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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시 주석 부부에 '기린도·탐화 노리개' 선물 2026-01-05 21:30:41
이번에 중국에 기증하기로 한 청대 석사자상의 사진첩도 전달했다. 중국 측은 펑 여사가 직접 부른 노래가 담긴 CD를 이 대통령 부부에게 전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해 11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첫 한중 정상회담에서도 시 주석에게 본비자나무 바둑판과 조각 받침대, 나전칠기...
'붉은 넥타이' 李대통령, 시진핑 '취향저격' 선물은? 2026-01-05 21:15:48
뷰티 디바이스를 선물했다. 아울러 청대 석사자상의 사진첩도 전달했다. 중국 측은 펑 여사가 직접 부른 노래가 담긴 CD로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경주 APEC 정상회담에서도 시 주석에게 본비자나무 바둑판, 나전칠기 자개쟁반 등을 선물한 바 있다. 한편 양 정상은 경주 회담 때 나란히 푸른 넥타이를 착용했...
'원주구청' 엉터리 신분증 통했다…120억 털어간 중국인 총책 2025-11-26 14:07:25
알림·연락처·사진첩 등의 접근 권한을 탈취해 휴대폰을 사실상 원격조작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범행에 사용된 앱은 공식 앱스토어에 있는 범용 원격 제어 프로그램이 아닌 APK 파일 형태로 설치되는 전용 악성 앱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들 조직의 범행은 총 3단계로 이뤄졌다. 먼저 스미싱...
김수영, 1년 7개월만 컴백…루시 신예찬 타이틀곡 피처링 2025-11-24 17:45:50
신예찬이 피처링에 참여해 부드러운 보컬로 김수영과의 케미를 보여주며 감정선을 완성한다. '사진첩'은 너무 슬퍼서 차마 펼치지 못하던 앨범을 펼치는 순간을 담아낸 곡으로, 그리움의 감정을 담아낸다. 이외에도 '빈티지(VINTAGE)', '로켓 552(Rocket 552)', '러닝 인 더 레인(Running In T...
네이버 밴드, '홈+피드' 통합 개편…사용성 대폭 개선 2025-11-04 09:25:10
밴드는 또 개별 밴드 내부를 홈, 게시글, 일정, 사진첩 등 4개 탭으로 개편하고 그중 홈 탭은 주요 정보를 모아볼 수 있도록 했다. 홈 탭에서는 공지사항, 첨부 등 중요한 내용을 한 번에 모아볼 수 있다. 메인 탭인 게시글 탭에서는 멤버들이 업로드한 글만 모아서 확인할 수 있고, 피드 형태로 구성돼 스크롤 형식으로...
트럼프가 내민 종이에 '빵' 터진 시진핑…사진 공개한 백악관 2025-11-01 19:01:41
보였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에게 종이를 내밀며 보여주자 시 주석은 재미있다는 표정을 짓더니 파안대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다만 종이에 담긴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첩의 뒷부분에는 회담을 마치고 회담장에서 나온 트럼프 대통령이 레드 카펫을 밟으면서 대기 중이던 에어 포스 원에 오른 후 손을...
트럼프가 내민 종이에 '빵' 터진 시진핑 2025-11-01 17:51:24
대화가 진행되면서 점점 긴장이 풀렸다. 특히 29∼32번째 사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종이를 꺼내서 시 주석에게 보여주자 시 주석이 재미있다는 표정을 짓더니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다만 종이에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사진첩 역시 제목 외에 별도 설명은 달려 있지 않았다. (사진=미국...
트럼프가 내민 종이 보고 시진핑 파안대소…백악관 공개 사진 2025-11-01 17:31:40
있다. 사진첩의 뒷부분에는 회담을 마치고 회담장에서 나온 트럼프 대통령이 레드 카펫을 밟으면서 대기중이던 에어 포스 원에 오른 후 손을 흔들며 작별 인사를 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이 담겼다. 다만 사진첩에는 제목 외에 별도 설명은 달려 있지 않았다. limhwas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추석엔 미술관 어때요? 석파정에서 '천경자', 덕수궁 '고향' 2025-10-01 15:54:40
나혜석의 사진첩을 비롯해 박수근, 이중섭, 임군홍, 천경자 등 한국 근현대 주요 작가 13인의 작품을 ‘머무르는 순간, 흐르는 마음’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충청 권역에서는 국립청주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후지산에 오르다, 야마나시’를 단연 주목할 만하다. 지난달 개막 이후 목판화 대가인 가쓰시카 호쿠사이의...
"너무 억울하게 죽었잖아"…이재석 경사 영결식 '눈물바다' 2025-09-15 12:16:15
없어 사진첩을 봤다. 가족, 친구, 동료 모두를 비추는 별이 돼달라"고 마지막 편지를 띄웠다. 김 경장의 고별사 이후 동료들은 눈물을 훔쳤다. 오상권 중부해경청장은 발표한 입장문에서 "2인 1조 출동 원칙을 준수하지 못한 이유와 고인과 연락이 끊긴 뒤 신속한 대응을 못 했는지, 구조 장비나 자기 장비 보호는 부족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