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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에 살충제·방향제 뿌려가며 3년간 원룸에 '은닉' 2025-12-23 08:08:02
사체은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출소 후 15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하라고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사체를 장기간 방치하고 은닉한 행태는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았다고 보일 만큼 참혹하고 악랄하다"며 "실질적으로 사체를 모욕하고 손괴한 것으로...
내연남 부인을 잔혹 살해...50대女에 '중형' 2025-08-30 10:53:04
및 사체손괴 혐의로 구속기소 된 50대 여성 A씨에 대해 징역 35년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이전에 구입해 둔 칼과 도끼를 숨긴 채 피해자를 살해하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을 했다"며 "머리 등을 수십회 찔러 치명상을 입히는 등 범행 수법이 매우 잔혹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유족은 피해자의 사실혼 배우자의...
'내연 관계 군무원 살해' 양광준 1심서 무기징역 2025-03-20 15:06:07
사체손괴, 사체은닉 등 혐의로 기소된 양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양씨는 피해자의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언행과 욕설, 협박으로 인해 극도의 스트레스와 공포를 느끼고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계획 범행이라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잘못을 후회하면서 반성문을 냈지만, 한편으로는...
군무원 살해 양광준 "모든 죄 인정"…검찰, 무기징역 구형 2025-03-06 12:50:02
열린 양광준의 살인·사체손괴·사체은닉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양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피해자를 살해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우발범행을 주장하고 있다"며 "그러나 범행 전 정황이 과연 우발 범행인지를 재판부가 증거기록을 면밀히 검토해 판단해달라"고 말했다....
유부남 양광준 "내연관계 숨기려고"…살해 동기 실토 2024-11-28 16:08:58
범죄행동분석을 했다. 프로파일러들은 '사체손괴, 은닉 부분이 워낙 지능적으로 이뤄지고, 살해의 고의에 대해서도 일부 계획범죄의 성향이 보인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검거 당시 범행을 시인하면서도 줄곧 우발 범행임을 주장했던 양 씨도 마지막 경찰조사에선 "죽일 마음이 있었다"고 결국 '...
'북한강 훼손 시신 유기' 군 장교는 38세 양광준 2024-11-13 10:05:09
살인, 사체손괴, 사체유기 혐의로 양광준을 검찰에 넘겼다. 양광준은 지난 7일 경찰의 신상공개 결정에 반발해 '신상정보 공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으나 법원은 "(신청인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 발생 우려가 없고,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 발생 예방을 위한 긴급한 필요가 없다"며 지난 11일 기각했다....
내연 관계 군무원 '토막 살인' 軍 장교는 38세 양광준 2024-11-13 10:03:01
포렌식을 진행한 결과, 양광준이 고의로 문자 메시지 등을 삭제한 사실을 확인했다. 양광준은 검거 이후부터 우발 범행을 주장해왔으나, 그의 범죄 행동을 분석한 프로파일러(범죄분석관)는 사체 손괴와 은닉이 지능적으로 이뤄지고, 살해의 고의도 있는 등 계획범죄의 성향이 일부 보였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지난 12일...
'토막살인' 결국 불륜?…전문가 "잔혹한 사체 90%는 치정" 2024-11-12 15:55:13
치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험상으로 사체 상태 잔인하다 싶으면 90%는 치정 살인 즉, 질투가 원인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질투와 관련된 범죄자 90%는 남성이고, 10%가 여성이다"라면서 "남성은 범죄를 직접 실행하고, 여성은 주로 간접 범죄를 행한다"고 했다. 이어 "특히 여성들은 직접적으로 하지 않고 살인을...
"피해자와 내연관계"…'토막 살인' 軍 장교, 범행 동기 밝혀졌다 2024-11-12 14:31:09
및 사체손괴, 사체은닉 혐의를 받는 A씨(38)를 검찰에 구속 상태로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역 육군 중령 진급 예정자인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3시쯤 경기 과천시 소재의 한 군부대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군무원 B씨(33·여)와 말다툼 끝에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이튿날 화천 북한강에...
'훼손 시신' 유기한 군 장교, 내연관계 어렵다 생각해 범행 2024-11-12 11:02:52
살인, 사체손괴, 사체유기 혐의로 A(38)씨를 검찰에 넘겼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3시께 부대 주차장 내 자신의 차량에서 B(33)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목을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이튿날 오후 9시 40분께 강원 화천 북한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범행 당일 아침 출근길에 연인관계이던...