05
증손녀 안성심 육군3사관학교 생도(21)는 1일 인터뷰에서 “독립운동은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었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독립운동이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려는 결단이었다고 여긴다”고 덧붙였다. 안 생도는 지난달 20일 육군 초급장교 양성기관인 육군3사관학교 63기로 입학했다. 안...
李대통령 "대출·청약 '결혼 페널티' 반드시 찾아내 고쳐야" 2026-02-26 18:02:51
요구했다. 회의에서는 육군·공군·해군 사관학교 통합도 보고됐다. 이 대통령은 "3개 사관학교를 통합하는 만큼 새로운 통합 학교의 명칭은 당사자인 재학생과 국민의 의견을 청취해 달라"고 지시했다. 경철통합수석실로부터 장기 민원 처리 혁신 방안을 보고 받은 뒤에는 "민원 대응 인원을 대폭 증원하는 게 좋겠다"면서...
[다산칼럼] 정예 강군 출발점 될 국군사관대학 2026-02-25 17:22:04
수사를 받는 일부 사관학교 선배 장교를 지켜봤다. 이는 헌법적 책무를 깊이 내면화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다. 20대 초반의 청년들이 감당하기에는 결코 가볍지 않은 현실이다. 비상계엄이 남긴 군의 상흔이다.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스마트 정예 강군으로 거듭나려면 제2 창군에 준하는 강도 높은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
KAI 신임 사장에 김종출 전 방사청 무인기사업부장 유력 2026-02-24 18:01:41
사관학교 31기 출신으로 공군 장교로 복무한 뒤 2006년 방사청 개청 당시 4급 특채로 임용됐다. 이후 방산수출지원팀장, 절충교역과장, 기획조정관, 국방기술보호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지내며 방위사업 기획 전문가라는 평을 받았다. 김 전 부장이 KAI를 이끌게 되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KF-21의 안정적인 양산 체계...
"양자와 AI 결합 능력, 차세대 국가 경쟁력 좌우" 2026-02-24 11:11:45
배준우 교수, IQM코리아 김영심 한국지사장, 육군사관학교 정근홍 교수가 양자와 AI 기술 융합의 현주소를 짚었다. 또, 메가존클라우드 김동호 최고양자책임자(CQO)는 퀀텀 AI 실증 사례와 도입 전략을 소개했고 연세대 한남식 교수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권태호 박사가 퀀텀 AI를 신약 개발과 가상 실험실에서 활용한 사례...
[한경에세이] '완성형 인재' 키울 섀도 캐비닛 2026-02-23 17:45:30
다가올 10년, 20년 뒤 대한민국에는 복합적인 위기를 돌파할 ‘완성형 인재’가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섀도 캐비닛은 미래 국정 운영을 책임질 청년 리더들을 길러내는 가장 현실적이고도 강력한 사관학교가 될 수 있다. 평소의 치열한 상시 경쟁과 정책 훈련 속에서 단련된 인재, 바로 우리가 애타게 찾는 ‘준비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