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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속옷 화보 찍은 체지방 7% 몸, '탁류' 감독에게 퇴짜" [인터뷰+] 2025-10-15 16:21:47
천성일 작가가 14년 만에 사극 시리즈 집필을 맡으며 캐스팅 단계부터 기대를 모았다. 로운은 극중 왈패 장시율을 연기하면서 극의 중심을 잡았다. 장시율은 과거를 숨긴 채 하루 벌어 하루 사는 마포 나루터의 일꾼에서 왈패가 되는 인물. 로운은 거친 장시율로 분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이다. 190cm의 큰 키에...
이재욱 "'탄금' 촬영 중 열애설, 연기에 영향 無" [인터뷰+] 2025-05-19 14:09:31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이재욱이 연기하는 홍랑은 그가 가짜라고 끊임없이 의심하는 이복누이 재이를 경계하지만, 점차 그녀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는 한편, 깊은 관심을 느낀다. 그뿐만 아니라 재이를 지키기 위한 액션까지 대부분 대역 없이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이재욱은 액션뿐 아니라 빈번하게...
한승연 "19금 연기 도전, 카라 멤버들도 놀려" [인터뷰+] 2025-03-10 12:24:40
먹으면 어떡하나' 걱정이 많았다. 다행히 사극이라 가족사진이 없고, 투샷이 잡힐 일이 없었다. 그래서 둘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하나도 없었다. 사극적 허용으로 찬희 배우는 성숙하게 분장하고, 저는 미혼 여성의 분장을 하면서 간극이 좁혀진 거 같다. 동안 이미지라 넘어야 할 산은 많다고 느낀다. 어려보여 봤자...
이이담 "노출 장면, 실제로 연기하지 않았지만"…'원경'을 보내며 [인터뷰+] 2025-02-14 13:26:32
사극이었다. 실제로 해보니 어땠나. = 시청자로 볼 땐 빠져들기만했다. 배우가 연기적으로 뭘 할까 생각은 못했다. 그런데 출근하면서부터 2시간의 분장을 해야 하고, 의상도 불편할수록 예쁘더라. 그리고 소품, 배경, 세트가 들어서면 몰입이 되는 느낌이 있었다. 이런 것들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제가 원래 말을...
차주영이 직접 밝힌 '원경' 노출·역사왜곡 논란 [인터뷰+] 2025-02-13 16:59:23
차주영은 타이틀롤 원경왕후 역을 맡으며 첫 사극에 도전장을 냈다. '원경'의 첫 대본을 보는 순간부터 "내가 해야겠구나 싶었다"고 말할 만큼 강한 끌림을 느꼈다는 차주영은 원경이라는 인물을 이해하고 표현하기 위해 조선왕조실록 원문까지 확인하며 극에 몰입했다는 후문이다. 역사적 고증대로 보여주기 위해...
임지연 "5kg 빼고 처절하게"…사극 공포증부터 '공개 연애' 이도현까지 [인터뷰+] 2025-01-27 17:45:16
사극은 나와 맞지 않는다"며 '사극 공포증'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던 임지연은 '옥씨부인전'의 대본을 보고 "용기를 내 도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타이틀롤에 대한 부담감에도 대본 리딩 때 동료 배우들에게 "반드시 잘 해낼 거다"고 "믿어달라"고 당부했던 임지연은 '옥씨부인'전을 통해 연기력과...
'살인자 ㅇ난감' 감독이 직접 밝힌 이재명 논란과 AtoZ [인터뷰+] 2024-02-14 18:20:41
분장은 어색할 거 같아서 태닝도 하고 연기나 이런 걸로 분위기를 바꾸려 했다. 벌크업을 해도 잘 근육이 붙지 않았고(웃음) 그래서 빠르게 다른 방향으로 가려했다. 물리적으로 사람을 죽인다기보단 기묘한 능력으로 가는 거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살리려 했다. ▲ 이탕과 송촌을 통해 말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뭐였을까....
엄마 된 이하늬의 피·땀·열정…'밤에 피는 꽃'도 흥행할까 [종합] 2024-01-12 15:12:52
반문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어 "SBS 사극의 장인이라 했던 장태유 감독님이 MBC에서 사극을 한다니, 그 조합이 궁금했다. '뿌리 깊은 나무'나 '별에서 온 그대'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망라해서 대단한 연출을 보여주시는 분이라 많이 배울 수 있을 거 같았다"고 전했다. 또 "출산 6개월부터 와이어를 탄...
'밤에 피는 꽃' 김상중 "장태유 감독에게 속아…1시간 분장, 4시간 대기" 2024-01-12 14:42:57
분장이 1시간 30분 걸리고, 의상을 입고 촬영 준비를 하는데 비가 와서 그치지 않아 1시간을 기다리고, 2시간을 기다리고, 4시간을 기다렸다가 '촬영을 못 한다'고 했던 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해 폭소케 했다. 그런데도 5년 만에 출연하는 드라마에 "너무 좋다"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김상중은 "제가...
명랑한 눈매에 묻은 슬픔…피에로가 된 피아니스트 2023-12-14 19:01:32
누군가를 피에로로 분장시켜 사진을 찍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카니발’은 피아노 독주곡이고, 작곡자 슈만은 피아니스트이기도 했다. 그렇다면 피아니스트에게 맡겨보면 어떨까 싶었다. 음악과 사진의 콜라보는 내가 평생 이어갈 작업 주제이기도 하니 무척이나 적절해 보였다. 여기까지 생각을 정리하고 나서, 무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