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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캄보디아 韓범죄인 전세기로 데려온다 2026-01-20 17:55:55
투자 사기 등 각종 스캠 범죄 혐의자가 대부분이며 인터폴 수배자와 범죄조직 총책급 피의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지난해 10월 대한항공 전세기를 투입해 캄보디아에 구금된 한국인 범죄자 64명을 한꺼번에 국내로 데려왔다. 단일 국가에서 이뤄진 최대 규모 범죄인 동시 송환 사례로 기록됐다. 정부가 2차...
캄보디아 스캠조직 급습한 코리아전담반 2025-12-10 18:14:33
감금돼 있던 한국인 한 명을 구출하고 범죄 혐의자 51명을 검거했다. 경찰청은 한국·캄보디아 경찰이 함께 구성한 코리아전담반이 캄보디아 현지 스캠 조직의 감금시설을 급습하는 대규모 합동 작전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리아전담반은 4일 국내 112로 접수된 신고를 통해 재외 국민 한 명이 감금돼 있다는 정황을...
금감원-서울청, 캄보디아 거점 리딩방 사기 조직 54명 검거 2025-11-06 12:00:23
등 수사자료와 결합 분석을 통해 주요 혐의자들의 신원을 확인했다. 금감원은 별도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개설해 추가 피해자 정보를 수집하고 증거자료와 함께 경찰에 제공했다. 서울경찰청은 이를 토대로 다수의 사기 범행에 가담한 조직원 54명(구속 18명, 불구속 36명)을 검거해 범죄단체조직 등 혐의로 검찰에...
SNS 통해 뇌졸중 위조진단서 보험사기…"유인만 해도 처벌" 2025-11-04 12:00:01
보험사기 혐의사실로 경찰에 통보했다. 금감원 및 보험업계는 지난해 8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개정 이후 보험사기 알선· 유인행위 혐의자 총 3천677명(약 939억원)을 수사 의뢰했다. 보험사기 알선·유인·권유·광고 행위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에 따라 최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부과가 가능하다....
설계사 보험사기 막는다…징계이력 사전확인 의무화·공시확대 2025-10-29 14:00:00
사기 알선·유인 혐의자 3천677명(약 939억원)을 수사의뢰했다. 또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자동차보험 사기 피해자 4천391명에게 총 21억4천만원의 할증 보험료가 환급됐다. 장기 미환급 할증보험료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손해보험사가 서민금융진흥원에 휴면보험금을 출연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협의회는 보험사기 예방...
"초롱이를 왜 구해왔나"…식지 않는 '캄보디아 문신男' 논란 [이슈+] 2025-10-25 08:24:09
사기) 범행에 가담했다. 중국인 관리자들은 여권과 휴대폰을 빼앗고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최고위원은 "첩보 영화를 찍는 심정으로 구출 작전을 펼쳤다"고 이들의 송환 소식을 알리며 관련 사진을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그러자 야권에서는 이들이 범죄 혐의자라는 점과 함께 문신을 부각하면서 "선량한 우리 국민...
조현 "캄보디아서 10명 추가 체포…동남아에 '조기경보체계' 가동" 2025-10-20 16:29:20
외교부 장관은 20일 캄보디아 당국이 온라인 스캠(사기) 범죄 혐의를 받는 한국인 10여명을 추가로 체포하고, 감금됐던 한국인 2명을 구출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동남아시아 전 지역에 '조기경보체계'를 가동하는 등 재외국민 피해 상황을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조 장관은 이날...
"피해자 구출하랬더니 범죄자 무더기 송환?" 48시간내 수사 관건 2025-10-19 10:42:15
범죄 단지 단속에서 검거된 범죄 혐의자다. 경찰은 이들이 전세기에 탑승하는 순간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전세기 탑승 시간이 18일 새벽 3시쯤이어서 20일 새벽 이전엔 구속영장이 청구돼야 한다. 형사소송법상 체포한 때로부터 48시간 이내에 구속영장을 청구하지 않으면 풀어줘야 한다. 이에 따라 경찰은 체포영장 기한...
[단독] '캄보디아 범죄조직'서 50대男 사망…전세기로 64명 송환 2025-10-17 17:42:28
현지 경찰의 두 차례 단속 결과 검거된 범죄 혐의자다. 이번 작전은 피의자들을 국내로 데려오기 위해 전세기를 동원한 역대 세 번째 사례며, 단일 국가 기준 최대 규모 범죄자 송환이다. 전세기에는 송환 대상자뿐만 아니라 범죄자들을 호송하는 형사 190여 명도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환 대상자들은 전세기 탑승 직...
위성락 "현지서 검거된 한국인 60여명, 주말까지 송환 목표" 2025-10-15 18:06:30
전했다. 그는 “캄보디아 스캠(사기) 범죄는 거대한 산업이며, 다양한 국적의 20만 명이 종사하고 있다”며 “연루된 한국인은 1000명 남짓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범죄 연루자들은) 자국을 향해 보이스피싱을 하고 있고, 국내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범죄를 만류하고 처벌하는 게 목표”라고 덧붙였다.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