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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너무 예뻐"…'BTS 아미들' 아직도 여행 중 [현장+] 2026-03-28 12:18:48
사진을 남기는 이들도 있었다. 경복궁에서 만난 영국인 제이미 씨(26)는 "콘서트에 직접 가지는 못했지만 넷플릭스로 무대 배경을 보고 꼭 와보고 싶었다"며 "한복을 대여해 입어보니 넷플릭스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라고 말했다. '인증샷 명소' 된 청음 파빌리온경복궁 인근 국립현대미술관(MMCA) 마당에도 팬들...
삼성 '더 프레임 프로', 美 에스콰이어 '베스트 아트 TV' 선정 2026-03-27 10:31:40
라이프 스타일 TV로, 화면에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어 나만의 전용 갤러리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5천여점을 갤러리와 같은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샌프란시스코...
거장인가 퇴물 장사꾼인가…여러분이 평가할 시간 2026-03-26 17:14:35
않다. 국립현대미술관이 허스트 전시 계획을 발표하자 미술계에서 “왜 하필 허스트냐”며 논쟁이 일었던 이유도 그래서다. 허스트의 아시아 첫 대규모 개인전인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가 지난 20일 개막했다. 초기작부터 최신 회화까지 50여 점, 평생의 주요 작품 대부분을 포함한...
봄에 가기 딱 좋은 우리 동네 핫 플레이스를 소개합니다! 2026-03-26 17:07:58
붐빕니다. 전시관, 미술관, 식당도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활동과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북서울 꿈의 숲에 여러분도 와 보세요. 꿈이 모이는 부산 사직동의 보물, 사직구장 권나윤 주니어 생글 기자 부산 예원초 3학년 우리 동네는 부산 동래구 사직동이다. 이곳에는 사람들의 열정이 모이는 특별한 장소가 있다. 바로...
마곡 일대, 자연·문화·여가 결합한 나들이 명소로 부상 2026-03-24 09:47:32
말까지 관람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는 '봄날의 미술관 인증 이벤트'도 마련해 관람객들이 전시를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원그로브 관계자는 "마곡 일대가 산책과 문화가 결합된 도심 속 나들이 장소로 정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가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안도 다다오의 스테인리스에 은빛 제주가 일렁인다 2026-03-24 00:26:54
지형과 특징을 살려 자연의 일부로 기능하는 미술관과 호텔을 설계했다. 1990년대 초 구리 제련과 금속 산업에 집중하던 작은 어촌 마을 나오시마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섬 전체가 하나의 예술공간으로 거듭났다. “청춘이란 인생의 한 시기가 아니라, 어떤 마음가짐을 뜻한다.” 안도 다다오는 평소 사업가이자 시인인 사...
대로변 두 여성 난투극…"이긴 쪽 고르겠다"는 양다리男 정체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3-20 23:55:01
마드리드의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에 걸려 있습니다. 피카소가 울린 여자게르니카를 완성한 뒤 피카소는 새로운 주제에 집중하게 됐습니다. ‘우는 여자’. 게르니카 왼쪽에는 죽은 아이를 안고 울부짖는 어머니가 있는데, 그 어머니의 얼굴을 독립된 작품으로 만든 것이었지요. 전쟁의 공포를 전체적으로 담은 게르니카와...
"멤버들 꿈이 시작된 곳"…아미는 지금 'BTS 투어' 2026-03-20 17:16:43
RM이 방문한 부산시립미술관 등도 부산의 ‘BTS 순례 코스’로 떠올랐다. 하이브 사옥 앞에서 만난 미국인 루이사 가르시아(27)는 “무작정 한국에 온 상태라 계획은 없다”며 “가보고 싶었던 서울 명소는 모두 봐서 부산이나 강원도를 가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류병화/최영총/진영기 기자 hwahwa@hankyung.com
[더 라이프이스트-공간 이야기] 무너져가는 벽돌집 앞에 줄 서는 이유 2026-03-19 15:53:19
남길 것인가. 폐공장이 미술관이 되고, 오래된 창고가 문화공간으로 바뀌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공간의 가치는 새로움에서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 안에 쌓인 시간과 사람의 이야기가 더해질 때 비로소 깊이가 생깁니다. 투자의 관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려한 외관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그 공간이 품고 있는...
[이 아침의 예술가] AI가 당신을 평가한다면…예술로 일깨운 '테크 윤리' 2026-03-18 17:26:25
LG와 미국 뉴욕 구겐하임미술관은 올해 ‘LG 구겐하임 어워드’ 수상자로 페글렌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기술을 활용한 예술적 혁신을 기리는 이 상은 올해 4회째를 맞았다. 페글렌을 “기술의 윤리적 가치를 일깨운 예술가”라고 평가했다. 축하 행사는 오는 5월 14일 뉴욕에서 열린다. 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