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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등 구속영장 전부 기각 2026-01-14 08:38:29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을 예상하고도 대규모 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 이후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을 신청해 채권을 매입한 신영증권 등 증권사에 손실을 끼친 혐의 등을 받는다. MBK는 지난해 2월 17일부터 같은 달 25일까지 ABSTB와 기업어음(CP), 단기사채(SB) 등 총 1천164억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다. 같은 달...
[5대 금융회장 전망] "가계대출, 실수요자 중심 2%안팎 증가 관리" 2026-01-04 05:45:01
수 있지만, AI가 금융의 업무 방식과 고객 서비스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기반 기술이라는 점은 명확하다"고 강조했고, 이 회장도 "AI 기술을 활용한 일부 기업의 수익 모델에 우려가 있는 것과 별개로 AI 기술 자체는 경제·사회 전반의 구조를 바꿀 범용기술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버블을 논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
광주은행, 신성장전략본부 신설…임원 5명 임용 2025-12-30 17:51:07
전담 조직으로, 전문성과 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것으로 기대받는다. 아울러 IB(Investment Banking) 전문은행으로의 도약을 위해 투자금융본부를 확대 개편했다. 부동산 PF와 비부동산 IB 조직을 분리하고, 인수금융, 메자닌(전환사채 등의 거래) 등 전담 조직을 강화해 투자금융 전반의 전문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리프트, 베트남 공식 론칭…현지 한국 제조기업 도입 확산 2025-12-23 16:21:51
유동성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별도의 관리 부담 없이 제공할 수 있는 실질적 복지 수단으로 기능하고 있다. 선지급 금액은 월급일에 자동 정산돼 기업 담당자의 추가적인 정산 업무나 리스크 부담이 없다. 특히 베트남 제조 산업에서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은 최근 현지 인건비 상승과 만성적인 구인난,...
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MBK파트너스에 중징계 사전 통보(종합) 2025-11-23 11:13:50
관리기준'에는 법령 위반으로 기관경고 이상의 제재를 받을 경우 위탁운용사 선정 절차 중단이나 취소가 가능하다고 명시돼 있다. 국민연금이 위탁운용사 자격을 취소할 경우 다른 연기금·기관투자가도 투자 제한에 나설 가능성이 커 파장이 확산할 전망이다. 금감원은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추가 제재 절차도 검토할...
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MBK파트너스에 중징계 사전 통보 2025-11-23 05:55:00
관리기준'에는 법령 위반으로 기관경고 이상의 제재를 받을 경우 위탁운용사 선정 절차 중단이나 취소가 가능하다고 명시돼 있다. 국민연금이 위탁운용사 자격을 취소할 경우 다른 연기금·기관투자가도 투자 제한에 나설 가능성이 커 파장이 확산할 전망이다. 금감원은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추가 제재 절차도 검토할...
영속형 상장리츠 시대, 개인의 자산형성 플랫폼으로 [이지스의 공간생각] 2025-11-19 11:21:07
담보대출이자와 각종 제세공과금, 부동산 관리수수료를 지급한 후 남는 금액이 주주에게 배당된다. 상장리츠는 담보대출뿐 아니라 담보부사채, 회사채, 전자단기사채 등 다양한 차입수단 중 가장 낮은 금리를 선택할 수 있다. 차입비용이 낮아지면 주주 배당은 자연스럽게 증가한다. 세제 혜택도 상당하다. 상장리츠가 투자...
이찬진 "국민연금, LBO 방식 사모펀드에 자금 제공…매우 심각" 2025-10-21 16:10:07
지적해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모펀드 관리·감독 체계를 대폭 강화하기 위한 준비를 지금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MBK파트너스가 LBO 방식으로 홈플러스를 인수한 뒤 단기 수익에 치중해 기업가치를 훼손했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다. 한편 기관의 스튜어드십 코드 이행 점검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
70주년 맞는 한국증권금융 "자본시장 발전지원 '성장판' 되겠다" 2025-09-16 14:00:01
업무역량 개선을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한 데 이어 외화 RP(환매조건부채권) 거래상대방 확대, 외화채권 운용 확대 등 운용수단 다변화와 외화사채 발행 등 외화 조달경로 확충 방안도 검토한다.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경기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자금조달 지원을 위한 중부센터를 개소하고, 내년 상반기...
금감원, 증권사 '캡티브 영업' 관행 개선 착수했다 2025-09-12 16:44:33
사채 발행·운용 과정의 독립성 제고 △단기매도 관련 기록관리 강화 △수요예측 참여자 적격 여부 확인 절차 강화 △업무 매뉴얼 정비 및 기록보존 강화 등 네 가지다. 업계에서 가장 민감하게 보는 부분은 발행 주관 부서와 운용 부서 간의 독립성 확보다. 그동안 증권사들은 고유자금을 투입하거나 계열사 참여 등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